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만성 부비동염이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부비동염은 코로나와 상관 없이 약을 복용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 혹은 만성 비염의 경우, 완치가 되지는 않아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집먼지진드기 등 원인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집안에 오래된 침구류는 정기적으로 소독하고 털 옷 역시 입지 않은 경우, 세탁 후 습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며 집먼지 진드기 억제 세제 등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부비동염이 동반된 경우, 세균성의 가능성이 있어 단기간의 항생제를 같이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부비동염의 주 원인이 비염이므로 음주, 흡연을 피하고 알레르기를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며 약국에서는 의사 처방 없이 구입이 가능한 항히스타민제 가 있으나 처방 없이 사는 경우, 비용 부담이 되므로 진료를 통해 처방을 받아 보험 적용을 받아 드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2.06
0
0
게실염 이라는데 치료에 좋은 약이 있나여
안녕하세요. 게실염이나 게실증은 장의 운동 기능이 떨어지고 탄력이 줄면서 장벽이 늘어나 꽈리 같은 공간이 발생하는 것으로 변비가 심하거나 장 내에 압력이 늘어날 수록 게실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딱딱하고 변비를 유발하는 음식 보다는 섬유질이 많은 식이와 수분 섭취를 증가시켜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결장 내의 압력을 감소시켜 대변이 원활하게 이동하는 것이 필요하며 게실염이 발생하는 경우, 감염과 염증을 조절하기 위해 수일간 항생제 치료를 시행합니다. 안정, 금식, 가벼운 식사를 통해 장을 쉬게 합니다. 약물 치료를 시행하면 염증의 70% 정도는 회복하게 되며 30%는 적어도 5년 이내에 재발을 경험하게 됩니다. 따라서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 회복된 후에 지속적으로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6
0
0
손발이 노랗게 변하면 간이 안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발이 노랗게 변하면 황달을 의심할 수 있지만 이는 간기능 검사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으며 황달은 눈도 노랗게 변하는 것이 특징으로 눈의 공막이 정상인 경우는 간기능 이상 보다는 체내 베타카로틴이라는 비타민이 많이 축적되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베타 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당근, 밀감, 토마토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혹은 베타카로틴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영양제를 복용할 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따로 필요치 않으나 보기가 싫을 경우에는 당근, 밀감, 토마토 등에서 평소에 많이 섭취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2.02.06
0
0
설사, 변비가 아닌데 오는 복부 통증
안녕하세요.위염, 역류성 식도염으로 치료 중으로 단순 복통의 경우 단순 소화 불량의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설사나 구역이 동반되는 경우, 장염의 가능성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소화 불량이 가장 흔하며 여성의 복통의 경우, 골반 내 염증일 가능성도 있으나 이의 경우, 발열 혹은 냉이 심해지는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6
0
0
자려고 누우면 다리가 너무 저려요 ㅠㅠ
안녕하세요. 하지불안증후군은 누워 있거나 앉아 있는 등 휴식 중에 다리에 저리거나 이상 감각과 초조함이 느껴지고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질환을 의미하며,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져 수면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도파민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부족해서 나타난다고 추정됩니다. 도파민이 만들어지는 데 철(Fe)이 필요하므로, 철분 부족도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철분 결핍에 의한 경우 철분 제제를 복용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레보도파 같은 도파민 제제나 신경안정제 등을 통해 증상을 개선 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06
0
0
애기가 어릴때 열감기로 경기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열성 경련은 단순 경련에 해당하여 하루 한 번, 15분 미만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체온이 갑자기 39도 이상 오를 때에 잘 발생합니다. 경련은 보통 전신적으로 발생하며 수초에서 길면 10분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경련 후에는 단기간의 졸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의 영구적인 손상을 주는 경우는 드물지만 발열을 떨어뜨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체온계와 해열제를 미리 준비해 놓고 아이가 열이 난다고 생각될 때는 체온계로 체온을 재서 38도 이상인 경우,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 등 해열제를 먹여 열을 떨어뜨리고 찬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에 깨끗한 수건을 적셔 닦아 주어 체온을 다시 떨어 뜨려 주는 것이 열성 경련의 재발을 막기 위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2.02.06
0
0
불안장애 신체화증상은 종일 지속되나요??
안녕하세요. 불안 장애의 증상은 하루 종일 나타나지는 않으며 약을 복용 중에도 느껴진다면 약제 용량이나 지속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알프람의 경우, 하루 두 번의 복용도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처방 받은 병원에 문의하여 약제 추가 등을 고려하는 것이 증상 개선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2.02.06
0
0
얼굴에 아무것도 안발라도 괜찮나요?(피부염)
안녕하세요. 접촉성 피부염의 경우, 완치가 되지 않고 재발하는 경향이 많아 원인 물질을 찾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의 경우 대부분 바뀐 화장품 혹은 염색약으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의 가능성이 높아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사용하였던 화장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서는 한 달 이상의 항히스타민제 복용이 필요하며 피부염이 발생하기 전 안전하게 사용하였던 화장품은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피부염이 완전히 회복한 후 약제를 유지하면서 다시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2.02.06
0
0
경련도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젊은 나이의 경우, 기립성저혈압 보다 미주신경성실신의 가능성이 높으나 의식이 소실되고 경련이 발생하는 정도는 드물며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 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면서 뇌에 저산소증으로 인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정확한 원인 감별이 필요하여 미주신경성 실신에 대해 심전도검사, 심장 초음파검사, 24시간홀터모니터링, 운동부하검사, 혈액검사, 기립경검사(Tilt table test), 뇌 자기공명영상 검사(MRI), 등을 통해 원인 질환이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미주신경성 실신에 약물 치료를 시도할 수 있으며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약물은 보통 혈압약으로 사용되는 베타 차단제인 메토프롤롤(metoprolol)을 이용할 수 있으며 . 파록세틴(paroxetine)이나 플루오세틴(fluoxetine) 등의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계열 항우울제가 미주신경성 실신에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치료에도 증상이 재발하는 경우, 심장박동을 조절해주는 심작박동기를 수술을 통해 이식하기도 하며 실신하는 빈도가 일년에 5회 이상이면서 실신으로 인해 심각한 신체적 손상이나 사고를 경험한 40세 이상의 환자에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2.02.06
0
0
엄지발톱에 여러개의 가로줄이 생겼는데요
안녕하세요. 엄지 발톱 깨짐의 흔한 원인으로는 단백질 부족과 높은 굽의 신발, 그리고 무종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발톱 역시 머리카락 처럼 자라기 위해서는 단백질이 충분히 필요한데 키틴을 만들고 구성하는 단백질 섭취가 줄어들게 되면 손,발톱이 약해지며 잘 갈라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여성의 경우, 높고 볼이 좁은 신발을 신게 되는데 이때 엄지발가락에 충격이 가장 많이 가해지기 때문에 억지로 신발에 발가락을 맞추는 경우, 발톱이 갈라지고 깨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발톱 무좀이 있습니다. 엄지발가락에만 나타나지는 않을 수 있으며 모좀균으로 인해 발톱 성장이 저해되고 이상하게 자라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2.02.06
0
0
1846
1847
1848
1849
1850
1851
1852
1853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