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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손님과 어머니는 왜 옥희의 눈으로 어른들의 사랑을 관찰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습니다. 옥희의 눈으로 이야기를 전개해가며 당시 여성들의 재혼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을 상쇄하려는지 여성의 딸인 옥희를 사랑의 전달자로 두어 이 사랑을 원하는 이가 당사자들이 아닌 자녀인 옥희인 것처럼 장치를 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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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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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다툼 이게 제가 비꼰거고 제 잘못일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비꼬았다고 하기 보다는 그것이 실수던 잘못이던 당사자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인정하고 사과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황을 마무리하다 보니 상대방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되려 문제제기한 님에 대해 비아냥거리듯 말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욕을 하고 실수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잘못했으면 제대로 사과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사과를 받고 안받고는 상대방의 마음입니다. 받으면 관계가 유지되는 것이고 받지 않으면 관계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서로 잘 이해하시고 진지하게 당시 문제에 대해 마무리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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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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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는 전세계 공통언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 수어는 각 나라마다 자신들의 언어를 수어로 만들어 쓰는 국가수어 혐태입니라. 그리고 국제수화가 따로 있는데 이것을 배운 사람들간에는 국가와 상관없이 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이 국제수화는 국제회의, 스포츠행사, 문화교류 등 농인들의 모임에서 사용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WFD (세계농아인연맹)에서 만든 국제수화보다 미국수화를 더 많이 쓴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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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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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문학적 철학적으로 사랑이란 무엇을 나타나요 인간의 사랑은 왜 하는 것이며 어떻게 인간의 삶에서 필요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철학적 관점에서의 사랑은 타인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하는 애정의 극상을 말합니다. 플라톤은 육체적 갈망을 초월한 영혼의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을 사랑으로 보았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상호간 돕는 관계로 덕으로 보았습니다.최근의 철학자들은 사랑을 상대방과의 일체감이라 정의하기도 합니다.사랑을 왜 하냐 물으면 그것은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기에 이유나 목적이 있다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인간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철학적으로나 예술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자연스러우면서도 모든 것의 근간이 되는 감정입니다.사랑하며 산다는 것은 생각하며 사는 것보다 더 값진 삶에의 의미를 지닌다고 합니다. 사랑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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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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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면 기준을 두고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행복을 왜 주관적으로 기준을 두고 말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행복을 느끼는 역치가 사람마다 다르고 추구하는 행복의 대상 역시 다르기 때문에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행복 자체는 객관적인 정의가 가능하지만, 그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냐는 질문에 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겸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게 되므로 주관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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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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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문학에서 말하는 또는 철학적으로 도덕적 상대주의는 어떻게 나타내고 이것은 또 타당한 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도덕적 상대주의란 보편적이며 불변하는 가치는 존재하지 않으며, 한 사회 안에서도 개인의 행동을 규제할 근거도 없기 때문에 도덕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나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규범은 없다는 점을 근본 입장으로 삼는 가치관입니다. 도덕적 상대주의는 인류학과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른 문화적 상대주의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중심적인 가치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가치의 상대주의 등으로 확산되면서 그 타당성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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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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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선한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저는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무의 상태로 태어난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난 후 성장하면서 주변 환겸에 ㅌ다라 본능적으로 선악을 구분짓게 되는데 자기 생존에 도움이 되면 선, 위협이 되면 악으로 규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본질적인 선악이 아닌 상황에 따른 선악이 규정되어 사회적 혼란이 있으므로 인간은 교육을 통해 공톰 개념의 선악을 인지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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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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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목사님 별로 성경 해석이 다르던데요 이유가 있을까요 어떤 목사님은 자유로우신 하나님은 죄인이라고 해서 불구덩이에 놓지 않는다라고도 하네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성경은 자의적으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목사마다 성경에 대한 가르침이 다르다면 하나님을 말씀을 따르는 사람들마다 제각기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교단에서는 성경에 대한 과도한 자해석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잘못된 길로 이끌 수 있는데 이것을 이단이라고 합니다. 혹 다니시는 교회의 목사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안간다면 직접 물어보시고 그래도 이해가 안가면 해당 교단에 당 교회의 목사의 성경해석에 문제가 없는지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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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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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시티헌터입니다.한 정치인들두고 반은 욕을 하고 반은 존경한다고 합니다 왜 이런현상이 나오고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지금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은 한 정치인의 능력이나 성과, 잘못 등에 대해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찬반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지지 정당 쪽은 무조건 선으로 두고 대립되는 정당 쪽의 경우 무조건 악으로 둡니다. 그러니 한 정치인에 대해 지지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대립되는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흑백논리가 굳어진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불법적인 일을 한 것이 명확한 정치인일 경우도 자기가 지지하는 당의 의원이면 법체계를 부정하면서까지 비호하려하는 무뇌함도 보입니다.이러한 어리석음을 지양해야 대한민국 정치인들도 세금 아깝지 않게 제대로 일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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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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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시티헌터입니다.결과우선주의, 과정우선주의, 과정도 중요하다 라는 가치관의 차이들이 있는데 화합을 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어느 한쪽만을 중요시한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모두 평가한다면 더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당연히 융합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과정과 결과가 모두 고려되어야 정당성과 가치를 가진 성과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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