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침 직전에 물 마시고 바로 누우면 건강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바로 자기 직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직전에 물을 마시는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물이 안 내려가는 것처럼 답답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보러 가고 싶어질 수도 있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물을 마시고 나서는 바로 눕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1~2시간 전에만 물을 마셔보시길 바랍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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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1시간 혈당 120, 당뇨일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고,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등에 따라 혈당이 일시적으로 높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혈당의 경우 먹는 것에만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면 상태, 스트레스 정도, 운동량, 체중 등에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식후 2시간 혈당을 잴 경우 140mg/dl 미만이라면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며, 공복 혈당이 100을 넘을 경우에는 신경을 쓸 필요가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았을 때는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물을 충분히 드시면서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시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식사를 한 후에는 바로 앉거나 눕기보다는 일어서서 30분 정도 돌아다니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불안해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궁금하신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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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도가 안사라지고 계속 갑니다 병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17살로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잠도 잘 자고 식단에도 변화가 없는데 피곤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생활적 요인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도 피로감이 지속된다면 지나치게 운동한 것이 피로감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17살이라면 학업에도 신경을 써야 하다보니 학업과 운동을 동시에 하려면 체력적, 정신적으로 부담이 많이 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괜찮다고 느끼더라도 피로가 누적이 되다보니 운동도 잘 안 되고 피로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운동을 아예 그만두기보다는 이전보다 운동 강도를 낮추어서 적절히 운동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매일 운동하기보다는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근처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고 건강 상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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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어린아이가 울면, 사실상 답이 없는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빠른 대책일까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비행기를 타던 중에 아이가 울 경우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아이가 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적절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배고파서 우는지, 자리가 불편해서인지 등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압 변화 등으로 아이가 우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분유를 먹이는 등의 행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분유를 섭취하는 과정에서 근육들이 움직이게 되며, 이로 인해 유스타키오관이 열리게 되어 중이의 압력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다보면 습도가 낮아서 건조해질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피부에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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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한약이 되려 좋지 않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한약을 복용하면 열감이 오는데 체내에 열이 많은 사람이라면 보약은 먹지 않는 것이 좋은지 궁금하신 걸로 보입니다. 한약의 경우, 개인의 체질, 호소하는 증상 정도, 기저질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맞춤으로 처방이 이루어집니다. 사람마다 체내에 열이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으며 한약은 이를 고려하여 적절한 한약재를 조합하게 됩니다. 보약이라고 무조건 따뜻한 성질의 한약재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며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서 처방하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체내 열이 많은 사람에게 지나치게 열성의 한약재를 사용하는 경우 두통, 불면, 변비, 상열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무조건 열을 돋구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한의사의 적절한 진단 하에 이루어진 처방은 복용법을 잘 준수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으므로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궁금하신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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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나또섭취 오늘 초록변을..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낫또를 먹고 나서 대변 색깔이 초록색일 수도 있는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특정 음식이나 약물, 영양제 등을 섭취하고 나서 대변의 색깔이 일시적으로 변할 수는 있습니다. 낫또의 경우,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다보니 담즙이 충분히 분해되어서 색깔이 우리가 알던 갈색 계열로 바뀌기 전에 바깥으로 대변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대변 색깔이 바뀌는 경우는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장내 가스를 유발하는 특정 음식들이 있는데 그 중에 낫또도 이에 속합니다. 그러다보니 낫또를 복용한 이후 방귀를 자주 뀔 수 있습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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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는 일상생활 전염이 안된다고알고있는데 면역력떨어지면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에이즈의 경우 일상 생활을 하면서 전염이 안 된다고 하는데 면역력이 떨어지더라도 걸리지 않는 것인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에이즈의 경우 말씀해주신 것처럼 침이나 땀 등으로는 감염이 되지 않으며, 혈액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가 됩니다. 그러므로, 코로나나 독감 등이 걸리고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도 침이나 땀을 통해서 감염이 이루어지지는 않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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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발견했는데 팔에 붉은 아주 작은점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한 달 전에 점이 생겼으며 크기 변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크기 변화도 없으며 그 외 다른 증상도 없다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다른 부위에도 증상이 나타나거나 점이 생기는 것 외에도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거나 크기가 커지는 경우에는 다른 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근처 병원에 내원해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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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생겼을 때에 두통약이 없다면 혹시 어디를 지압해주면 두통이 가라앉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어느 부분을 지압해주는 것이 두통 증상을 완화시켜주는데 도움이 될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두통 증상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경혈 자리로는 태양혈, 합곡혈, 백회혈, 풍지혈 등이 있습니다. 태양혈은 관자놀이로 눈과 귀 사이에 있는 부분입니다. 합곡혈은 엄지와 검지 사이에 움푹 들어간 곳이며 백회혈은 머리 정수리 중앙 부분입니다. 풍지혈은 목 뒤에서 후두부 양쪽으로 움푹 들어간 곳으로 해당 부위들을 손가락으로 지그시 지압해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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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있을때 보다 집에서 화장실을 더 많이 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큰 질병에 걸린 것이 아니더라도 어느 환경이냐에 따라 심리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이로 인해 화장실을 가는 횟수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집에 있으면 아무래도 관리형 독서실에 있을 때보다 심적으로 마음이 편해지다보니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진 상태에서는 자율신경계 중 부교감신경이 자극받으면서 화장실을 가는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물을 얼마나 먹는지 등 여러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거나 잔뇨감, 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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