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으로 실천 가능한 탄소배출 방법은??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주범인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개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정부와 기업은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쇄,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시설, 탄소포집 및 활용, 탄소배출권, 친환경제품 사용하기, 리싸이클 등이며 개인은 대중교통이용하기,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줄이기, 분리배출 잘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텀블러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사용안하는 전기코드뽑기 등으로 탄소제로 정책의 탄소배출 감축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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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아파트 5층은 1층에 비해서 수압이 약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구축아파트 5층의 수압이 1층에 비해 약한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옥상 물탱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옥상 물탱크에서 중력을 사용해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높은 층일수록 중력으로 압력이 낮아져 1층에 비해 수압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수도 밸브나 압력 조절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배관이 노후화 되어 부식되거나 이물질과 석회질의 침전물이 축적되어 통로가 좁아져 수압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관을 점검하고 수도관 청소를 하거나 압력펌프를 설치 등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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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로 된 담 말고 간편하게 혹은 임시로 세울 수 있는 담의 재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서로의 집 경계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재료는 휀스(플라스틱, 메쉬, 철재, 주물, 목재 등), PVC 파이프 그물망, 개비온, 블록담장 등을 간편하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비용과 설치 및 철거를 고려한다면 철재휀스, 메쉬휀스, PVC 파이프 그물망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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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만 유독 비가 덜 왔다고 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올여름 강원도는 영서지역과 영동지역이 구분되어 기상조건과 지형적인 특성 등으로 강우량의 차이가 많아 비 피해와 가뭄으로 상수원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는 푄현상으로 남서풍이 영서지역에 많은 비를 뿌리고 태백산맥 넘어오면서 바람이 하강하며 습기를 잃고 온도가 상승하여 고온건조해져 영동지역엔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강릉지역에 강웅량이 적었던 이유는 푄현상으로 태백산맥 동쪽에 위치해 있어 장마전선 및 저기압이 막고 있는 산맥을 넘지 못하면서 강우량이 적었던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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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 설계할 때 죽은 하중, 살은 하중이 있다는데 무슨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교량 설계에 있어 구조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결정하는데 죽은하중과 활하중(살아있는 하중) 중요합니다.죽은하중의 정의는 구조물 자체의 무게(교량의 거더, 기둥, 슬래브 등)와 고정된 부속물(난간, 조명, 배수관, 포장 및 마감재 등)의 하중입니다. 활하중(살아있는 하중)의 정의는 차량이나 보장자, 열차 등 구조물 위를 이동하거나 변화하는 하중입니다.죽은하중은 구조물 자체와 고정된 부속물로 항상 작용하기 때문에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아 예측하기 쉬워 설계할때 정확한 계산이 가능합니다. 반면 활하중(살아있는 하중)은 구조물 위를 이동하는 시간에 따라 변동되며 하중의 위치, 크기, 빈도, 조건 등에 따라 불확실하여 설계할때 최악의 조건을 가정하여 고려하게 됩니다. 죽은하중과 활하중을 고려해 구조물의 강도 설계 및 안정성과 내구성 평가를 반영하기 때문에 핵심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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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대에서 백엽상과 관련된 표준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백엽상 박스의 규격은 우리나라 기상청과 세계기상기구(WMO)의 관측지침서 또는 기술기준서에 설지조건 등 권장규격 기술되어 있습니다. 백엽상 박스 규격은 단일격벽형 약 76.5cmx61cmx59.3cm, 이중격벽형 약76.5cmx105cmx59.3cm 이며 보통 평평한 잔디밭 중앙에 세우며 지상에서 1~1.5m 높이가 되도록 설치하며 세계기상기구(WMO) 설치높이 기준은 1.25~2.0m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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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시대 때는 토기를 이용해 곡식으로 밥도 지었어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신석기 시대에는 농경사회가 시작되어 보리, 밀, 콩 등 곡물을 재배하여 토기에 물을 넣어 끓여 먹거나 빵같은 음식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가 먹는 밥의 형태는 아니지만 곡물과 물을 넣어 쌂거나 죽처럼 조리했습니다. 그리고 토기는 요리뿐만 아니라 식사용이나 저장용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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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리모델링 후 바로 아랫집 누수생겼는데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욕실공사 후 누수건으로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현재 아랫집 욕실천정에 물이 콸꽐 내린다면 배관문제가 큽니다. 욕실공사업체는 본인들의 잘못이 아닌 배관문제라는 말을 하며 책임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욕실철거하면서 배관에 충격이 가해지면서 간접적으로 욕실배관이나 방, 거실 등의 배관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아 누수가 발생하는데 욕실공사는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책임을 묻기가 사실 힘듭니다. 전문누수업체에 의뢰하여 정확한 누수원인을 파악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만약 배관문제라면 다시 다 띁어내고 누수공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단, 방수문제라면 욕실공사 책임이 있습니다.욕실공사의 잘못을 밝히려면 법적 소송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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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 측면에서 전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학물질과 가스는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반도체 전공정과정은 정밀한 작업인 만큼 작업자의 안전 및 환경측면에서 화학물질과 가스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화학물질과 가스관리는 온도, 습도 조절이 가능한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며 누출방지하며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적인 측면에서 강산 및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는 폐수의 경우 역삼투압이나 불소 중화 시스템등의 고급 폐수처리 시스템으로 정화하거나 재활용하고 있으며 유독가스가 축척되지 않도록 환기시스템을 통해 신선한 공기를 순환시키며 정화 후 배출되도록 엄격한 환경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화학물질과 가스는 환경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보호를 위해 방독마스크와 보호복 착용은 기본으로 정기적은 안전교육이 실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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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왜 멧비둘기도 더위를 피해 도시를 찾아오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멧비둘기는 텃새로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유해조류입니다. 도시근교나 농촌, 공원 등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면서 인간의 주거지인 도심에서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짝을지어 알을 낳고 키우다가 겨울엔 무리를 지어 다니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먹이는 곡식, 콩, 열매, 씨앗 등으로 도시의 가로수나 공원 등의 나무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열매나 씨앗을 먹거나 음식물 찌꺼기를 먹기도 합니다. 이렇게 천적이 없이 먹이활동이 가능한 도시에서 인간과 공존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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