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면 눈에 통증이 와서 아파요
안녕하세요. 녹내장이 있는지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단순히 장기간 일을 하여 눈이 피곤할 수 있으나 눈압이 증가하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과 진료를 받아 보신 후 이상이 없는 경우, 일을 할 때 적절한 시간마다 쉬면서 눈의 피로를 줄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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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를 맞고부터 음식 생각이 안납니다
안녕하세요. 삭센다 펜주의 성분은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ucagon-Like Peptaide-1, GLP-1) 수용체에 작용하여 위 배출을 느리게 하고 음식물 섭취를 감소 시켜 체중 감량을 도와줍니다. 인체에 대해 신비하다고 생각하면 신기하지만 약물 치료나 호르몬 등의 입장에서는 특별한 것이 없는 것이 사실이며 소화와 흡수를 위해서는 인슐린이 필요한데 이를 억제하는 글루카곤을 투여하면 소화와 흡수가 안되기 때문에 식사를 하기 어렵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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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esium phosphate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마그네슘은 결핍 시에 근육 경련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를 보충함으로써 경련을 줄일 수 있으며 부정맥 예방과 혈압 저하에 대한 효과도 있습니다. 변비에도 효과가 있어 변비약을 대신하여 사용 하기도 하며 비타민 E 가 부족할 때 이를 보완하는 효과도 있지만 다량 복용하는 경우, 혈압 저하와 설사, 의식 저하를 유발할 수 있어 장기간 복용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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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고 안좋은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네 콜레스테롤을 임의로 HDL 만 증가시키고 LDL 콜레스테롤은 떨어뜨릴 수는 없어 동시에 증가해 있는 분들이 많으며 이를 연구를 통해서 HDL, LDL 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지 명확 하게 각자 조절할 수 있는 치료가 정확하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HDL이 반드시 좋은 역활을 하는 것은 아님을 확인하였으며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이를 줄이고 땀을 통해 노폐물을 줄이도록 조깅,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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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는 1개만있어도 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폐기능 검사에서 50% 이하로 떨어져도 일상 생활을 할 수 있지만 정상인과는 분명히 차이가 나게 됩니다. 무리한 운동이 어렵고 무거운 것을 들기도 어려울 수 있으며 이는 단순히 체력 단련 과 운동으로 완전히 보상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생활을 할 수는 있지만 이전과 같을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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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는데 팍스로비드 중단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팍스로비드는 크게 부작용이 많은 약제는 아니기 때문에 증상이 없어도 복용을 완료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약제로 인해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할 수 있으며 증상의 재 악화를 막기도 하기 때문에 약제로 인해 부작용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면 복용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것으로 보이며 5일 동안의 복용으로 약제 복용이 완료되기 때문에 부담되는 약제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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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맞고나서의 부작용은 자연스러운건가요?
안녕하세요. 네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는 두통, 발열, 주사 부위 발진, 겨드랑이 통증 등 다양하게 올 수 있지만 주로 면역 반응으로 인한 것으로 백신 접종 후 발생하여 일주일 이상 지속되지는 않는 것이 사실이며 특별한 치료제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두통이나 발열 시에는 두통약과 해열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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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감기몸살의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코로나 역시 일반적인 감기 증상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증상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코로나는 주로 발열, 인후통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 나고 있지만 기침, 가래, 콧물 등 일반적인 감기와 차이를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문제는 코로나의 경우, 폐렴과 폐섬유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며 이때 숨이 찬 증상을 주로 호소하게 되며 이로 인해 사망률이 다른 바이러스 감염보다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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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행군시 무릎 통증이 3년째 반복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무릎 내측 인대의 부분 파열이 있거나 연골의 마모로 인해 장기간 거동 시에 통증을 느낄 것으로 보입니다. 무릎 인대나 연골은 자주 사용하게 되면 점차 마모되면서 손상되기 때문에 쉽게 회복하지 않으며 나이가 들고 자주 쓰는 경우 손상을 입게 되어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경우 자주 압박이 가는 부위에 손상을 입기 때문이 무릎 보호대를 사용하거나 혹은 행군을 무리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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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과식해도 장염증상이 나타닙니다.
안녕하세요.현재의.증상에.대해 위나 장내시경 그리고 복부 CT를 찍지 않은 경우,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단순히 과민성 장 증후군 인지 혹은 위궤양이나 염증성 장 질환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경우 지속적으로 약물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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