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주인 씨젠 주식 전망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입니다.씨젠은 코로나사태로 진단키트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주식가격이 크게 상승했습니다.이후 코로나사태가 해결되고 2024년에는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였다가, 2025년 반등했습니다.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사업 매출이 대부분 분자진단 시약, 분자진단 장비에서 95%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특히 바이오 관련 주식들은 3-5년의 주기를 갖는 특징이 있는데, 제품의 생산까지 거쳐야하는 단계가 많죠.또한 투자하고 생산한 제품에 대한 수요와 경쟁도 긴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현재 주가는 상승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입니다.그러나 말씀하신 대로, 70%의 손실을 보셨다면, 매수평단가까지 상승하려면,140%의 상승이 필요한데, 그 정도의 상승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특별한 상승 조건을 찾기는 어렵습니다.코로나19바이러스와 같은 독특한 상황이 다시 발생할 것을 미리 예견할 수는 없는 일이며,코로나사태같은 새로운 팬데믹 상황이 발생했다고 해도, 씨젠이 새 팬데믹을 해결할 수 있는 유전자 분석 제품을 생산할 수 있을 지, 그리고 다른 경쟁사보다 우위에 있는 제품이 나올 지는 알 수 없습니다.씨젠만 보고 계시지 마시고, 자신의 투자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지키면서 투자할 수 있는 경험을 계속 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씨젠 경험을 발판 삼아 좋은 투자자가 되십시오.
5.0 (1)
응원하기
주식시장 끝난후 매수 걸어놓으면 다음날 사지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예약매수가 궁금하신 거군요.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본장이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3시 30분에 끝나지만,오전 8시에 프리마켓 형태로 거래가 됩니다. 오후 8시까지 애프터 마켓도 허용이 되었죠.2027년 12월이 되면 국내주식시장도 미국주식시장처럼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질 예정입니다.질문하신 애프터마켓이 닫힌 후 밤이나 새벽에 예약매수를 걸어놓는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국내주식시장은 모든 주식에 대하여 프리마켓형태(오전 8시부터 거래가능)로 거래할 수는 없습니다.거래되는 종목도 있고, 거래되지 않는 종목도 있습니다.프리마켓이 아닌, 본장 거래로 설명하겠습니다.예약매수를 걸어놓으실 때, 가격을 전날 종가로 선택하시면,다음날 오전 8시 50분부터 동시호가가 형성됩니다.만약 다음날 동시호가에서 그 종목의 가격이 전날 종가 아래로 형성된다면, 바로 그 형성된 동시호가 가격에 매수됩니다.그러니까, 전날 종가가 10,000원이었고, 예약매수를 10,000원에 걸어놓았는데, 동시호가가 9,950원에 형성되면, 내가 예약매수해 놓은 가격과 상관없이 아래 가격인 9,950원에 매수될 것입니다.문제는 동시호가 가격이 더 높은 경우인데, 10,050원에 동시호가가 형성되면,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물론 이후에 가격이 10,000원으로 하락하고, 내가 예약매수해 놓은 물량보다 앞서 걸어놓은 물량이 다 소진되고 나면, 그 가격에 매수가 이루어집니다.
5.0 (1)
응원하기
미국달러 지금이라도 보유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원화에 비하여 달러는 그나마 안전자산입니다.만약 원화를 보유하고 계신 상태라면, 달러가 원화보다 가치하락이 낮기때문에 여전히 의미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그러나 금, 은, 현물자산에 비하여 달러는 수익성이 떨어집니다.경제위기 상황에서 빠르게 운용할 수 있는 안전자산으로는 의미있고,투자 수익을 생각한다면 추천할 만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가까운 미래에 달러를 사용하실 상황이 예측된다면, 원달러 환율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달러를 매수하는 데 원화가 더 많이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하시고, 가까운 미래에 달러를 사용하실 일이 있다면, 매수하여 두는 것도 좋겠죠.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차담보캐피탈 중인데 전세자금대출 시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등급에 관한 질문이네요.질문하신 자동차 담보 캐피탈 이용 중이신 경우, 신용등급 판단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좋은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캐피탈 이용 전에 금융활용 경력이 없어 신용도가 낮았다면, 캐피탈을 이용하고 계신 것 자체가 금융권 이용자가 되신 것이므로 신용도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캐피탈 상환을 문제 없이 진행하고 계시다면, 금융관리능력도 인정을 받으시겠죠.이미 6개월 이상 상환 중이시라면, 성실 상환, 부채 감소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그러나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는 견해도 가능하죠.1금융권이 아니라, 2, 3금융권을 이용하시는 것이, 1금융권의 대출 심사에서는 부정적이겠죠.그리고 만약 자동차 감가상각되는 차량 가격에 비하여 아직도 남아있는 캐피탈 금액이 과도하게 높다면 부정적입니다.연체하신 적이 있으시다면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전세자금대출은 전세자금이라는 담보가 충분하기때문에 은행이 대출을 하지 않을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특수관계인 법인 소유 빌라소유 전세대출 안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신용대출로 대출을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만약 전세대출에서 전세자금을 신용으로 대출을 받으시려고 한다면,담보물인 전세자금 자체가 질문자님의 신용이 아니라, 법인대표이신 어머니의 신용이라 볼 것이고,이는 자녀인 나의 전세자금이 아니고, 법인, 즉 어머니가 대표로 있는 법인의 자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자기자신이 거래하는 것이거나, 편법으로 법인 자금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기때문에, 은행이나 보증보험이 보증할 수 없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이렇습니다.법인(어머니가 대표로 있는)이 그 건물을 담보로 대출해 자녀의 전세자금을 제공할 수 있지 않습니까?자녀는 법인이 은행에 지불해야하는 대출이자를 납부하면 될 것 같은데요.
평가
응원하기
AI Saas 이슈 이후 코인/주식 시장 급락 원인에 대해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버블은 투자심리의 과열로 발생하고, 버블붕괴는 과열된 투자심리가 식을 때 발생합니다.ChatGPT로 시작된 인공지능서비스는 다양한 플랫폼이 개발되고 있죠.자본이 미래 먹거리에 투자하는 것은 당연한 투자원칙일 것입니다.우리나라 대통령도 언급하고 있으니까요.주식시장은 미래에 투자하는 투자심리가 크기때문에, 주식 상장한 기업이 수익을 내지 않아도 크게 성장하여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커질 것을 예상하고 주식가격의 상승을 불러옵니다.그러나 투기심리의 과열은 주가를 과도하게 상승시키게 되고,분기 매출 실적, 영업이익이 발표되거나 시장 상황이 변하게 되면, 과도하게 상승한 주가가 빠지게 되죠.문제는 버블붕괴에도 과도한 가격하락이 존재합니다.투자심리에서 이 가격에 내가 먼저 팔아야만 더 낮은 가격에 팔지 않을 수 있다는 심리도 작용하니까요.당연히 인공지능서비스와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는 크게 흔들리고,과도하게 하락한 가격은 다시 정상화되는 과정을 거치겠죠.투자를 하고 계신다면,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을 잘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공격적 투자자이거나, 손실위험을 걱정하지 않을 만큼 투자금을 보유한 경우에는 모르지만,일상에서 단기간 안에 사용해야하는 자금, 대출자금을 이미 버블이라고 인식될 만큼 상승한 주식에 추격매수하는 것은 스스로 제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기본적으로 주식거래를 통해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원칙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워렌 버핏이 말한 주식투자의 제1원칙, '절대로 잃지 마라'그리고 제2원칙, '제1원칙을 잊지 마라'를 투자원칙으로 정하고, 이에 맞게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따라 자금을 운용하신다면, 좋은 투자자가 되시겠죠.제일 중요한 원칙에서, 손절가를 정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버블붕괴인 경우에는 손절가에 손절할 시기를 잡을 수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제가 보기에, 미국주식시장의 이번 흐름은 미시경제의 측면에서 볼 것이 아니라,거시경제 측면에서, 미국정부(트럼프대통령이 전면에 나서 있는)의 국정운영정책, 이란과의 전쟁위협, 관세전쟁, 미국정부의 유엔 및 자유무역 협정에서의 탈퇴, 이로 인한 미국과 우방의 균열, 이 틈을 파고 드는 브릭스체제 등 국제정세가 더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트코인의 상장 목적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회사가 한국주식거래소에 상장하려면 기업정보를 공개해야합니다.알트코인들도 거래소에 상장하려면 백서를 제공해야합니다.알트코인들의 백서, 또는 거래소가 소개하는 정보에 제공되어 있습니다.또한 상장된 대부분의 코인들에 관한 정보와 거래내역을 코인마켓캡과 같은 정보제공 사이트들이 제공하고 있습니다.오만가지 알트코인의 상장 목적은 오만가지이겠지요.이미 상장된 알트코인이라면 검색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에서 스테이블코인 이라는 용어가 나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스테이블코인에 대해 궁금하시군요.스테이블은 가치가 고정된다는 의미입니다.이 말은 금이나, 은, 달러나 원화, 미술품 가격, 음원의 가치에 고정된다는 의미입니다.그런데 어떻게 고정을 시킬 수 있을까요.계속 변동되는 현물의 가격에 코인이 고정될 수 있는 비결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의 가치만큼 또는 그 이상의 현물을 보유하고 있을 때 가능합니다.그러나 금융은 정확하게 스테이블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의 이격은 발생하죠.그런데 아주 크게 이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누군가 스테이블코인을 대량으로 매수한 후, 갑자기 거래소에서 매도해 버리는 방식이죠.이걸 막으려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주체가 스테이블코인의 시장가격, 매수자들의 동향을 모두 모니터링하거나, 50% 이상의 스테이블코인을 주체가 보유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그런데 주식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등장하는 이유는 이 코인을 운용하려는 회사들이 기술과 자본이 컨소시엄을 해 스테이블 코인 발행주체가 되겠다고 신청을 시작했기때문입니다.이미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고요.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은 자산인가 디지털 금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빗썸사태로 비트코인에 대한 불안이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그러나 빗썸이 어떻게 이 사태를 해결했는 지를 보시면, 전혀 불안해 할 필요가 없죠.만약 빗썸이 이 사태를 잘못 해결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어차피 통화, 현금, 종이화폐도 신용장일 뿐입니다.영국에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화폐를 시작하게 된 것은 금보관증이 시초입니다.금보관소에서 금을 보관하고 있다는 증서를 써 주었는데,이 증서를 화폐처럼 사용하게 된 것이죠.심지어 1971년 금본위제를 폐지해 버린 닉슨쇼크에도 화폐는 신용을 완전히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닉슨은 달러를 찍어내기위해 세계 곳곳에서 금을 구입해 보관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자,미국정부의 신용으로 달러를 찍어내겠다고 한 것입니다.우리나라 5만원권 원화 지폐 역시 누가 이 종이조각을 5만원의 가치로 주고 받겠습니까?그걸 신뢰하는 사람들이죠.그러나 우리나라가 M2(광의의 통화 공급량)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자 환율이 반응했죠.지구상의 시민들은 원화의 가치를 그렇게 신뢰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미국 달러는 지난 80년간 금값과 비교하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신뢰가 떨어졌고, 바닥이 어디인지 알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원화는 이 달러의 가치하락보다 더 신용이 하락하고 있죠.이것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 때문입니다.수요보다 공급이 많다면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자, 비트코인의 수요와 공급을 볼까요? 빗썸이 장부상의 디지털동그라미만으로 비트코인을 거래소 내에서 운용하는 것은 아주 안전한 방식입니다.당연히 빗썸 이용자가 자신의 개인지갑이나 다른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전송하려한다면,빗썸거래소는 그 거래의 신뢰성을 확인한 후, 진짜 비트코인을 오프라인 지갑에서 가져와 송금해 주겠죠.이 방식이 모순된다고 생각한다면,더 안전한 방법을 제안하시면 됩니다.그러나 제가 보기에 이 방식은 아주 안전한 비트코인 보관방식이며, 거래소가 잘 하고 있는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문제는 실수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빨리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느냐였는데,30여분 사이에 80명 정도의 유저가 비트코인을 매도해 다른 코인을 매수하는 과정에 포함되어 버렸네요.만약 누군가 받은 비트코인을 빗썸이 아닌 자신의 개인지갑이나 다른 거래소로 이동했다면, 빗썸은 그 지갑을 추적해 거래중지를 시도할 것입니다.제가 보기에 유저들이 빗썸거래소를 벗어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이제 빗썸은 보유만 하고 거래하지 않은 유저들의 비트코인 장부는 되돌렸습니다.남은 몇명의 거래자와 그들이 거쳐간 거래자들의 거래내역을 되돌릴 수 있느냐의 문제인데,당사자들이 모두 동의해야만 할 것입니다.빗썸에서 실수로 보낸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미 특정 가격에 매도했고, 다시 다른 코인을 매수하는 데 그때 가격 역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가격이겠죠.법적으로 이미 사용한 유저들은 돌려줄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이유는 비트코인은 아직 법정 화폐가 아니고, 자산으로서의 가치도 정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법이 말하는 그 가치있는 확정적 물건이 아니기때문일 것입니다.빗썸은 유저들에게 되돌려달라고 일일이 부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 사태로 손실을 본 유저들에게 일일이 보상을 하겠다고 하네요.어쨌든 이번 사건을 보면서,거래소가 비트코인을 오프라인 지갑에 보관하는 것은 좋은 방식이라는 생각입니다.빗썸거래소의 직원이 만약 비트코인 수량을 조작한다고 해도, 그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이 아니기때문에, 거래소 외부로 유출할 수 없습니다.유출하려고 하면, 오프라인에서 비트코인을 꺼내오는 이중작업을 처리해야하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망하면 코인 가격에는 어떻게 작용할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의 미래가 궁금하시군요.비트코인 1개를 채굴하려면,기본적으로 중견 중소기업 자금만큼은 초기 비용이 필요합니다. 비트코인 채굴은 지구상의 모든 채굴업체와 경쟁하기때문에 지속적으로 더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합니다.초기비용만이 아니라 그래픽카드의 발열을 제어하는 쿨링시스템이 전기를 먹는 하마죠.그래서 평균적으로 5만달러 이상 필요로 합니다.전기요금만이 아니라, 채굴장비의 수명이 2-3년 정도밖에 되지 않기때문에 지속적으로 비용이 들어갑니다.비트코인 가격이 채굴업체들의 채굴비용 미치지 못한다면, 채굴을 멈추는 것이 맞겠죠.그러나 비트코인은 채굴만이 수익이 아닙니다.탈중앙화되어 있어 비트코인의 거래 장부는 분산 장부에 기록됩니다.채굴기업들의 다수가 문을 닫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거래 수수료가 변하게 되겠죠.분산 장부인 블록의 생성이 줄어들면, 비트코인 거래수수료를 더 많이 내려는 거래자의 거래내역만 장부가 받아주게 되고,낮은 수수료를 선택하면 비트코인 전송속도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경쟁하던 채굴업체들이 문을 닫으면, 경쟁이 줄어들어, 채굴난이도가 낮아지게 됩니다.채굴난이도가 낮아지면, 비트코인 채굴비용이 낮아지고, 다시 채굴업체들이 늘어나겠죠.중앙화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이 모든 순서들은 시장에 의해 실현되게 되어 있습니다.코인 채굴업체의 채굴비용이 높아진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상승할 것입니다.채굴업체의 채굴비용이 낮아질 수 있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하락할 여지가 충분하죠.그러나 비트코인의 채굴량도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반감기라고 질문자님이 언급하셨는데,지금부터 3년쯤 지나면 다시 비트코인 반감기가 오겠죠.사토시 나카모토로 가명을 사용한 비트코인 창시자들은 이런 시장의 흐름을 비트코인 채굴방식에 적용해 놓았습니다.당연히 비트코인은 우상향(인플레이션)되도록 창안한 것이죠.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