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눈 밑이 파르르 떨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눈 밑 떨림은 주로 피곤함에 의해 나타나며 칼슘과 마그네슘 저하가 있을 때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분이 부족하고 수면량이 적을 때에도 전해질의 일시적인 변화로 약한 근육이 떨리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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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이 심하면 머리가 아픈건가요?
안녕하세요.전두골에는 부비동이라는 공기가 통하는 공간이 존재하며 이는 음성이 공명하고 콧물이 저장되는 등 다양한 공간으로 기능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축농증으로 인해 막히는 경우, 부비동의 압력이 증가하면서 압박감에 의한 전두골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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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후 음정이 낮게 들리는 현상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중이염이 발생하는 경우, 청각의 저하를 느낄 수 있지만 단순히 청각 저하가 오는 것이 아니며 그 전에 중이염으로 인한 발열,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스트레스로 인해서도 청각 기능이 일시적으로 감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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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CT와 심장칼슘스코어링 어떤걸 받아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심장칼슘스코어링은 심근염이나 협심증을 보는 것은 아니며 심장 주변 관상 동맥이 석회화가 오는 정도를 보는 것으로 이는 추후 협심증이 발생하는 위험 인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심장 CT 는 협심증 여부를 간접적으로 확인하게 되는데 Troponi I 가 높은 것이 반드시 협심증은 아니며 운동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도 올라갈 수 있어 흉통이나 두근거림 등 심장 자체의 문제가 없다면 심장 CT 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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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대변 모양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유산균을 복용하게 되면 변이 옅어지는 경향을 보이게 되며 간혹 설사가 나타나기고 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정상적인 모습으로 보여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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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족골 골절 수술 후 4개월이 지났는데요 아직도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골절 후 주변 신경이 눌리는 경우, 수술 후에도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시간이 지나야 호전이 되게 됩니다. 활동을 유지하면서 신경이 이에 적응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조금씩 통증이 나아지게 됩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이를 통해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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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복용중 인데 계란 치즈 우유는 전혀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계란, 우유를 드시는 것은 필요한 것으로 단순히 지방을 위해 다른 영양소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치즈는 반드시 필요한 음식은 아닌데 우유의 경우, 하루 한 컵, 계란은 일주일에 2~3개 정도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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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리면 무릎이 쑤시고 아픈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흐려진다는 것은 기압이 저기압으로 변경됨을 의미하며 이를 무릎 관절은 느끼기 때문에 안쪽 관절낭의 압력이 밖의 기압이 낮아짐에 따라 상대적으로 증가하면서 팽창에 따른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로 인해 통증을 느끼게 되지만 활동하면서 다시 적응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은 나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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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참기는 몸에 해로운가요?
안녕하세요소변을 자주 참는 것이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소변 참기를 유지하는 경우 방광의 기능이 조금씩 감소하기 시작하며 방광 근육이 약해지는 경우, 잔뇨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적당한 시기에 소변을 보는 것은 필요하며 평소 케겔 운동을 통해 방광 근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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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료 복지에 대해 일고싶습니다?
1.기초연금어르신의 노후소득을 보장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하위 70%(소득 인정액이 119만 원 미만)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대 월 20만 6천 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 8월 22일(화),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을 인상하는 기초연금법 개정안이 확정되어 입법예고 되어 앞으로 2018년 4월부터는 기초연금액이 25만 원으로 약 5만 원 가량 인상됩니다.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되는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살고 계신 곳의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또는 가까운 국민연금 공단 지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는 ‘찾아뵙는 서비스’로 요청 시 댁으로 찾아가 신청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2.돌봄종합서비스돌봄종합서비스는 홀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에게 복지 서비스 및 생활 교육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인데요.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노인장기요양등급 외 A 또는 B 판정자로서 전국 가구 평균소득의 160% 이하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 단기가사, 주간보호서비스, 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돌봄종합서비스는 살고 계신 곳의 시·군·구청 또는 시·군·구 위탁기관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3.응급안전알림서비스응급안전알림서비스는 독거노인이나 중증장애인 가정에 화재·가스누출 및 활동감지센서 설치를 통해 응급상할 발생 시 119 자동신고 및 신속한 구조 지원이 이루어지는 체계를 구축하는 서비스입니다. 주민등록상 동거자 유무와 관계없이 실제로 홀로 살고 있는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나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로서 독거, 취약가구, 가족의 직장생활 등으로 상시 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응급안전알림서비스는 살고 계신 곳의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시거나 우편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4.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고령·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께 가정 및 입소시설에서 신체, 가사활동을 지원하여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가족의 수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고 있는데요.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로서 6개월 이상 스스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자 중 요양등급(1~5등급)을 인정받은 분들을 대상으로 재가급여, 시설급여, 가족요양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5.치매 관리 지원 정책국가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 및 ‘세대별 치매예방 액션플렌’ 등 치매예방 운동법을 개발하여 보급하여 치매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치매특별등급을 도입·시행하고 60세 이상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3만 원 한도 내에서 약제비와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매어르신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및 인력 기준을 갖춘 치매전담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6.사회활동(일자리) 지원 정책기초연금과 같이 정기적인 금전적 지원뿐만 아니라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 등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소득보충을 통한 노후 생활안정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노노(老老)케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활동에 참여케 하여 9개월 또는 12개월 간 월 30시간 활동 시 월 27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능·경험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노인 안전예방 및 상담활동 등 노인 권익증진 활동 등을 수행하면 월 1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르신의 활기차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해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중심으로 구성된 노인봉사클럽 활동을 지원하고 경로당 광역지원센터 및 순회프로그램관리자를 통해 여가·건강관리 등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냉·난방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웃·가족과 관계가 단절된 어르신들에게 복지관 중심으로 친구를 만들어주어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체계도 구축하고 있습니다.7.건강 관련 정책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보건소 및 민간 병·의원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용의 본인부담금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틀니·임플란트 비용의 보험급여 적용을 추진하고 있고, 일상에서도 어르신이 운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경로당·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노인대상 실·내외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건강백세운동교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보건복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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