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사람이 코로나19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을 갖나요?
안녕하세요.네 일반적으로 Human corona virus 가 속해 있는 베타 코로나 바이러스에감염이 되는 경우, SARS-COV-2 에도 기본적으로 면역력을 갖게 됩니다.그런데 이것이 재감염을 막는 것은 아니어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비슷하다고생각할 수 있어서 이전에 감염이 된 경우에도 재감염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그러나 재감염이 되었을 때 이미 항체가 있어 감염에 대해 저항을 갖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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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가족중 3명 확진됐어요.
안녕하세요.무증상 감염의 경우, 격리 해제와 동시에 가족이 같이 생활하여도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기침 등의 증상이 남은 경우, 약 3일 정도는 밀접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격리 해제가 되어도 가족이 같이 지낼 곳에 대한 문제로 인해 아직 격리가 해제되지 않은 분과 같이 생활 하는 경우도 있으며 확진 후 재 감염은 바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격리 해제 후에도 동선의 문제로 인해 격리자와 수 일간 같이 생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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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약인 몬테리진 캡슐을 오전에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몬테리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약제는 음주와 같이 하는 경우, 효과가 떨어지거나 신경안정제의 경우에는 과도하게 약물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몬테리진과 같은 천식약은 효과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저녁에 복용하는 이유는 천식의 증상이 주로 저녁에 발생하는 원인도 있으며 졸음이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그런 부작용을 보이지 않는 경우, 오전에 복용하여도 무방하며 혹은 하루를 거르고 다음날 저녁부터다시 시작하여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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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치료를 선택해야 하는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반드시 둘 중에 하나만 치료에 이용되는 것은 아니며 문제는 신경차단술이나 신경성형술 역시 확실한 치료 보다는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디스크는 수술 이후에도 재발을 할 수 있어 시술 혹은 수술을 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와 걷기, 수영 등의 전신 운동을 같이 하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신경차단술은 가장 보편적으로 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차단술이 가장 일반적으로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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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어드먹고있어요 더좋은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완치를 할 수 있는 약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Tenofovir 외에도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과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가 있지만 바이러스를 억제할 뿐 완치가 가능하지만 않습니다. 국내에서도 hzVSF 항바이러스 단백질을 이용한 연구가 있다고 하지만 아직 연구 단계이며 일부 B형 간염 환자 에서 효과가 있다고 하여 완치제가 나오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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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을때 위장약을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장염의 증상일 수도 있지만 위장약은 식사와 상관 없이 복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식욕 저하의 원인을 찾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간혹 생리 기간과 맞물려 식욕 저하가 오는 경우도 있지만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참아 내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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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사후주사? 하이퍼주사? 유효기간
안녕하세요. 파상풍 예방 접종은 상처가 날 때 마다 맞을 필요는 없으며 약 10년 주기로 재 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면역 글로블린 역시 접종 받은 지 오래되지 않아 재 접종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상처가 깊은 경우는 소독과 함께 항생제 처방을 받아 경과를 지켜 보게 됩니다. 녹슨 못에 의한 상처는 파상풍이 가장 심각한 것 보다는 상처 부위에 다른 세균의 침범이 더 문제가 될 수 있어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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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을 복용중인데 약을 놓고와서 못먹으면?
안녕하세요. 원래 복용 시간 보다 12시간 이내의 시간이라면 한 알을 복용하여도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만 하루가 지난 상태에서는 두 알의 피임약을 드시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이상 복용이 중단된 경우, 다시 재 시작이 필요하며 48시간 이내에서는 이어서 복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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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적 관점에서 문제가 되는 '고열'은 몇 도 이상의 체온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발열의 기준은 37.8도로 38도 이상 증가하는 경우, 혈관이 확장하면서 두통, 발한, 근육 통증 등의 증상을 느끼게 되고 열이 나는 만큼 체내 활성도가 증가하여 에너지 소모가 심하여 몸이 무기력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제는 40도 이상의 고열 부터는 인체의 근육 세포 역시 파괴될 수 있고 뇌세포 역시 세포막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의식 소실과 횡문근 융해증으로 인해 신장 기능의 악화를 보일 수 있으며 뇌부종이나 신장 기능의 손상은 영구적인 몸의 기능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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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이 최근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인체를 구성하는 성분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외에도 철분 등이 필요하며 미네랄은 이런 기타 성분으로 인체에 필요한 미량의 무기질 영양소. 칼슘, 인, 나트륨, 구리, 아연 등이 여기에 속해 있습니다. 이들은 많은 양이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음식만으로도 충분히 보충은 가능하며 미네랄을 넣어 만든 화장품들도 많은데 미네랄은 모공 관리, 수분 공급, 피부 진정 등 피부에 주로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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