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간수치가 많이 높은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ALT 가 주로 증가한 상태로 지방간의 모습을 보이는 상태이며 간기능 수치의 경우 200 이상 증가할 때 이상이 있다고 예기할 수 있습니다. 지방간에 해당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높은 것은 아니어서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이는 피하고 체중을 조금씩 줄이고 복부 비만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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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확진자 아세트아미노펜 용량초과관련해서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만약 하루 동안만 초과해서 복용한 경우에는 간기능 수치가 오를 확률은 높지는 않으며 반복적으로 수일간 복용할 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두통, 인후통 이 지속되는 경우, 이부프로펜 성분의 해열 진통제도 효과가 있으며 상복부 통증 은 코로나 보다는 위염의 증상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소화제를 같이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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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행중에 재검사로 음성이 뜨면 격리 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음성이 되어도 기본적으로 7일 간의 격리 치료를 유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임의로격리를 푸는 것은 옳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회사마다 격리 유지 기간에 차이를 두기때문에 무증상의 경우, 5일 동안 격리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어 다니시는 회사에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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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으면 자가격리 며칠인가요?
안녕하세요. 실제로는 자가 격리 중에 외부 출입은 안되지만 약국이나 대면 진료를 위해 병원을 가는 것은 허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코로나 감염 후 주로 무기력증이나 기침, 가래 콧물 등의 후유증이 있으며 후각이나 미각이 감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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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코로나에 걸린적이 있는데 무증상이나 가벼운 증상으로 넘어가서 모르는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실제로도 혈액 검사를 통해 코로나 관련 항원과 항체를 찾아서 과거 감염 여부를 유추해볼 수 있으나 이것이 백신 접종을 한 후에도 항체가 발생할 수 있어 구분이 어려울 수 있으며 특히 무증상 김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추후 치료에나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어서 억지로 확인할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혈액을 통한 PCR 검사를 통해 과거 감염 여부를 유추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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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추운날 감염 발생율 이 적어질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는 오히려 5~10도 정도의 추운 날씨에서 전파 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겨울에 감기가 유행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히 외부보다는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고 창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환기가 잘 되지 않으면서 감염의 전파도 빠를 수 있어 작년에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겨울철에 더 유행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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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점막하종양 악성일 가능성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위점막하 종양 자체는 악성 종양은 아닙니다. 그러나 크기가 커질 수록 추후에 악성으로 진행할 확률이 있어 미리 제거를 하는 것을 권유하게 되며 내시경적으로 제거 시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1.0 cm 이하인 경우, 암일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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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가 나면 수건을 따로 써야 히나요?
안녕하세요. 땀띠는 고온다습한 환경에 장기간 노출될 때 피부 땀관, 땀구멍이 폐쇄되어 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발생하는 작은 발진, 홍반을 의미합니다. 감염이 되는 질병은 아니어서 수건을 반드시 따로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무좀이나 다른 감염성 질환의 경우에 수건을 통해 전염될 수 있어 따로 사용을 하도록 하지만 최근에는 세제 기능이 좋고 살균 세탁이 잘 되는 것이 사실이라 전염의 가능성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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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쁜데 다초점 안경쓸때 불편한점 뭘까요?
안녕하세요.특별히 다초점 렌즈를 사용한다고 주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위와 아래를 볼 때 초점이 다르기 때문에 간혹 적응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오래 걸리는 것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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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여아 코로나 확진으로 고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결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고온이 있다고 무조건 뇌 손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의 경우, 체온이 쉽게 오르기 때문에 40도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경우, 열성 경련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때 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수건으로 닦아주는 것 만으로도 쉽게 체온이 떨어지게 되며 타이레놀 이나 이부프로펜 시럽이나 경구약을 복용하는 것으로도 온도가 잘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다시 쉽게 체온이 오를 수 있어 필요한 경우, 두 시간 간격으로 3번까지 해열제를 복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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