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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내과약 복용중인데 농글리세린 관장약 같이 사용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역류성식도염과 기능성 소화불량증으로 얼시라 정10mg과 모티리톤정 내과에서 처방 받아서 복용 중에 농글리세린 관장약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 없어요용법성인 : 농글리세린으로서 1회 15g(30ml)을 항문내 주입한다.소아 : 6-11세 1회 10g(20ml), 1-5세 1회 5g(10ml),1세 미만 1회 2.5g(5ml)을 항문내 주입한다.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주의사항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1) 장관의 천공 또는 그 의심이 있는 환자2) 장관내 출혈 환자3) 심한 전신쇠약 환자4) 심한 복통 또는 구역, 구토 환자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1) 급성 복증이 의심되는 환자2) 국소(장관, 항문)에 염증·창상이 있는 환자3) 중증의 심질환 환자4) 당뇨병 환자5) 중증의 경결변 환자6) 신생아, 유아7)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8) 장관마비 환자9) 치출혈의 증상이 있는 환자10) 고령자3. 부작용1) 과민증 :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2) 소화기계 : 복통, 복명, 복부팽만감, 직장불쾌감, 항문부의 열감, 이화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순환기 : 혈압변동, 기립성 조절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4. 일반적 주의1) 정해진 용법ㆍ용량을 잘 지킨다.2) 소아에게 투여할 경우에는 보호자의 지도 감독하에 투여한다.3) 상용함으로써 효과가 감소하고(소위 “습관”이 생김) 약에 대한 의존성이 나타나므로 연용은 피한다.5. 고령자에 대한 투여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감량하는 등 주의한다.6. 적용상의 주의1) 이 약은 관장에만 사용하고 내복하지 않는다.2) 직장점막을 다칠 염려가 있으므로 신중히 삽입한다. 삽입시 손상을 일으켜 출혈이 나타난 경우 글리세린이 혈관내로 들어가 용혈을 일으킬 수 있다.3)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투여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한다.4) 사용잔액은 재사용하지 않고 버린다.7. 저장상의 주의사항1) 소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2) 직사일광을 피하고 되도록이면 습기가 적은 서늘한 곳에 밀전하여 보관한다.복약지도- 사용전 뚜껑(캡)을 열고 살짝 눌러 끝에 약액 방울을 묻혀주세요.- 왼편으로 누운 상태에서 투여하고, 적용 후 바로 일어나지 마세요.- 사용 직후 나타나는 배변욕구는 잠시동안 참아주세요.- 전문가와 상의없이 장기간 연용하지 마세요.- 이 약은 외용으로만 사용하고 먹지 마세요.- 매일 충분한 물을 마시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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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
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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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노사이드의 효능 및 부작용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잠을 푹 자도 개운하지 않고 계속해서 피곤하다면 ‘부신피로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부신은 신장의 윗부분에 자리잡은 기관인데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에스트로겐 등의 각종 호르몬을 생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호르몬이 만들어지기 위해선 각종 비타민과 효소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부신에서는 스트레스에 관계된 호르몬을 끊임없이 분비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부신이 지쳐서 탈진이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필요한 영양소RDA부신피로 해결 가능 용량비타민B21.5mg100mg 이상비타민B55mg100mg 이상비타민C70mg1000mg 이상마그네슘350mg400mg 이상부신피로증후군에 사용되는 영양소따라서 부신피로증후군에는 비타민B복합제제를 기본으로 하고 비타민C, 마그네슘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으며 건강식품으로는 홍삼(혹은 인삼)과 동충하초가 도움이 됩니다.인삼과 홍삼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세계적으로 인삼의 종류는 6~7종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와 아시아 극동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려인삼, 미국 및 캐나다에서 재배되는 미국삼, 중국남부에서 생산되는 전칠삼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오직 고려인삼만을 ‘인삼(人蔘)’으로 표현하고 다른 식물들은 그냥 ‘삼’으로 표시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인삼 효과가 뛰어나다는 의미입니다.인삼은 원래 하얀색으로 이를 잘 닦아 건조한 것이 백삼입니다. 말리지 않은 삼을 수삼이라고 부르며, 수삼을 쪄서 말리면 붉은 빛이 나는 홍삼이 됩니다. 홍삼은 백삼과 달리 수삼을 증숙한 후 건조하여 제조한 것으로 이 과정에서 수삼이나 백삼과는 다른 성분이 생성되고 생리활성 성분의 함량이 증가하며 열처리로 인해 전분이 연해져서 소화흡수가 더욱 잘됩니다.인삼과 홍삼의 효과를 발휘하는 주성분은 ‘진세노사이드’로 다양한 성분의 복합체인데 생리학적 활성이 가장 강한 것은 진세노사이드Rg1, Rb1입니다. 따라서 Rg1과 Rb1의 함량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느냐가 선택기준 중 하나가 됩니다.인삼과 홍삼은 전반적으로 효능이 비슷하나 용량과 기능성의 허가 기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인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으로 기능정보를 표기할 수 있고, Rg1과 Rb1의 합계가 하루 380mg이어야 합니다. 홍삼도 마찬가지로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목적으로는 Rg1과 Rb1의 합계가 하루 380mg이며,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의 목적으로는 Rb1과 Rg1의 합이 하루 2.4~23mg입니다. 이 외에 간 기능의 활성화, 간 보호작용, 혈당과 혈압강하 등에 응용됩니다.인삼과 홍삼 모두 두통, 발진 등의 부작용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혈액응고를 막는 역할이 있기 때문에 출혈증상이 있는지를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하며,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장기간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상으로 홍삼제품을 먹이는 것은 면역력 강화와 비위 개선, 성장발육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대부분 몸에 열을 지니고 태어나는 경우가 많아 유의해야 합니다. 한방으로 말하면 순양지체(純陽之體), 즉 뜨거움이 많은 몸체라고 하는데 홍삼제품을 먹고 열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기적인 복용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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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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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텍 장기복용시 부작용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과량투여시의 증상 및 처치- 증상 : 세티리진의 과량 투여 후에 관찰된 증상들은 주로 중추신경계 영향 또는 항콜린성 효과로 여겨지는 영향과 관련되어 있다. 1일 권장용량의 최소 5배를 복용한 후에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혼돈, 설사, 어지러움, 피로, 두통, 권태감, 동공확대, 가려움증, 초조, 진정, 졸림, 혼미, 빠른맥, 떨림 및 소변고임.- 처치 : 세티리진에 대한 특별한 해독제는 알려져 있지 않다. 만일 본 약물을 과량 투여한 경우에는, 증상에 따른 치료 또는 보조 치료가 권장된다. 복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경우에는 위 세척을 고려해야 한다.세티리진은 투석에 의해 효과적으로 제거되지 않는다.2) 정신신경계 : 졸음, 두통, 때때로 권태감, 마비감, 무력증, 초조, 감각이상, 드물게 가볍고 일시적인 나른함, 피로, 어지러움, 머리무거움, 흥분, 경련, 운동이상, 근육긴장이상, 실신, 떨림, 공격성, 혼돈, 우울, 환각, 불면증, 틱 장애, 기억상실, 기억장애, 자살관념, 악몽이 나타날 수 있다.3) 소화기계 : 때때로 목마름, 입술건조감, 구역,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소화불량, 복통, 위통, 복부불쾌감, 설사, 드물게 구토, 위장장애, 입술염, 미각이상, 식욕증진이 나타날 수 있다.4) 순환기계 : 드물게 빠른맥, 부정맥, 혈압상승, 때때로 두근거림이 나타날 수 있다.5) 혈액 : 혈관염, 때때로 백혈구 감소, 호중구 감소, 림프구 증가, 호산구 증가, 드물게 단구 증가, 혈소판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드물게 혈소판 감소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6) 면역계, 피부 및 피하조직 : 광과민증, 드물게 과민증 및 과민성 쇼크, 때때로 부기, 가려움, 발진, 드물게 두드러기, 혈관신경성부종, 고정약물발진, 급성 전신 발진농포증이 나타날 수 있다.7) 눈 : 드물게 흐린 시력, 결막충혈, 안조절 장애, 전후축의 안구운동(oculogyration)이 나타날 수 있다.8) 귀 및 미로 : 현기증9) 간 : 때때로 AST, ALT, ALP, 총빌리루빈, γ-GTP, LDH의 상승 등 간기능 장애(초기증상 : 전신권태감, 식욕부진, 발열, 구역 등), 황달, 간염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10) 신장 : 때때로 BUN 상승, 당뇨, 피섞인 소변, 드물게 배뇨 곤란, 야뇨증, 소변고임이 나타날 수 있다.11)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장애 : 관절통12) 기타 : 인두염, 기침, 코피, 기관지경련, 청력이상, 시각이상, 때때로 가슴통증, 드물게 월경불순, 귀울림, 비염, 체중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13) 세티리진 투여 중단 후, 일부 환자에서 가려움증 및/또는 두드러기가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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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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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서 수면제먹어도 되는지 물어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용법이 약은 작용발현이 빠르므로, 취침 바로 직전에 경구투여한다.성인의 1일 권장량은 1정(10mg)이다. 가장 낮은 효과적인 용량을 사용하여야 하며, 권장량 10mg을 초과하여서는 안 된다.노인 또는 쇠약한 환자들의 경우, 이 약의 효과에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 권장량을 5mg으로 하며 1일 10mg을 초과하지 않는다.간 손상으로 이 약의 대사 및 배설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노인 환자들에서처럼 특별한 주의와 함께 용량을 5mg에서 시작하도록 한다.65세 미만의 성인의 경우, 약물의 순응도가 좋으면서 임상적 반응이 불충분한 경우 용량을 10mg까지 증량할 수 있다.이 약을 복용한 다음날 운전 또는 완전히 각성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다른 행동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취침 직전에 1회 복용하되 약물 복용 후 기상 전까지 최소 7-8시간의 간격을 두도록 한다.치료기간은 보통 수 일에서 2주, 최대한 4주까지 다양하며, 용량은 임상적으로 적절한 경우 점진적으로 감량해가도록 한다.다른 수면제들과 마찬가지로, 장기간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치료기간은 가능한 짧아야 하며 4주를 넘지 않도록 한다. 치료기간에 따라 남용과 의존성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환자 상태에 대한 재평가 없이 최대 치료기간을 초과하여 투여 하여서는 안 된다.어린이에게는 이 약을 투여하지 않도록 한다.주의사항1. 경고1) 이 약의 첫 복용 혹은 재복용 후에 수면보행, 수면운전 그리고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의 다른 행위를 포함한 복합 수면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환자는 복합 수면 행동 중에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상을 입힐 수 있다. 이러한 부상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다른 복합 수면 행동(예. 음식 준비 및 먹기, 전화하기, 성관계)이 보고되었다. 환자들은 이러한 사건을 대체로 기억하지 못한다. 시판 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복합 수면 행동은 권장 용량에서의 이 약 단독 투여, 혹은 알코올 또는 다른 중추신경 억제제와 병용 투여 시 일어날 수 있다. 환자가 복합 수면 행동을 경험하는 경우 이 약 투여를 즉시 중단한다.2) 수면 장애는 신체적 및/또는 정신적 장애를 나타내는 소견일 수 있으므로 환자를 주의 깊게 평가한 다음 불면증의 증상적 치료를 시작한다. 7-10일 동안 치료한 후 불면증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평가되어야 할 특발성 정신적 및/또는 의학적 질병이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불면증의 악화 또는 새로운 사고 또는 행동 이상의 발현은 미확인된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의 결과일 수 있다. 이러한 소견들은 이 약을 포함하여 진정제/수면제로 치료하는 동안 나타났었다.3) 이 약물의 중요한 몇몇 이상반응들은 용량과 관련한 것으로 여겨지므로 특히, 고령자에서 최소한의 유효용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4) 다양한 비정상적인 사고 및 행동 변화들이 진정제/수면제 사용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것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변화들 중 몇몇은 억제 감소(예, 비정상적인 공격성 및 외향성)로 특징지워질 수 있으며 알코올 및 기타 중추신경계 억제제에 의한 효과와 유사하다. 그 외 보고된 행동 변화들에는 괴기한 행동, 초조, 환각, 이인증(depersonalization)이 있었다.5) 기억상실증 및 기타 신경-정신 증상들이 예측할 수 없게 발생할 수 있다. 성인 대상의 역학연구에서 이 약 복용 시 주요 우울증 등의 정신과적 질환의 진단된 병력 유무와 무관하게 자살행동이 증가함이 보고된 바 있다. 이 약과 자살행동 간 인과관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주로 우울증 환자에서, 자살 충동을 포함하여 우울증 악화가 진정제/수면제 사용과 관련하여 보고되었다.6) 위에 언급된 이상 행동들의 특정례가 약물 유발성이거나, 본래 자발적이거나, 또는 기본적인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 결과인지는 거의 확실하게 결정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행동 징후 또는 관련한 증상의 발현은 주의깊고 즉각적인 평가를 요구한다.7) 진정제/수면제의 즉각적인 용량 감소 또는 갑작스런 중단 이후 다른 중추신경계 억제 약물의 중단과 관련한 것과 유사한 징후와 증상이 보고되었다.8) 다른 진정제/수면제들과 마찬가지로, 이 약은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있다. 빠른 작용 발현으로 인하여, 이 약은 취침 바로 전에 투여한다. 이 약 투여 후 철저한 정신적 경계 또는 기계를 작동시키거나 운전을 하는 등의 기계 조작을 요하는 위험한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이 약 복용 후 낮 시간에 일어날 수 있는 이러한 활동을 실행하는데 잠재적인 손상을 주의하여야 한다.9) 이 약은 알코올과 함께 복용할 때 상가적인 효과를 나타내므로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다른 중추신경계 억제 약물과의 복합 효과 가능성에 대하여 주의한다. 이 약과 이런 약물들과 병용할 때 상가적인 효과의 가능성으로 인하여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다.10) 아편양제제(opioids)와 이 약의 병용투여는 진정, 호흡 억제, 혼수상태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아편양제제와 이 약의 병용투여는 적절한 대체 치료방법이 없는 환자의 경우에 한하여 처방하도록 한다. 이 약과 아편양제제의 병용투여가 결정되면 최저 유효용량으로 최단 기간 처방하도록 하고 호흡억제 및 진정의 징후와 증상에 대해 환자를 면밀히 추적관찰 하도록 한다.11) 중증의 아나필락시스 반응수면 진정제를 처음 복용한 환자에서나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환자에서 혀, 성대문, 후두의 혈관 부종(angioedema)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일부 환자에게서는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암시하는 호흡곤란과 인후폐쇄(throat closing), 구역, 구토와 같은 증상이 보고되었다. 일부 환자는 응급 치료가 필요하였다. 혀, 성대문, 후두, 호흡기관 폐쇄를 포함한 혈관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자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 이 약 복용 후 혈관부종이 발생한 환자에게 이 약을 재투여해서는 안된다.12) 간장애이 약은 뇌병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게 사용하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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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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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로비드, 스텔스오미크론등에도 효과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오미크론 변이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화이자는 팍스로비드의 주성분 '니르마트렐비르'의 효과를 입증하는 별건의 실험실 연구 결과 니르마트렐비르가 바이러스 자가 복제 시 필요한 효소인 '프로테아제'를 억제하는 기능을 연구, 오미크론의 프로테아제 표적 역시 원균주(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효소를 차단한 정도로 차단했다고 밝혔다.두 번째 연구에서는 오미크론에 대한 항바이러스 활성이 베타와 델타 등 다른 우려 변이에서 관찰된 화이자의 항바이러스 활성과 일치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화이자는 뉴욕 마운트 시나이 의대 아이칸 스쿨 연구진과 공동으로 오미크론 및 다른 변이에 대한 니르마트렐비르의 효과를 측정한 결과, 감염을 차단하는 데 필요한 약물 농도가 유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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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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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회복이후 두번확진 나오기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예 이론적으로 확진 후 에도 또 다시 재감염되어 확진이 될 수 있습니다이유는 말씀하신대로 코로나 변이 때문입니다그러므로 확진 받고 회복된 환자들도 생황방역 추가접종 등을 해 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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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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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이가 계속 이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알파부터 현재의 오미크론, 스텔스 오미크론까지 이러한 코로나 바이러스들이 계속 해서 변이가 이어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바이러스 입장에서 자신을 보존하기 위해 인간들의 방어로 부터 피해 재감염해야 하기때문에 게속 변이를 일으킵미다2 바이러스 특성 상 변이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밖에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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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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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율이 높아질수록 치사률이 낮아지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코로나 감염율이 높아질수록 치사률이 낮아지는 이유가 있나요? - 일반적인 바이러스변이는 자신의 전파를 위해 숙주가 가능한 죽지않는 방향으로 갑니다2 점점 감염률이 높아지는 이유가 있나요? 감염률이 높아질수록 좋은건가요?- 숙주가 살아 있게 치사율이 낮아지므로 감염률은 높아지겠지요우리 입장에서도 치사율이 줄어드는 건 긍정적인 거고요생활방역 등을 통해 감염률은 최대한 낮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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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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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3차 접종은 2차 접종후 90일 뒤에 꼭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현재로서는 일반인의 경우 3차 접종을 하려면 2차접종 후 90일이 경과하고 맞아야 합니다- 기저질환자 65세이상 등 코로나 취약계층의 경우 그전에 접종 가능하고요- 백신패스의 경우는 6개월내 접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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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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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직 점안갤 입구가 제 손에 아주 살짝 닿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검지에 바르고 뚜껑 닫으려다가 살짝 입구부에 닿았다면 리포직겔의 앞부분을 1센치미터 정도 짜내고 다음번에 주의해서 쓰면 됩니다-----------------------------------------------------------------------6) 사용 후 뚜껑을 닫을 것.7) 눈꺼풀의 점착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방울로 투여할 것.8) 용기의 끝이 안구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용기의 끝이 눈꺼풀 및 속눈썹에 닿으면 눈곱이나 곰팡이 등에 의해 약액이 오염 또는 혼탁(흐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또한 혼탁(흐림)된 것은 사용하지 말 것.9)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공동으로 사용하지 말 것.5. 저장상의 주의사항1)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2) 직사광선을 피하고 될 수 있는 한 습기가 적은 서늘한 곳에 보관할 것.3) 잘못된 사용을 막고 품질의 보존을 위하여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지 말 것.4) 이 약의 용기를 최초 개봉한 후 28일이 경과하면 남은 약은 버릴 것.복약지도-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처방된 용법·용량을 정확히 지켜주세요.- 이 약은 외용으로만 사용하고 먹지 마세요.- 다른 점안제와 병용투여시 최소 15분 이상 간격을 두고 투여하고 가장 나중에 사용하세요.- 취침 시에는 약 30분 전에 점안하세요.- 치료 중에는 가능한 콘텍트렌즈의 착용을 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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