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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절 추적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사라졌는데 안보이는 경우 흔한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결절의 성상을 확인하는데 있어서는 조영제가 도움이 되지만 detect를 하는데 있어서는 조영제 여부는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때는 slice 두께가 더 중요하지요요새는 일반 CT를 촬영해도 슬라이스 두께가 3mm 보다도 작으니 설사 실제로 있다고 하더라도 CT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것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추적관찰을 하면 되지요"슬라이드가 얇아도 비껴가면?"이라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결절이 완전한 구가 아니라면 어떤 부분은 직경이 크고 어떤 부분은 직경이 작을 테니 작은 쪽의 단면이 잘리는 경우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어느 쪽이 되었던 작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아니면 이전에 결절이 염증성 병변이어서 1년뒤에는 해당병변이 나으면서 검사시 보이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Guidelines for Management of Incidental Pulmonary Nodules Detected on CT Images: From the Fleischner Society 2017. Radiology 2017;284:228-243.담배는 하지 않으시겠지요? 2017년 외국 자료이기는 하지만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환자분이 걱정하시는 결절의 크기 정도는 명시조차 되지 않습니다. 6mm보다 작은 경우에 포함이 되는 것이죠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에서 추적관찰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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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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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뼈 돼지갈비찜 잔뼈 목구멍에 걸림 인후통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이틀전 돼지잘비찜을 먹다가 잔뼈를 먹었는데 이틀간 이물감이 있다가 오늘 인후통이 발생했다는 말씀이군요.무엇인가가 목에 박혔다면 증상은 이틀간 이물감이 있다가 갑자기 통증이 심해진 셈이네요사람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실수로 섭취한 잔뼈로 인하여 정황상 이틀간 이물감이 있다가 극심한 통증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다고 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잔뼈가 목에 걸렸을까봐 걱정이 되셔서 확인을 원하시는 것이라면 일단 진료를 받아보세요그리고 필요하다면 말씀하신대로 내시경을 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황상 잔뼈가 걸려서 그럴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인후통 진료를 위하여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진료 및 치료를 받고나서도 증상의 호전이 없다면 말씀하신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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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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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진짜 화나요ㅜㅜㅜ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은 치료하는 방법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약물치료를 통하여 증상을 완화할 수는 있습니다. 이는 병원에서 항생제부터 진경제 항우울증제등등 여러가지 약을 사용해봐서 효과가 있는 약을 사용합니다. 질환의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치료하는 약제 역시 다양합니다. 일단은 식단을 관리를 해보세요. 10대니까 술담배는 당연히 안 하시겠죠? 하신다면 중단해주세요인스턴트식품 고지방식이 유제품 빵 면 단음식/단음료를 피해주세요 아예 입에도 대지 말아주세요그리고 야채를 많이 드시고 운동을 많이 해주세요운동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운동 , 달리기등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유산균 꾸준히 드시구요 이렇게 몇 달 정도 하시다보면 증상이 조금씩 호전이 되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은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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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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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선량 폐CT 영상보는데 이게 뭔가요? luCAS-plus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결절의 크기가 작은 것 같습니다. CT에서 환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작은 결절은 한 커트만으로는 알 수 없고 여러 커트를 봐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4.4mm 라고 되어 있는 것은 크기를 측정한 것 같은데 말이죠..어찌되었던 이 사진만 보면 결절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절은 위아래 사진을 같이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한 커트에만 나와있다면 약간 애매하다 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결절이 착오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모양이나 크기로 봐서는 추적관찰을 하면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는 담당선생님과 확인을 해보세요이전 진료에서 이 결절에 대한 이야기를 못 들었는데 다시 확인을 해달라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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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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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높이정도에서 음료든 캔 머리 맞으면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일률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두개골 골절이나 뇌출혈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것도 충분하게 있습니다. 길을 가다 넘어지기만 하여도 골절이나 뇌출혈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음료가 들어있는 캔을 맞아서 다행히 문제가 없더라고 그로 인한 충격으로 쓰러지면서 두개골 골절이나 뇌출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환자분에게 맞지는 않았지만 옆에 떨어져도 그 상황이나 소리에 놀라서 환자분이 넘어지면서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분이 어리거나 나이가 많거나 약을 드시는 경우라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집니다. 최악의 경우는 사망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지요따라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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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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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에 맞았는데 손가락이 보라색이 됐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육안으로는 손상의 정도를 구별할 수는 없습니다. 직접 진료를 해봐야 하고 이것 역시 통증으로 인하여 제한이 있을테니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단지 경험상 골절의 경우는 심한 통증과 붓기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구기운동을 하다가 다치는 경우 흔한 것이 수장판 volar plate의 손상입니다. 외국에서는 jammed finger라고 하기도 합니다. 수장판은 관절의 손바닥쪽에 위치한 두꺼운 띠 모양의 구조물로 신전손상으로부터 탈구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말하면 두꺼운 인대인 셈이지요. 따라서 이부분이 다치면 인대손상인 것으로 고려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인대가 다치면서 인대가 뼈와 맞닿는 부위가 같이 손상을 입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견열골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농구 배구등을 하고나서 손가락을 다쳤는데 시간이 좀 지난 뒤에 손가락에 멍이 많이 들게되면 이러한 손상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어느쪽이 되었던 이 경우 일단은 고정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위말하는 부목이지요 부목으로 할 만한 것이 없으면 일시적으로 버디테이핑이라고 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을 부목삼아 고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고정을 해서 더이상의 손상 혹은 악화를 막은 다음 병원진료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진료과는 정형외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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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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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상태에 빠지게되면 그냥 의식이 없다고 보아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를 혼수상태라고 합니다. 혼수상태라는 말의 정의가 의식이 없다는 뜻이지요혼수상태라는 것은 외부의 자극에 반응이 없는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병원에서는 상당히 심각한 상태를 이야기하지만 이는 일상생활에서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쓰러져서 꼼짝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지요?아무리 꼬집고 때리고 흔들어도 깨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정의상 이 경우 혼수상태가 됩니다.물론 이런 분들 중에서 중간중간 뒤척이는 분들은 이에 해당하지 않지요.혼수상태는 의학적으로 응급상황입니다. 질환의 증상으로 인하여 의식이 저하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문제도 발생을 할 수 있지요가장 걱정하는 것은 호흡의 저하되고 혈류의 공급이 방해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외 신체기능이 저하되면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흡인입니다. vomitus가 흡인하면서 기도를 막는 것이지요따라서 혼수상태가 의심이 되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바로 응급실로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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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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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이 오게되면 사망확률이 엄청 큰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경한 뇌출혈의 경우는 별다른 후유증 없이 잘 회복이 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뇌출혈이 심하게 오는 경우에는 말씀하신대로 사망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아서 살아남게 된다고 하더라도 후유증이 막심합니다. 과거 국내 연구결과이지만 30-40대가 뇌출혈이 발생하게 되면 60% 정도에서 사망 혹은 중증 장애인이 된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아마 지금도 그럴 것으로 생각이 들지만 과거에는 신경외과를 응급실의 왕이라고 불렀습니다. 응급실에 신경외과 환자가 오게 되면 모든 가용인력이 붙어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그만큼 환자가 위중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일부 환자에서 뇌출혈이 심한 경우에도 정말 운 좋게도 거짓말처럼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정말로 운이 좋은 경우라고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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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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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시 부스파정 푸록틴 복용 중단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위내시경을 하는 경우에는 위에 약이 남아있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검사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복부초음파의 경우는 약먹을때 물을 마시면서 같이 공기를 들이마시게 되어 관찰에 제한이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가지 검사가 건강검진에 포함이 되어 있다면 약을 드심으로 인하여 검사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분이 아셔야 하는 것은 지금 드시는 약은 치료를 위하여 드시는 약입니다. 필요한 것이지요건강검진은 혹시나 있을 지도 모르는 질환을 검사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검사를 무작위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증상도 없고 질환여부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검사이니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어느 쪽이 더 중요한 것인지는 명약관화하지요단지 약을 건강검진 끝나고 나서 복용을 해도 무리가 없다면 그런 방법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지 이에 대해서는 담당선생님과 충분한 상의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약을 늦게 먹어서 불안해져서 검진당일 위험한 행동을 한다거나 하면 훨씬 더 큰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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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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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학과샘 있으실까요? 자궁경소파술 같이했는데 용종만 조직검사된거맞죠?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환자분이 병원에 직접 확인을 해볼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조직검사를 제출할 때 미리 소견서를 작성하거든요diagsis 란에 "Uterus, endometrium, hysteroscopic polypectomy:" 이라고 되어 있지요?이건 담당의사가 시술명을 적은 것입니다. 용종제거를 했다고 병리과에 보냈으니 병리과에서는 용종이라고 판독을 한 것입니다.병리과에서 조직이 왔는데 긁어낸 내막에서 용종만 따로 분류를 한 다음에 조직검사를 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담당의사가 자궁내막을 긁었다고 보냈다면 같은 조직이더라고 자궁내막이라고 나왔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는 담당선생님께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예상은 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셔야 확실할 테니까요. 의학은 확인 확인 확인입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도로 말씀하신대로 병리과 기록을 보게되면 용종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담당의사는 hysteroscopic polypectomy 자궁경으로 용종을 절제했다고 되어있지만 Gross description 부분에는 5.0x3.0cm, 그러니까 크기가 5cm라고 되어 있습니다. 용종만 보낸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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