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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참매216

알뜰한참매216

25.08.31

신석기 시대 때는 토기를 이용해 곡식으로 밥도 지었어요?

신석기 시대 때 진흙으로 모양을 빚고 말리고 굽는 그릇을 토기라고 불렀잖아요.

그래서 음식을 담거나 물을 끓여서 고기나 생선, 조개, 풀, 열매, 버섯 등 다양한 음식을 삶아먹기도 했죠.

흙으로 빚어서 갓 구운 그릇은 음식이 묻은 채 불에 익어도 씻어내기 힘들었을텐데 정말 물에 담근 곡식을 끓여서 밥도 지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경희 전문가

    임경희 전문가

    규호측량토목설계사무소

    25.08.31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농경사회가 시작되어 보리, 밀, 콩 등 곡물을 재배하여 토기에 물을 넣어 끓여 먹거나 빵같은 음식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가 먹는 밥의 형태는 아니지만 곡물과 물을 넣어 쌂거나 죽처럼 조리했습니다. 그리고 토기는 요리뿐만 아니라 식사용이나 저장용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