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유람선이 한강에서 침몰했다고 하는데욪
어제 뉴스를 보니 한강 유람선 좌초로 승객 분들이 구조되었다고 하는 걸 보았는데, 그 내용인 것 같네요.서울시 쪽에서 평가하기로는 항로 이탈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내용 중 예전에도 침몰 사고가 일어났던 적이 있습니다. 2016년도에 일어났던 사고로, 영동대교 인근에서 코코몽호 크루즈 유람선이 침몰 사고를 겪었고, 한파와 유빙이 원인이라고 잠정 결론이 난 적이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항로를 이탈해서 얕은 강바닥에 배가 걸려 멈춘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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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ICBM의 새로운 엔진이 공개되었는데요.
순전히 공개된 정보로만 기준하면, 북한 ICBM 엔진은 추력 증가와 연소 안정성 개선 쪽이 핵심적이라고 합니다.한 번에 더 강한 힘을 내거나, 여러 엔진을 묶어서 더 무거운 탄두를 멀리 보내는 방향인 것이죠. 또 연료 효율적인 부분과 연소 제어가 좋아지면서 사거리나 탑재 능력들이 함께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출력 수치나 세부 성능들을 알 수가 없으니, 추정만으로 평가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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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접같은 기술직 경력 쌓으면 서방권에서 대우 좋나요?
융접(용접) 쪽 기술직은 서방권에서는 수요도 꾸준하고 대우도 괜찮은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말씀하신 캐나다나 호주 쪽에 건설 및 에너지 분야 때문에 숙련 용접사 부족이라 기회가 꽤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거기서 잘 적응 하시려면 경력도 있으셔야 할꺼고, 국제 인증 자격증은 필요로 할 것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학능력 또한 요구되겠죠.초반엔 힘들고 몸 쓰는 일이기 때문에 조건이 좋진 않다고 느끼실 수도 있으나, 숙련되면 될수록 임금도 높고 근무 환경도 개선할 수 있을 거에요.그리고 국내에서도 융접(용접)은 임금이 꽤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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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동반자 실현 문의드립니다...
현재 기술만 보더라도 일정 관리나 패턴 학습, 상황에 따른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에 챙겨주는 느낌은 이미 어느 정도 구현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사람처럼 느껴지는 핵심은 감정 자체보다도 타이밍이나 맥락의 이해, 지속적인 기억인데, 이 부분들도 빠르게 좋아지는 중으로 보입니다. 이걸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실제 감정이 없어도 나를 아는 존재처럼 느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잔스러운 동반자에서 훨씬 사람에 가까운 체감이 될 가능성은 10년 내에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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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과 다이아몬드, 같은 재료인데 왜 다를까요?
숯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탄소지만 원자들이 배열하고 있는 방식이 완전하게 다릅니다. 먼저 숯은 흑연인데, 흑연은 층층이 겹쳐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2차원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이 약하게 결합하고 있는 형태이죠. 다이아몬드는 탄소가 3차원으로 단단하게 공유결합하고 있는데, 매우 단단하고 투명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흑연은 검은 것에 반해서 말이죠.같은 탄소라도 어떻게 결합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물성을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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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인류의 축복인가 재앙일까요?
우리 주변에 둘러보면 플라스틱이 참 많습니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튼튼하고 저렴해서 거의 모든 산업을 발전시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문제는 분해가 잘 안 돼 미세플라스틱과 해양오염 같은 심각한 환경 오염 문제를 만들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소재는 참 활용도가 높은데, 관리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이미 너무 많은 부분에서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저는 이를 관리하는 효과적인 방안들이 마련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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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진주 목걸이를 만들고 싶은데 어떤 실을 쓰나요?
고급 진주 목걸이는 비단실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크실이라고도 하죠.실크라는 소재 자체가 부드럽고 유연하기 때문에 매듭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진주 표면에 스크래치도 덜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듭도 단단하게 고정되면서도 약간의 탄성이 있기 때문에 착용감도 좋은 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질문내용에 있는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터는 튼튼하긴 한데, 질감 자체가 실크에는 비할바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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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이 행정 업무의 효율을 높여주지만, '인간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영역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복지나 상담 같은 영역은 개인 상황이 복잡해서 규정만으로는 판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감해주고 설득해줄 수 있는 인간적인 대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민원 대응 또한 민원 창구 가보셨으면 알겠지만 단순 처리보다도 감정이 얽힌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갈등 조정과 신뢰 형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정책 집행 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장의 맥락을 읽고 예외가 분면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판단하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그런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죠. 사람의 공감과 책임, 판단, 상황 해석 같은 부분은 기계가 채우기는 어려운 부분으로 이를 보완하는 역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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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응력은 재료의 변형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재료의 온도가 변화하면 재료가 팽창하거나 수축하게 되는데, 이것이 되지 못하는 환경이라면 내부에 열응력이 쌓이게됩니다. 그로 인해 변형이 발생하게 됩니다.이 응력의 값이 항복강도를 넘어선다면 소성변형이 일어나게 되고,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되면 미세균열이 생기고 그 균열이 점점 전파되면서 커지게 되는 현상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온도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더라도 열충격이 발생해서 균열을 쉽게 유발 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재료들 중에 두 가지 다른 재료들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서로 다른 열팽창 계수 차로 인해서 변형이 일어나기나 박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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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계공학과 졸업 후 어떤일을 주로 하게되나요?
전통적으로 기계공학과는 전자, 화학공학과 더불어 취업이 잘되는 과로 볼 수 있습니다.여전기 제조업 분야 중에서도 자동차나 반도체 장비, 플랜트, 에너지 등의 분야로 많은 진출이 있고, 설계가 생산기술, 공정개발, 설비의 유지보수 같은 직무에서 역할이 중심적으로 활약하실 것 같습니다.그리고 요즘에는 로봇이나 자율주행, 반도체 장비 같이 여러 학문 분야가 융합된 형태로 취업환경이 구성되고 있어 선택지가 넓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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