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마디에 뼈가 자라나는데
안녕하세요. 뼈가 자라는 것 보다는 관절낭이 커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며 지방종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뼈가 자라는 경우, 이는 악성 종양을 의미할 수 있어 가능성이 적어 보이며 관절낭종의 경우에는 염증이나 손상 이후에 현재와 같이 커지기도 하며 약물 치료로 잘 호전되지 않아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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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부터 과음후 다음날이면 검은 변을 보는데, 병원 꼭 가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음주 후 검은변을 보는 경우, 위염이나 위궤양성 출혈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으며 위궤양이 있는 경우, 반드시 치료를 하는 것이 추후 궤양 천공 등의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Helicobacter 동시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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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다리 뒤에 땀띠 사라지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런 상태가 단순히 여름만의 문제는 아니며 아토피, 알레르기 피부염 등 유전적인 성향이 강하여 완치 보다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우선 항히스타민제 등 알레르기 경구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병변에 바르는 것이 좋으며 땀이 생길 때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호전되어도 꾸준히 약을 복용하는 경우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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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강사에 대해서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병원에서는 근무 기간과 연구, 진료 실적에 따라 직급을 구분하게 됩니다. 의사 역시 처음부터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일반 사무직도 평사원, 대리 과장, 부장, 이사 등의 직급이 있듯이 병원 역시 임상강사, 임상조교수, 교수 등 직급이 구분되어 있고 실적에 따라 올라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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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는 어떠한 뜻을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고독사라는 것은 말 그대로 돌봐주거나 주변에 가족이 없는 상태에서 사망하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질병에 의해 사망하거나 단순 노환으로 사망하거나 등 독을 내뿜어서 돌아가시는 것이 아닌 누군가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망하는 것을 의미하며 대부분은 누군가 곁에서 임종을 지키고 사망 당시 사망 판정을 내리는데 고독사는 돌아가신 것 조차도 주변이 모르게 돌아가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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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큐텐 에 여성호르몬이 들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엔자임 큐텐 등의 영양제에는 여성호르몬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호르몬은 주로 치료제로서 사용하게 되어 처방이 필요한데 일반적인 영양제에 넣을 수 있는 성분은 아니어서 들어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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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소리가 나요 수술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턱관절 아탈구 증상에서도 수술을 할 수 있지만 실제 탈구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 경우, 억지로 수술을 하는 것 보다는 습관적으로 턱을 괴거나 이를 악 물어 턱관절에 힘을 과하게 가하거나, 자주 껌을 씹거나 딱딱한 음식을 씹는 등의 잘못된 저작 습관 등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턱관절 밴드 등을 사용할 수도 있으며 일부러 소리를 유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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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소 소리가 나요. 이명증상 치료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명의 경우, 증상이 발생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는 경우,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10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상태로 스테로이드 치료 등에 잘 반응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고염, 고지방 식이, 음주를 많이 하는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어 식이 조절도 필요하게 됩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스테로이도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어서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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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댕기)가 무서운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말라리아는 원충류 감염으로 사람 대 사람간의 직접적인 감염은 되지는 않지만 주사나 혈액을 수혈 받을 경우는 감염이 될 수는 있습니다. 무로 모기에 의해 감염되며 감염 시에는 말 그대로 패혈증과 같은 증상을 보이고 적혈구 등을 파괴하고 간 부전을 유발하여 심각한 경우, 간부전과 패혈증으로 인해 사망할 수 있고 잠복 후 재발하기도 하여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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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물집이 생겼는데 터트리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물집이 걷는 것을 압박할 정도가 아니라면 제거할 필요는 없지만 대개의 경우, 걷는 운동을 할 수록 물집의 크기가 증가하기도 합니다. 물집이 생기는 원인이 주로 무리한 운동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운동을 줄이고 냉찜질 등을 통해 물집이 사라지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좋으며 지장이 있는 경우는 소독을 통해 물집을 터뜨리기도 하지만 이때는 편한 신발을 통해 감염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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