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10개중에서 하나만 움푹 패이기보다는 평평한데 영양적으로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손톱의 가운데 부분이 움푹 들어가 있는 상태라면 철분 부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손톱이 갈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당분간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거나 철분 보충제 등을 통해 몸에 철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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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근깨는 레이저로 없애도 다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주근깨는 자외선에 의해 생기게 되는데 초기 치료에는 잘 반응하여 좋은 효과를 보았으나 지속적인 치료에는 추가적인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재발이 잦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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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하체가 차가워야한다는 이유가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남자의 생식기중 고환의 경우 체온보다 낮은 온도에서 정자를 활발히 생산해 내기 때문에 이와같은 말이 나온것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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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생기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사람의 머리카락이 검은 이유는 모낭의 멜라닌세포에서 생성되는 ‘멜라닌’ 이라는 색소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또는 스트레스나 기저질환등의 이유로 멜라닌세포의 멜라닌 생산양이 줄어들면서 머리카락은 흰색으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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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늘어난걸 줄일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모공이 늘어나는 이유는 대개 피지나 염증이 쌓이고 세척이 잘 되지않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안을 매일 깔끔하게 하셔서 노폐물을 잘 제거하시고 보습에 신경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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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디스크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퇴행성 디스크가 심한 경우에는 디스크가 터져 나오는 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물론 자연적으로 디스크가 들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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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 인줄 알고 병원에 갔는데 알러지성 비염이 라는 것을 알았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일회용 마스크가 분해되면서 나오는 미세플라스틱이 폐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고 평소 착용하고 다니는 마스크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마스크를 청결히 유지하고 교체하지 않으면 비염이 발생할 수 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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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 발달장애와 자폐스펙트럼 다른 점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정도의 차이입니다. 경계성이라고 하는 것이 경도 및 중등도의 발달장애의 정도는 아니지만 정상이라고 보기에는 약간 경계면에 있다는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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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당뇨가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당뇨가 갑자기 생기지는 않고 천천히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다가 당뇨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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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게 힘든것도 아닌데 왜 땀이 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습도가 높아 눅진해진 날씨 탓에 땀이 나고 끈적끈적해 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날씨와 상관없이 흐르는 땀때문에 수면을 방해받는다는 사람들도 있다. 왜 잠잘 때만 되면 이처럼 땀이 흐르는 걸까. 계절과 상관없이 땀이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요인이 원인일 수 있다.◆수면 환경= 잠을 잘 때 땀이 많이 나는 가장 보편적인 이유는 따뜻한 수면 환경으로 인한 체온상승에 있다. 실내온도가 높을 수도 있고, 잠옷의 두께나 소재가 문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 흐르는 땀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잠을 자는 동안 일어나는 체온 변화 역시 땀을 유도한다. 체온, 심박동수, 혈압 등의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되는 수면단계에 이르면 땀이 난다.◆수면무호흡증= 수면무호흡증과 같은 수면장애도 땀을 분비시킨다. 잠을 자는 동안 호흡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면 숨을 쉬는데 많은 힘을 소모하게 된다. 달리기를 할 때 숨이 가빠지면 땀이 흐르는 것처럼 잠을 자면서 호흡이 어려워지면 땀이 나게 된다. 정상적인 호흡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므로 이러한 점에서도 무호흡증은 건강에 이롭지 않다.어린 아이들 역시 무호흡증과 같은 수면장애를 겪으면 땀이 난다. 아이의 얼굴이 발그스레하게 홍조가 나타나면서 땀으로 흠뻑 젖는다면 이런 부분을 고려해보아야 한다.◆폐경= 여성은 폐경기에 이르면 잠을 잘 때 얼굴이 붉어지면서 땀이 나는 일이 잦아질 수 있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호르몬이 줄어들면 무호흡증 위험률이 10배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폐경기에 이른 여성은 무호흡증으로 다량의 땀이 배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술= 술을 마신 날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도 있다. 술은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이로 인해 상기도가 폐쇄되면서 코를 골거나 무호흡증이 나타나게 된다. 이로 인해 마찬가지로 땀이 많이 나게 된다.◆기타= 악몽 역시 땀 분비를 유도한다. 특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으로 나쁜 꿈을 반복해서 꾼다면 심리치료 등을 고려해보아야 한다.신경학 전문가 크리거 MH 박사의 저서 ‘수면제의 원리와 작동’에 따르면 만성적으로 땀을 흘린다면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봐야 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결핵, 당뇨, 자율신경장애 등의 질환이 있거나 항우울제, 호르몬대체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어도 땀이 많이 날 수 있다. 땀으로 인해 수면을 방해받는다면 무기력하고 고단한 일상이 반복되므로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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