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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인데 백신접종 괜찬을까요
안녕하세요.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를 봤을 때 백신 효과는 비만 여부와 관계 없이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결과가 나온 상태입니다.특히 코로나 감염의 경우, 과체중((BMI)가 25kg/m 이상, 30 kg/m 미만인 경우), 비만(BMI가 30 kg/m 이상, 40 kg/m 미만인 경우), 고도비만(BMI가 40 kg/m 이상인 경우)은 COVID-19 중증질환 위험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COVID-19 중증질환 위험성은 BMI가 높을수록 급격히 증가한다고 보고되고 있어 코로나 감염에 대한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라도 백신 접종을 받으시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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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 아파지면서 설사를 검정색으로 날마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염, 간질, 아토피 등 약을 같이 복용하고 검정색 변을 보는 것으로 보아 나이를 고려했을 때 출혈성 위궤양의 가능성이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위궤양의 경우, 궤양약과 함께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위궤양은 4주간의 제균 치료를 통해 완치가 되기 때문에 고민 보다는 내시경 검사를 받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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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방귀가 너무 많이 나와요 어떻게 하면 줄어들가요..?
안녕하세요. 방귀의 지독한 냄새는 주로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고기나 콩류, 계란 등을 많이 섭취한 경우에 발생합니다. 또한 변비가 있거나 과민성 장 증후군이 있는 경우 장내에 음식물이 오래 머물게 되면 변 성분이 장내 세균에 의해 변성되어 방귀 뀌는 횟수가 늘고 냄새도 더 심하게 됩니다.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이 좋으며, 가스를 많이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진 콩, 돼지 고기, 과일, 유제품 등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각종 식품 첨가제와 방부제가 함유된 패스트푸드나 탄산 음료 등도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고기류나 콩류는 심한 냄새가 나는 방귀를 만들어내는 재료이므로 특히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럼에도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 소화기내과 등 진료를 통해 장 운동 개선제 등을 처방 받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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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두드러기 지속중인데 몸살기운 있으면 두드러기가 더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증상을 들어 보았을 대 콜린성 두드러기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실제 꽃가루 알레르기와 달리 추운 환경에 노출되었다가 따뜻한 곳에 들어 왔을 때 Mast cell 등의 알레르기 세포가 과다하게 반응하여 두드러기를 느끼는 현상을 말하며 피부가 몹시 가렵고, 홍색 또는 흰색의 뚜렷한 경계가 보일 만큼 부어 오릅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전 인구의 15~20%가 살면서 적어도 한 번 이상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콜린성 두드러기는 이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즉, 과도한 운동, 정신적 스트레스, 뜨거운 물 목욕을 피하고,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 호전되나 확실한 치료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비타민 주사는 이런 콜린성 두드러기에 효과가 있지는 않으며 오히려 주사 이후에 두드러기가 심해지기도 하기 때문에 영양제 주사 보다는 두드러기를 치료하며 보험도 되는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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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궁이 찌릿찌릿 아픈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증상을 들어 보았을 때 골반염 (Pelvic inflammatory disease) 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골반염은 자궁내경관에 번식하고 있던 세균이 자궁내막과 나팔관, 혹은 복강까지 퍼지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며, 대개 질염이나 자궁경부염이 치료되지 않고 방치된 경우에 세균이 자궁을 통해 위로 올라가면서 골반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골반염은 임균, 클라미디아균, 그람음성 기회감염균, 혐기성균, 연쇄구균 등의 다양한 균의 복합적인 골반 장기 내 감염이므로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이 모든 균에 대한 효과가 있는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주사로 맞는 것과 경구로 복용하는 것이나 효과에 차이가 없으므로 대개 입원치료는 필요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항생제에 대한 치료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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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통증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의 증상은 대부분의 경우, 경추 염좌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무릎 관절 염좌와 같이 목이 잘 움직여지지 않고, 특별히 크게 움직이지 않았는데도 목의 통증이 유난히 심한 모습을 보입니다. 특히 잠을 잘못 잔 것처럼 목과 어깨의 근육에 뻐근함을 느끼기도 하며, 간혹 구토, 두통, 시력 장애, 이명 같은 목 이외 부위에서의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사고 직후부터 나타나기도 하지만 보통은 3시간쯤 뒤부터 다음 날에 걸쳐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경추 염좌 후에 간혹 사고 순간엔 통증을 크게 느끼지 못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으며 초기에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급성에서 만성 경추염좌로 진행돼 부상 전의 상태로 회복되기가 어려워지거나 예전처럼 회복되지 못하는 경우가 드물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머리와 목을 지탱하는 경추와 어깨 주위의 근육, 경추 주위의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가 늘어나고 힘이 약해져 있는 경우가 있어 교통사고 후 목에 통증이 있을 때는 병원에서 검사받고 이에 대해 소염 진통제 및 물리 치료 등을 시행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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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레르기 증상인가요? 갑자기 생길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개나 고양이 알레르기는 의외로 흔한 알레르기에 속하며 처음 접촉할 때부터 나타나기 보다는 충분한 접촉 기간을 거쳐 감작이 된 후 이후 다시 재 접촉을 하면서 이에 대해 감작된 Mast cell 에서 히스타민 등 알레르기 물질이 분비되면서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간혹 고양이에 붙어서 사는 집먼지 진드기 알레르기를 고양이 알레르기로 오해하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고양이와 함께 집먼지 진드기를 동시에 알레르기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고양이를 회피하는 것이 좋으며 정확하게 확인하시고자 하는 경우 알레르기내과에서 시행하는 MAST 등의 혈액 검사 등을 통해 고양이 알레르가 항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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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은 후에 숙취해소제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숙취해소제는 아직까지 전문 의약품으로 인정되지는 않았으며 치료제로써의 효과보다는 대부분 알코올의 흡수를 억제하고 알코올 분해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주 작용입니다. 숙취해소제는 술에 덜 민감해지도록 하고 숙취의 후유증을 분산시켜 고통스럽지 않도록 하는 음료의 역활을 하며 대부분의 숙취해소제는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제품으로,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 자체가 적어 음주 시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사람에게는 별 효과가 없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 가게나 약국에서 파는 것과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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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제와 전립선치료제를 함께 복용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알로스칸은 Finasteride 로 이는 전립선 치료제의 대표적인 약제에 해당합니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를 위해 만든 Finasteride 등 알파환원억제제가 탈모에도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용량을 줄여서 복용하여 전립선 비대증이 없는 환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쏘팔메토는 정확하게는 전립선 치료제는 아닌 식품의 종류여서 같이 복용하여도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알로스칸이 탈모와 전립선비대증에 모두 효과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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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혈증약을 먹다가 중단하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고지혈증약을 복용 중 중단하는 경우, 2-3개월 지나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다시 상승하여 치료 전의 상태로 악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스타틴의 다면 보호 효과는 스타틴 복용 중단 후 1-2일부터 사라지므로, 약제 복용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치료하는 것이 즁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것이 당장의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장기간 고지혈증이 유지되는 군이 고지혈증약을 유지하는 군에 비해 약 1.7 배 이상 심혈관 질환 증가율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만성적인 심혈관 질환을 줄이기 위함이며 당장 이것이 증상으로 나타나지는 않아서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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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
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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