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협착증 진통 심한데 수술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반복적으로 주사 치료나 물리 치료 등으로도 호전이 없고 힘든 경우는 실제로 수술을 하는 것을 권하게 됩니다. 하지만 수술 역시 완전하지는 않아서 재발을 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수술 이후에도 통증이 여전한 경우도 있어 이전보다 호전이 된 상태이고 진통제를 통해 조절이 된다면 약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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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래끼는 대부분 냉찜질 등으로도 호전을 보이게 되며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경우 약국에서 점안액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커지거나 가려움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는 안과 진료를 꼭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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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 키트로는 음성이 나왔는데 PCR검사는 양성이 나왔어요 자가진단 키트가 무조건 맞는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의 단점이 검사자에 따라 정확도 차이가 너무 심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직접 하시도록 권유하고 싶지는 않으며 증상이 나타날 때는 선별진료소로 가시는 것이 더 정확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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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있어도 잠복기일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목이 가렵고 아픈 증상이 반드시 코로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일반 감기나 편도선염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속항원검사를 지속하는 것 보다는 종합감기약을 드시거나 혹은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목안을 확인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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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혈압과 당뇨병은 기저질환이 없는 코로나19 환자보다 사망위험이 각각 1.5배, 1.8배가량 높았으며, 심부전증과 각종 암, 만성콩팥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사망 위험이 크게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보통 몇배 상승이 각각의 질환 마다 특정되기는 어렵지만 면역 억제를 유발하는 질병에서 사망률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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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돌파감염은 어떻게 일어나는건가요?
화이자나 모더나의 mRNA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아닌 단백질을 생성하는 인체에 무해한 mRNA 만을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추출하여 이를 인체에 주입하게 되면 mRNA 는 인체의 미토콘드리아나 리보좀을 이용하여단백질을 생성하게 되는데 이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게 하여 추후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와 mRNA 를 내보내단백질을 합성하려고 할 때 인체는 이미 이에 대한 항체를 갖고 있어 면역반응을 통해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여바이러스 증식을 막게 됩니다. 하지만 이 mRNA 에 변화가 오게되면 항체가 결합되지 않아 증식을 제대로 억제하지 못하게 되어 돌파감염이 유발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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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중 알콜성간질환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알콜성 간질환은 다음의 질병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80g 이상의 알코올을 10~20년간 섭취한 경우, 약 20%에서 알코올성 간경변증이 발생합니다. ① 알코올성 지방간대부분 무증상입니다. 그러나 간이 정상보다 큰 경우는 오른쪽 상복부의 통증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② 염증이 진행된 알코올성 간염무력감, 피로감, 발열, 오심과 구토, 식욕 부진, 눈의 흰자가 노래지는 황달 등을 호소합니다. 약 30%는 복수(복막에 물이 차는 증상)가 동반됩니다. ③ 알코올성 간경변복수, 식도정맥류(식도 혈관의 압력이 증가하여 식도 정맥의 수와 크기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정맥이 혹처럼 부풀어 오르는 증상)의 출혈, 간성 혼수(의식이 흐려지거나 다른 사람처럼 행동함) 등이 나타납니다.알코올성 간질환 환자가 음주를 지속하면 어떤 약을 투여하더라도 간이 지속적으로 손상됩니다. 따라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은 완전 금주입니다. 급성으로 중증 알코올 간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단기 사망률이 매우 높아서 스테로이드나 펜톡시필린과 같은 특별한 치료 약제를 조심스럽게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두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간경변증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는 간 이식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장기적인 예후 측면에서 볼 때 알코올성 간질환의 가장 중요한 치료는 절대적인 금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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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가슴쪽에 찌릿한 느낌이듭니다
안녕하세요. 오른쪽 가슴에 통증이 있는 경우는 주로 늑간신경통의 가능성이 높으며 오른쪽에는 주요 장기가 거의 없어 폐는 통증 장기에 해당하지는 않아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없다면 갈비뼈 통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간혹 기흉이 발생한 경우에도 통증이 있을 수 있어 가슴 X-ray 사진을 찍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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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바이러스 물체 생존일?
현재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나, 두 가지 연구 논문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에어로졸 상태로 3시간, 천과 나무에서 1일, 유리에서 2일, 스테인레스와 플라스틱에서 4일, 의료용 마스크 겉면에서 7일까지 생존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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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자다가 갑자기 초조해지고, 목이 뻣뻣한느낌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불안일 수도 있지만 수면 무호흡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식은땀은 외부 온도가 높지 않고 열이 나지 않는데도 땀을 흘리는 것을 말한다. 자면서 흘리는 식은땀의 대표 원인 질환은 수면무호흡증으로 수면무호흡증은 자는 도중 호흡이 순간적으로 정지하는 질환으로, 보통 코를 골다가 '컥'하는 소리와 함께 숨을 쉬지 않는 증상이 동반됩니다. 비만한 사람에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체중이 증가하면 혀와 편도 등이 커져 기도가 좁아지고, 목 부위 지방이 늘어 목 안의 공간이 줄면서 호흡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며, 잘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잘 자는데, 코를 고는 수면무호흡증 환자들은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맥박이 올라가고 땀이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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