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보험이가입이 필요한가요 정말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가장 기본형은 '요양병원 제외'입니다.보통 15만원정도이고 일부 보험사는 20만원까지 가입가능하죠.걱정하시는 간병비용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보장입니다.이건 필수적이죠.두번째로 묶여있는게'요양병원' 입니다.간병비용이 아무리 부담된다 하더라도결국 병원에 입원하고있어야합니다.하지만 의료수가제 도입으로병원에 입원할 수 있는 기간에 제한이 있습니다.그래서 정말 365일을 다채우고, 몇년을 쓰는 일은 사실상없죠.하지만 요양병원에서 몇년씩 누워계시다 돌아가시는 경우는 종종있습니다.그래서 요양병원 제외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세번째로'간호간병 통합서비스'입니다.국가에서 간병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만든 입원시스템이죠.어느정도 도움은 필요하나,개인 간병인까지 고용할 필요는 없는,그러니까 애매한 환자용으로 만들어졌습니다.해당 보장에 대해서는기본적으로 실비 적용이 되는 의료비이기는 하나5세대 등장시 자기부담금이 50%까지 오르는 만큼굳이 줄여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간단히 정리해서세가지는 모두 세트이고, 굳이 뺄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간병인보험은 자체적으로5만원이상의 보험료를 요구하고,보험사에 따라 연계되는 보험료가 추가로 생길 수 있는 만큼잘 비교해보시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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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 10년 만기 암보험 갱신이 될 예정인데 보통 생명사 암보험 10년만기면 보험료가 몇 %나 인상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정확한 갱신금액은 갱신시점에 근접했을 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그 이전에 확답은 어려운게단순한 나이의 증가에 따른 위험률도 있지만기본적으로 보험료는보험사가 받는 보험료 대비 지급되는 보험금의 비율,그러니까 손해율에 따라 달라지거든요.같은 보장, 같은 계약형태라도 보험사마다 갱신률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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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청구 자기부담금상한제?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본인부담 상한제가 무엇이냐를 간단히 설명드리자면개인의 소득에 따라 정해진 연간 '급여' 의료비 사용 한도가 있습니다.이 한도 이내에서 지출하는 의료비는 상관이 없지만만약 과도한 의료비가 발생할 경우공단에서 한도를 초과한 급여 의료비는 따로 환급을 해줍니다.근데 이게 보험사랑 무슨 관계냐?실비보험은 '실손' 보장입니다.실제 손해본 만큼만 보장해야 한다는 거죠.그런 관점에서 공단에서 환급해주는 금액은내가 병원비로 냈던 손해를 줄여주기 때문에실비에서 보장할 의무가 없는 금액입니다.아버님께서 의료비를 평균 이상으로 사용하셔서상한제에 걸릴 수 있으니 해당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서류를 요구하는 것입니다.현재 남은 한도를 확인하고, 추후 청구시에 적용하거나,이미 한도를 넘어섰다면 청구금액을 줄이거나,이미 지급한 보험금을 반환해야할 의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실비보험을 가입하신 이상 하셔야 하는 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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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보험을 들어 놓은게 있는데 자식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언제 가입하셨던 종신보험이냐에 따라 특성이 달라 확답으로 드리기에는 어려우나1) 환급률이 100%이상, 그러니까 원금보다 높아지는 상품의 경우중간에 중도인출이나, 약관대출을 통해 자금 활용이 가능하며,계속해서 환급금이 증가하기 때문에'복리 통장'으로서 활용이 가능합니다.2) 저해약형으로서 환급률보다는 순수 사망보장을 위한 상품이라면질문자님 입장에서 금전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가입 가치가 없습니다.물론 다른 가족이 있고, 사망보험금을 해당 가족분을 위해넘기시겠다면 모르겠지만따로 목적으로 하시는바가 없으시다면지금이라도 해지하시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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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을5년간어디다투자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나이가 어떻게 되시고,연금을 어느시점에 받으실거냐에 따라 의견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1) 만약 내가 시간이 없어서10년만 지나고 비과세로 받고 싶으시다면K사의 단기납 연금이 괜찮습니다.5년납이면 10년차에 원금대비 130%까지 불어나죠.2) 반대로연금적립액을 굴릴 기간이 장기간, 10년 이상이라면KD사나 I사 단리보증형 연금을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7~8%의 단리를 20년간 보증해주기 때문에연금액이 상당히 높게 올라갑니다.위 두가지는1) 10년차에 환급률 보너스로 크게 오르거나,2) 높은 보증이율로 빠른 연금액 증가의 형태이지만3) 변액상품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과거 변액보험은 국내 주식/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손해가 큰 경우가 많았지만현재는 미국 주식/채권으로 굴러가고,사업비 비중도 과거에 비해 줄었기 때문에잘 굴리기만 한다면 앞선 방법에 비해 더 높은 연금형성도 가능합니다.단, 투자상품이니 만큼 위험률도 존재하죠.해당 경우는 M사를 추천드립니다.위 세가지 중에 하나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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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보험관련(2세대와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1. 1세대 같은 경우'입통원 상해 의료비'가 아닌 '일반 상해 의료비'로가입할 경우 질병/상해의 보상 범위나 한도의 차이가 발생하긴 합니다.또한 질병은 사고 발생으로부터 365일 보장 이후 180일간 면책 진행 후다시 보장이 가능함에 비해상해는 365일 보장이후에는 아예 면책으로 더이상 보장하지 않죠.2. 하지만 2세대부터는 표준화되었기 때문에질병/상해로 보장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입/통원으로만 차이가 발생합니다.질병과 상해를 애당초 내맘대로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다친거면 상해고, 병적인건 질병이죠.예외적으로 보통 관절계통 후유장해의 경우상해기여도와 질병기여도를 따지기 때문에어느쪽으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보장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실비는 그런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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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명품효사랑보험 보험금수령시 비례율적용 어떻게 판단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떠한 특약을어떠한 이유로 비례율을 적용하여 적게 지급하는지내용이 필요합니다.현재 말씀해주신 내용으로는 아무것도 판단하고,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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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수령내역 우편물로도 오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금을 청구할 때 어떤 방식으로 안내를 받을 것 인지 체크하는 란이 있습니다.우편물 수령으로서 따로 체크하지 않는 이상 우편으로 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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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vs 투자 무엇이 더 유리할까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어느 한 쪽 만을 선택한다는 내용부터 이미 합리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보통 저축의 경우 크게 보면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1) 이자 효율이 낮지만, 안정적이며, 언제든 사용가능한 [은행 저축]2) 이자 효율이 높지만, 중도활용이 까다롭고, 해지시 손해를 보는 [보험 저축]3) 원금손실 가능성은 있지만, 잘만 굴린다면 앞선 방법보다도 높아질 수 있는 [증권사 투자]가 있죠.① 은행 저축은 아무리 풍차돌리기를 해봐도 현실적으로는원금의 가치를 유지하는데 그칩니다.하지만 내가 급전이 필요한 상황에서는무리없이 깰 수 있고, 이자도 챙길 수 있죠.그래서 무조건 일부는 적금을 해야합니다.저축보다는 비상금의 개념으로서 말이죠.② 보험 저축은 은행보다 이자가 훨씬 높지만최소 조건이 10년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힙니다.하지만 조건만 채운다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죠.또한 연금도 현재 은행 특판 수준인 7~8%를 20년 동안 보증해주기에현재 시점이 가장 노후 연금 구축에 유리합니다.내가 만약 적금을 쉽게 깨는 사람이다?강제적인 저축 방법으로서는 가장 유리합니다.③ 투자의 경우 누군가는 단기적인 수익 운영을 하지만결국 투자도 보험처럼 장기를 바라봐야 합니다.개인이 투자공부를 하거나, 수수료를 내고 펀드매니저를 통하거나 하는번거로움이 있지만어느정도의 시드머니와 운영지식이 있다면충분히 수익을 거둘 수 있죠.다만 삐끗하면 손해를 볼 수 있고,그만큼 스트레스도 안고가야하죠.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지만결론적으론 어느 하나 만을 선택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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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보험사 보험을 드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는 한국은행에서 지정한 저축은행과 동일한 제2 금융권입니다.그럼 은행으로 따져보죠.3%이율의 1금융권 저축과 특판 7%이율의 저축은행중에선택하라면 어디를 선택하실까요?은행은 몇 금융권이던 결국 국가에서 보증하는 금융기관이기 때문에보통 이율만 따져서 가입합니다.보험도 같습니다.대형 보험사나 중소 보험사나 지급할 건 지급하고, 분쟁할 건 분쟁합니다.대기업이라고 보험금을 잘준다기엔H해상이나 S생명 등에서도 부지급 논란은 많습니다..오히려 망하면 그대로 예금자보호만 적용되고 날라가는 은행보다 보험사는 망할 경우대형 보험사가 인수하여 계약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더 안정적이라 볼 수 있죠.보험은 결국 중간에 전문가가 끼지 않으면받을 것도 못 받을 수 있고,못 받은 것도 받을 수 있죠.어디로, 어떻게 가입하느냐와 별개로진행하는 담당자가 청구와 분쟁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판단하는 것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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