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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에서 예방적 항생제 cefotetan은 쓸수 없나요 ??
안녕하세요.정형외과의 예방적 항생제는 1세대 Cefa 를 권고하고 있으며 Cefotetan 의 경우 2세대 항생제에 포함되어 있어보험기준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의 사항에 정형외과적인 예방적 항생제 권고사항으로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투여시기= 예방적 항생제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피부 절개가 이뤄지기 바로 직전에 적절한 치료농도에 도달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기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의 최초 투여 시기는 피부 절개 전 30분 또는 1시간 이내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실제로 수술 시작 2시간 전 예방적 항생제 투여는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거나 수술 후 투여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외적으로 반코마이신 또는 퀴놀론계 항생제 등은 투여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수술부위 절개 전 2시간 이내부터 주입한다.약물선택= 현재 예방적 항생제로서 세팔로스포린이 가장 많이 연구되었으며 그람양성균과 음성균 모두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주로 1세대 세팔로스포린이 권고되는데, 2세대나 3세대 세팔로스포린은 특수한 항균 범위가 요구되는 상황에 국한하여 사용하는 것이좋고 베타락탐 알러지가 있는 경우에는 대체약물로 반코마이신 또는 클린다마이신이 권고되기도 한다.1세대인 세파졸린과 최근에 개발된 항생제를 비교했을 때 최근에 나온 항생제를 사용시 수술 후 감염률이 약간 더 낮아졌다는 보고가 있지만 아직까지 결론을 내리기에는 미흡하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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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고 하복부(?) 통증 어떻게 치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축구 후 하복부 통증은 스트레스성 치골결합염증으로 인한 가능성이 높습니다. 허벅지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내전근들은 치골에 붙어서 대퇴골내측으로 빠져 나오게 되는데 주로 수축을 관리하게 되지만 축구나 운동을 많이 하면서 이런 내전근들이 자주 늘어나게 되고 그때마다 치골 결합부위에서 떨어져 나가려고 하여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치골결합부위 근육과 인대에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 염증이 지속되고 운동을 지속하는 경우, 스트레스성 치골 골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회음부까지 통증이 올라오게 되며 근육을 풀어주지 않고 축구를 지속하는 경우, 전립선염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운동 후 통증 부위 근육을 풀어주거나 냉찜질을 할 수도 있으며 통증이 호전될 때까지 운동을 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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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아랫배가 아픕니다 장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의 증상은 급성 장염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위와 장의 염증으로 인해 설사와 구토가 발생하며 설사로 인해 항문이 헐고, 구토와 설사로 인해 복부에 가스가 차서 복부 팽만감이 발생하며 탈수 증상으로 인해 기운이 없으며, 복부에 심한 통증이 생깁니다. 고열로 인해 두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구토와 설사가 심하면 탈수가 발생하여 몸속의 염분과 칼륨 등 전해질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므로 수액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으며 구토가 심하면 일정 기간 금식을 하는 경우 증상이 빠르게 호전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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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움찔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수면 중 몸을 움찔하며 놀라 잠에서 깨는 증상을 흔히 수면 놀람증 이라고 합니다. 수면 경련 혹은 근강대성 경련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수면 놀람증은 몸에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근육 경련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으로 수면에 빠지기 직전 많이 발생하며 대개 피로가 극심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에게서 나타납니다. 사람이 수면에 빠지기 시작하면 심박수가 떨어지고 근육이 이완되는데 우리의 수면은 다섯 단계의 과정을 거쳐 진행되며 얕은 수면에서 시작해 가벼운 수면, 깊은 수면, 서파 수면, 렘수면 순으로 진입하며 이 과정을 수면의 단계 라고 합니다. 잠을 자는 동안 수면의 단계가 3~4번 정도 반복되는데, 수면의 단계별로 넘어갈 때마다 근육이 점점 더 이완되는데 이때 근육 이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근육 발작이 일어나면서 수면 놀람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근육이 제대로 이완되지 않는 이유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심하면 몸이 긴장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이며 몸은 긴장 상태를 수면 직전까지 유지하고, 그 상태로 수면에 빠지면 제대로 수면을 취하기 어려우며 긴장 상태에서는 근육 이완도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수면 놀람증은 피로, 스트레스 외에도 밤늦게까지 운동을 열심히 하거나 저녁에 커피를 마시는 등 뇌를 각성시키는 행동을 했을 때도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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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너무잘안되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기능성 소화불량의 가능성이 높으나 다른 질환과의 감별을 위해 위내시경과 혈액 검사를 하여 다른 질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상복부 팽만감 또는 구역이 주된 증상인 경우에는 지방질이 적게 함유된 음식을 소량으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으로 증상의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스피린이나 소염 진통제 등의 복용은 통상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으며 이러한 일반적인 치료법 외에 위장관 운동 촉진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의 투여가 증상의 완화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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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 괄약근에대해 여쭤 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역류성 식도염에 준하여 식이 조절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체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부드러운 음식을 소량씩 여러 차례에 나누어 먹는 것이 좋으며 식사 후 3~4시간은 일어선 자세로 활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다음과 같은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 술, 담배, 커피,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 : 절대 안됩니다. * 기름기 많은 음식, 튀김, 조미료가 많이 든 음식 * 박하사탕, 목캔디 * 양파, 쵸코렛, 홍차, 토마토- 꽉 끼는 옷은 입으시면 안됩니다. - 취침 전 2시간 전에는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주무실 때 적당한 머리 높이는 10~20cm 정도이며 상체 전체를 비스듬이 높일 수 있도록 하느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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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환에 물혹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물혹의 경우 큰 문제는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부고환물혹은 통증을 유발하지 않고 크기가 크지 않은 경우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치료를 한다면 수술적 절제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으며, 주사로 빼어내거나 경화요법은 재발 가능성이 높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치료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하시는 것이 좋으며 커지지 않는 경우 경과 관찰하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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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이 너무자주나타나는거 그냥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소화 불량의 원인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 검사에서도 명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기저 질환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위내시경 검사 및 혈액 검사 등을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사에서 특이 소견을 보이지 않는 경우, 맵고 짠 음식이나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피하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 장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갱년기 증상이 동반된 경우, 필요시 단기간의 호르몬 치료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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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부 통증 원인이 뭘까요 궁금하네요ㅠ
안녕하세요. 상복부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위염, 위궤양 등 소화 불량의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스트레스 혹은 신경성의 가능성이 높으나 체중 감소를 동반하는 경우 위내시경 및 혈액 검사 등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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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섭취, 대장암유발 가능성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간혹 돼지고기 자체에 육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이보다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갖고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을 의미합니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치보다는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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