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타 복용중인데 아침식사 대신 뉴케어같은 보충제 또는 사과, 토마토쥬스와 같은 가벼운 음식을 먹고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콘서타 즉 메틸페니데이트는 노르에피네프린-도파민 재흡수 억제제(NDRI)이자 중추신경 흥분제로써 주로 각성제로 사용하게 되는데 뉴케어나 주스를 드신다고 꼭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멜라토닌과 같이 복용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부정맥, 항진균제 등의 전문의약품을 복용할 때에는 반드시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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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호를 하기 위해서 이에 덮붙힌 건?
안녕하세요.임플란트를 집에서 직접한다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임시 손톱처럼 본인이 직접 치아에 덧 붙이는 것도 음식을 씹을 때 빠질 가능성과 함께 속으로 넘어갈 가능성도 높습니다. 안전하게 치과에서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임플란트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없던 시절에도 생활이 아주 불편했던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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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으로 약을 처방 받았는ㄷㅔ용량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레보드로피진이나 슈도에페드린은 상기도 감염 시 비염과 인후염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약제들로 용량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성인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약제들로 문제가 되는 약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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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중에 기침 증상이 많이 있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 감염 후 지속되는 기침의 주 원인은 기관지염으로 흡연이나 알레르기에 의한 천식성 기관지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경과를 지켜 보는 것 만으로는 호전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천식 여부를 검사하고 이에 따라 약물 치료를 지속하는 것이 증상을 빠르게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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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올랐을때 대처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가장 좋은 것은 항히스타민제를 약국에서 구입해서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약을 사기 어려운 경우, 찬물로 샤워를 통해 혈관을 수축시키는 것도 알레르기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게 되지만 어떤 음식이나 집에서 뭔가를 하는 것으로 쉽게 사라질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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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발목이랑 무릎붙이기를 하면 오다리
안녕하세요. 무릎을 붙이고 있는 스트레칭을 유지하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 호전을 보일 수 있으며 무릎을 붙인 채로 앉았다가 일어나는 스쿼트를 하루에 100회 정도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 오다리가 어느 정도 호전을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누워 있을 때에도 무릎을 붙이고 누워 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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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부작용 문의입니다ㅠㅠ눈 안구 어지럼증
안녕하세요. 안구 동공까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도 세로자트 등의 신경안정제는 그 효과가 졸음이나 무기력증, 집중력 저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뉴론틴, 세로자트, 울트라셋 등 약제만 봐도 신경통 등에 대해 과도하게 약물 치료를 받는 것으로 보이는데 완전히 종료하는 경우, 신경통의 악화를 느낄 수 밖에 없어 가능하면 약제를 줄여서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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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수술 반드시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치질은 반드시 수술로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며 수술 후에도 관리 실패로 인해 재발을 할 수 있어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하혈이 심한 경우에 국한되어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Venitol 등 혈관 수축제를 통해 치질을 줄일 수 있으며 물을 자주 마시고 수분이 적은 음식을 피하여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조깅 등의 운동은 변이 쉽게 나올 수 있는 좋은 운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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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저혈압의 대처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체중을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어서 땀을 흘리는 정도의 걷기, 조깅, 등산 등의 전신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은 유지하고 지방을 줄이는 운동이 좋으며 지방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는 지방과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에 저혈압은 심장이나 근력 저하로 인해 발생할 수 있어 마찬가지로 걷기, 수영, 조깅, 등산 등의 운동과 함께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고단백 식이와 약간의 소금이 많은 식사 역시 혈압의 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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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은 언제까지 자라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털은 사람이 죽은 후에도 한동안 자랄 정도로 생명력이 끈질기며 실제로 드시는 칼로리의 많은 부분이 털이 재생하는데 사용될 정도입니다. 평생 자라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며 실제로 제모를 위해 항 안드로겐인 여성호르몬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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