움직일때마다등이아파요움찔움찔?
안녕하세요.목이나 흉추에 디스크로 인해 통증이 올 수 있으며 근막동통증후군으로 인해 원인 없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 진통제로도 쉽게 호전되는 경우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디스크의 경우, 운동이 부족하고 근육량이 줄어 들수록 악화될 수 있어 조깅, 언덕오르기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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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쥐젖같은것이 생기고있는데 몸이이상한건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쥐젖의 크기가 작은 경우, 살리실산 용액을 피부에 묻혀 문지르는 것으로도 떨어질 수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피부과 진료를 통해 간단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쥐젖은 양성 종양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문제는 크기가 커지고 다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다발성 신경종과 같은 질병과 관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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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수량과 냉이 관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살제로도 수분 보충이 느는 경우, 소변량이 늘게 되고 눈물이가 분비물의 양도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생리적인 현상으로 보충한 수분은 필요한 만큼만 유지되며 매일 보충하는 물의 양이 느는 경우, 점차 체내 수분이 Positive 가 되기 때문에 소변, 땀, 호흡, 대변, 냉 등 어떤 형채로든 수분이 배출되게 됩니다. 물을 마셔서 물의 형태로만 배출되는 것은 아니며 물을 한달 이상 지속적으로 많이 마신 경우 배출되는 수분의 양 역시 증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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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한적이 돌아보면 없어요 그래서 걷는운동(유산소)하는데 처음시작 부터 숨이 막힙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정도 걸을 때 숨이 막히는 지가 중요한데 한 계단도 오르기 어려운 것을 의미한다면 이는 심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운동 보다는 순환기 내과 진료를 통해 협심증이나 심부전 등의 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1층 정도 계단을 오를 수 있다면 단지 평지만 걷는 것 보다는 계단이나 언덕을 오르는 것이 좋으며 시간을 두고 하루에 15분에서 30분까지 운동을 시작하기 바라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운동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조급하게 운동을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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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안경은얼마만에바꿔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성인의 경우에는 2년에 한번 정도 안경을 교체할 수 있으며 소아의 경우, 시력의 변동이 자주 나타날 수 있어 6~12 개월 주기로 안경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드시 6개월 마다 교체하는 것은 아니어서 시력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경우, 렌즈가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시력의 변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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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여드름이 덜 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여름에는 땀이 자주 나고 햇빛을 통해 자외선 역시 자주 피부에 노출되면서 모낭에 땀이나 노폐물이 쌓이고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손상을 조금씩 입게 됩니다. 땀이 난 상태로 오랜 동안 씻지 못하거나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자주 내보내지 못하는 경우, 여드름이나 모낭염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겨울에도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지만 외부 활동이 줄고 땀이 날 가능성이 줄게 되고 추위로 인해 모공 역시 수축되어 있어 여드름이 적게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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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미상의 열이 5일 이상 계속되는 증상?
안녕하세요. 특별한 증상 없이 열만 나는 경우, 소변 내 요로 감염의 경우가 가장 많지만 3일 이상 열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 증상 만으로 질병을 진단할 수는 없어 Chest PA, Lab 등 혈액 및 소변 검사 등을 같이 진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순 감염 증상이라도 해도 항생제를 포함한 약을 드셔야 하는 경우도 있어 검사가 가능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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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턱 여드름 나는 원인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습관적으로 일을 할 때 턱을 자주 만질 수 있으며 여드름의 경우, 손이 많이 가는 곳에 주로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턱에 여드름이 발생하면서 오히려 턱에 더 자주 손이 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해당 부분에만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소트레티노인 연고 등 여드름 치료에 도움이 되는 연고와 함께 항생제를 같이 복용 하는 것이 좋으며 치료가 된 이후에는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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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고기나 생선 등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꼭 화장실을 갑니다
안녕하세요. 심각한 질병 보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설사와 변비가 반복될 수 있지만 검사에서는 특이 소견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기름진 음식 이나 밀가루 음식을 먹었을 때 증상을 느끼게 되지만 그 외에는 정상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으며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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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처방약 이렇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타이레놀은 해열 진통제로 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약제는 아니며 두시간 간격으로 4회까지도 복용이 가능합니다. 하루 4.0 g 이상은 간기능 이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생명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약제는 아니며 8시간 간격은 기본적인 복약 지도로 이를 어기면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어서 지나친 걱정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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