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교량 설계에 있어 구조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결정하는데 죽은하중과 활하중(살아있는 하중) 중요합니다.
죽은하중의 정의는 구조물 자체의 무게(교량의 거더, 기둥, 슬래브 등)와 고정된 부속물(난간, 조명, 배수관, 포장 및 마감재 등)의 하중입니다.
활하중(살아있는 하중)의 정의는 차량이나 보장자, 열차 등 구조물 위를 이동하거나 변화하는 하중입니다.
죽은하중은 구조물 자체와 고정된 부속물로 항상 작용하기 때문에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아 예측하기 쉬워 설계할때 정확한 계산이 가능합니다. 반면 활하중(살아있는 하중)은 구조물 위를 이동하는 시간에 따라 변동되며 하중의 위치, 크기, 빈도, 조건 등에 따라 불확실하여 설계할때 최악의 조건을 가정하여 고려하게 됩니다.
죽은하중과 활하중을 고려해 구조물의 강도 설계 및 안정성과 내구성 평가를 반영하기 때문에 핵심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