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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세금징수에대해.형평성의 원리에도 어긋납니다. ..2023년 유예말고 다른대안이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상화폐에 대한 과세근거는 결국 '소득있는 곳에 세금 있다.'라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세금의 부과대상이 자신이라면 어느 누구나 싫어하겠지만, 제도권 편입 등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면 어쩔수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한 과세는 2022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2023년 1월 1일로 미뤄졌습니다.국내 거주자라면 2023년부터 매년 가상자산을 사고팔거나 빌려줘 번 돈(기타 소득) 가운데 250만원 기본 공제를 한 뒤 나머지에 대해 20% 세금을 물어야 하고. 해외 거주자, 외국 법인이라면 거래소 등 가상자산 사업자가 세금을 원천 징수하고 당국에 일괄 납부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시행 시점이 2023년으로 미뤄지면서 실제 세금을 내야 하는 시기도 1년 뒤인 2024년으로 늦춰졌습니다. 1년 치 투자 소득을 다음 해 5월 직접 신고ㆍ납부하도록 돼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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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이클은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언아요 ?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기순환(경기변동)이란 경기(경제)가 상승과 하락을 일정한 주기를 두고 반복된다는 것을 말합니다.이를 2단계로 구분할때는 확장 국면(호황기), 수축국면(불황기)로4단계로 구분할때는 호황인 국면에 회복기, 활황기 불황인 국면에 후퇴기, 침체기로 구분합니다.이를 사이클로 나타낸 것을 경기순환사이클이라고 부릅니다.현재 국면이 어떠한 상황인지는 당장에 판단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다만, KOSIS에서 제공하는 경기순환 시계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kosis.kr/visual/bcc/index/index.do?mb=N각 자산(금, 주식, 부동산, 코인 등)은 보통 경제전반에 있을때 후퇴기나 침체기에는 안정자산(예,적금부터 금 등)이 회복기나 활황기에는 고위험자산(주식, 코인 등)이 활발하게 거래될 것으로 보이나, 이는 단순한 가정일 뿐 결국 전체적인 경제의 상황 개별 자산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여부를 결정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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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수익에 대한 세금 언제 내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내 주식의 양도소득세 제도와는 달리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납세의무가 있으며 해외주식을 처분한 경우 예정신고 없이 양도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인 다음 해 5월 말까지 신고 납부해야 합니다 국내 증권사들이 양도세 신고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신고·납부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securities.miraeasset.com/public/mw/blog/html/20200221190431.html?ver=20201102081834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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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간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 경제의 2022년 최대 화두는 전년에 이어 인플레이션과 전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021년 11월 전년 대비 6.8% 상승하며 3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연준(Fed)의 최고 목표가 물가 안정이 됐기 때문에 통화정책은 이에 맞춰 강한 긴축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인플레이션이 심각하여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기대경로적인 측면이 큽니다.기준금리 변경은 일반의 기대인플레이션 변화를 통해서도 물가에 영향을 미치며. 예를 들어 기준금리 인상은 한국은행이 물가상승률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는 의미로 해석되어 기대인플레이션을 하락시킵니다. 기대인플레이션은 기업의 제품가격 및 임금근로자의 임금 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결국 실제 물가상승률을 하락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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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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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자녀 증여세 공제금액는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증여의 사전적 의미는 당사자의 일방이 재산을 무상으로 상대방(친족 또는 타인)에게 수여하는 의사를 표시하고 상대방이 이를 승낙하여 성립하는 낙성·무상·편무(諾成·無償·片務)의 계약을 말합니다.우리나라의 경우 일정 금액 이상의 자산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세를 부과하고 있는데, 무상증여에 대한 한도는 따로 존재합니다.해당 표는 10년 내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고 증여할 수 있는 한도에 관한 내용입니다.따라서 자녀에게 많은 자산을 증여하고자 하신다면 출생하고 바로 증여를 하고(2천), 11세가 되고 증여(2천), 21세에 증여(5천) 등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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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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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린저 밴드 이용법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볼린저 밴드는 20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주가가 어느정도의 위치에 있는지 알려주는 것으로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일정한 범위인 표준편차 안에서 움직인다는 전제로 개발되었습니다.볼린저밴드는 상단선, 중심선, 하단선으로 나타나며 중심선이 20일 이동평균선, 상단선은 +표준편차X2, 하단선은 -표준편차 X2를 말합니다.볼린저 밴드를 만든 존 볼린저가 소개한 매매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밴드의 폭이 축소되면서 밀집구간을 거친 후에 주가가 상한선을 상향 돌파하는 경우 매수, 하한선을 하향 이탈하는 경우 공매도2. 주가가 상한선에 접근하고 지표가 강세를 확증할 때에는 매수, 주가가 하한선에 접근하고 지표가 약세를 확증하는 경우 매도3. 주가가 상한선을 여러번 건드리지만 주가지표가 약세를 보이면 상한선 근처에서 매도, 주가가 하한선을 여러번 건드리지만 주가지표가 강세를 보이면 하한선 근처에서 매수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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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서 OBV 보조지표는 무엇을 나타내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OBV는 200일 거래량은 항상 주가에 선행한다는 것을 전제로 주가의 변동을 분석하는 기법을 말합니다.OBV를 이용한 분석 및 매미기법에 대한 설명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www.hi-ib.com/systemtrade/st020908view04.jsp또한 주식 등의 매매는 OBV뿐 아니라 다양한 지표를 토대로 결정하여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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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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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자금 천만원으로 효과적인 제테크 방법이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장기간 투자가 가능하다고 한다면 위험성은 좋지만 수익률적인 부분에서는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보다 유리할 가능성이 높은 우량주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이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각 증권사들의 분석자료 들을 검토하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123168321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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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펀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또 펀드는 보험처럼 운영수수료가 드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이란 기본적으로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이며, 사원인 주주가 주식회사에 출자한 일정한 지분 또는 이를 나타내는 증권을 말합니다.주식을 발행하는 회사의 경우 투자자본을 확보할 수 있고, 투자자의 경우 회사가 성장하면 막대한 수익을 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펀드는 여러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만든 대규모의 기금을 말합니다. 이러한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주식이나 채권등에 투자하고 그에 대한 성과를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로 나눠집니다.두 투자방식의 차이는 주식의 경우 개인이 직접 주식시장을 분석해서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직접투자방식인 반면 펀드는 투자자로부터 투자금을 받아 전문가인 펀드매니저가 운용하는 간접투자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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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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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주식시장에서 주도할 업종은?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이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각 증권사들의 분석자료 들을 검토하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12316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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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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