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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통의 원인이 심장문제인지 걱정돼서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흉통이 있는 경우 심장문제인지 아닌지가 걱정이시군요사실 근래 연예인 분의 이야기도 있고 해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십니다. 심장질환에서 나타나는 흉통의 경우 알고 계시는 것처럼 혹은 미디어에서 보신 것처럼 전형적인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가 "으윽!!!" 하면서 가슴의 쥐어뜯으며 쓰러지는 경우 말이지요병원에서 이야기를 할 때 심장문제로 인한 증상은 턱민부터 명치 까지 생기는 불편감이 있다면 우선적으로심장문제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만큼 증상이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위말하는 위험요인을 먼저 확인을 합니다. 고령 남성 흡연 음주 고혈압 당뇨 고지혈 비만 가족력 등등심혈관질환에 위험이 얼마나 있는지를 확인하고 그런 분들에서 말씀하신 불편감 혹은 통증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심장문제인지 확인을 합니다. 하지만 뭘 어떻게 봐도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이 보이지 않는다면그 보다 다른 것 근골격계질환을 확인을 합니다. 환자분의 경우 심장질환인지가 걱정이 되신다면 이는 증상으로 확인이 어렵습니다. 검사를 통해서 확인을 하셔야 하며 이는 심장내과 진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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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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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변을본지 오래돼었는데 대변을못눠서 복부팽만하고 변이가득차있는것같은데변비약을먹어도안나오는상태입니다 이럴경우어떻게해야돼는지알려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수술이라니요...무슨 끔찍한 말씀을...엑스레이 확인해서 막힌 곳이 없다면 관장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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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이 정말로 위험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실제 임상에서는 저혈당보다는 고혈당이 위험하다고 하기는 합니다. 저혈당의 경우 당분만 보충하면 기적처럼 호전되기 때문이지요단지 일단 저혈당이 되면 의식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제어를 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등산을 하다가 저혈당 상태가 오게 되면 미끌어질 수도 있고넘어질 수도 있고 운이 안 좋으면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도 있겠지요...환자분이 말씀하시는 저혈당이 그렇게 무서운거라고 하는 것은 저혈당 상태가 지속이 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네 그 경우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경련, 발작, 혼수, 뇌손당 등등 여러가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단지 병원 입장에서는 저혈당의 경우 당만 공급하면 좋아지기 때문에 진단만 빨리 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반면 고혈당 500, 600 등등의 경우는 치명적일 수 있어서 상당히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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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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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병원에서 ct의뢰서를 받아오면은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진료 없이 영상만 확보하시고 싶은 것이지요?불가능합니다. CT를 찍으려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하지만 환자분이 영상만 확보하면 되고 진료 필요없다고 하시면 아마도 최소한의 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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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대장쪽에 딱딱한변이굳어서 대변이잘안나오거나 변비약을먹으면묽은변을보는데 대장내시경검사해서 대장내시경으로 장을막고있는대변을 없앨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대장쪽에 딱딱한 변이 굳어서 대변이 잘 안 나오시는 모양입니다. 일단 대장내시경을 시도할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단단한 변이 있다면 어느 정도 분쇄를 시도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환자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적극적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이유는 그렇게 하는 경우 시도를 하다가 천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 환자는 아니지만 최근 제 동료가 봤던 환자에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장을 막는 단단한 대변 덩어리가 있었는데 대장내시경을 하면서 가지고 있는 기구로 분쇄를 시도하였으나 생각처럼 되지 않아서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면 운이 좋으면 잘 될 수도 있지만그렇지 않을 경우 장천공 그리고 복막염으로 될 수 있어서 결국 수술(장절제술)을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따라서 우선은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면서 약으로 조절을 하고 그리고 식단을 관리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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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도염인거같은데요 꼭 병원가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물론 외이도염을 병원에서 치료를 하지 않더라고 저절로 회복이 되기도 합니다. 병원에 반드시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는 가능성의 문제입니다. 병원 치료를 받지 않아도 나을 수 있다는 것은 낫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대부분의 질환은 치료를 하지 않았는데 저절로 낫지 않는 경우 악화됩니다. 그런데 외이도 염이 악화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유는 부위가 상당히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청력 그런 것을 떠나서 뇌에 인접해 있으니까요따라서 외이도염이 맞고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를 하였을 때 악화될 수 있다는 것그리고 그런 경우 치러야하는 대가가 상당하는 것 그것을 고려하신 다면 외이도염이 의심이 될 때 굳이 병원을 가지 않을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말씀드린 대로 기대되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치러야 하는 대가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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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예전에 다른의사선생님이 그랬는데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아마도 커뮤니케이션에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환자분의 감기가 타인이나 가족한데 옮긴다고 해서 환자분의 감기가 낫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감기라고 하면 상기도 감염 중에서 바이러스성 감염을 이야기 합니다. 원인 바이러스는 다양합니다.성인의상기도감염 (J Korean Med Assoc 2010; 53(1): 10 - 19)하지만 아직까지 이들 바이러스에 특이적인 치료제는 개발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감기에 걸리게 되면 약을 사용해서 치료를 한다기보다는 증상을 호전시켜서 자연스럽게 회복이 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해열제를 사용해서 일정기간 열을 떨어트리는 동안 몸이 저절로 나아서 해열제를 중단할 때는감기가 나은 상태가 되는 것이죠따라서 환자분의 감기가 다른 분에게 옮겨질 수는 있지만 그런다고 해서 환자분의 감기가 낫는것은 아니라고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감기에 나았다고 하더라고 원인바이러스가 너무 많고 같은 바이러스이더라도 항원 변이를 하기 때문에 한 번 감기에 걸렸다고 해서 다시는 감기에 걸리지 않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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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위내시경해도 큰 문제는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질문이 2가지 있으시군요 하나하나 답하겠습니다.질문1> 2달전부터 마른 기침이 있는데 위내시경을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셨군요일단 병원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경우를 금기 contraindication 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내시경의 경우 지금 현재 당장 숨이 넘어가는 상황이라면 해서는 안 되며 그 이외에는 금기가 없습니다. 따라서 마른 기침이 있다고 해서 내시경을 못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정황상 환자분의 경우는 검진 목적으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야기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면을 깊게 하면 환자분이 기침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호흡이 저하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수면을 얕게 하면 기침을 할 것입니다. 높은 확률로 사례가 걸리기도 할 것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굳이 검사를 해야하는가? 이건 아마도 수검자분, 그리고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담당의사라면 수면마취를 깊게 한 다음 검사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호흡이 저하되면 조치를 취하면 되니까요. 내시경 도중 기침을 한다고 해서 천공이 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위식도 접합부 부위에 손상이 생기거나 드물게 위벽 식도벽에 손상이 가는 정도이며 제가 보아본 수검자 분들 중 기침으로 인하여 천공이 발생한 경우는 없었습니다.질문2> 말씀드린대로 검사를 받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지 수검자분 의료진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의료상담 /
내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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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자꾸 가래가 끼는 느낌인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목에 자꾸 가래가 끼는 느낌 때문에 불편하시군요말씀하시는 헛기침의 경우 이로 인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 자체는 인후두부 이물감이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globus hystericus영어를 보시면 히스테리랑 비슷한 글자인걸 볼 수 있으신데요이전에는 원인을 확인하지 못해서 정신과 질환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확실하게 "이것 때문이다!" 라고 할 만한 것은 없지만 하나하나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은 알려지고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것으로는 역류성 식도염(혹은 역류성 후두염)이 있으며 그 이외 비염 축농증증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정신과 원인도 물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역류성 식도염을 포함한 내과 진료 그리고 이비인후과적인 질환과 관련해서 검사 및 치료를 해보고 그리고 필요하면 정신과 진료를 확인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신과적인 원인이 흔하지는 않지만 실제 있기는 하니 흔한 원인인 내과/이비인후과를 확인하고 나서도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정신과 진료를 잊지말고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경우 몇 달 증상이 있다고 어느 새 사라지고 다시 생기고 한느 싸이클을 가지니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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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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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은 만성적인 질환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의 치료 방법이 궁금하셨군요사실 치료 혹은 완치가 되는 질환은 대부분 외과 질환입니다. 내과적인 질환중에서 치료 완치라는 것은 감염 정도이외에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생활습관으로 인한 질환입니다. 물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도열공허니아처럼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시술 혹은 수술을 통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식도열공탈장을 동반한 심한 미란성 역류성 식도염 에서의 처방 사례 < CME < 기획·특집 < 기사본문 - 청년의사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생활습관을 개선함으로써 증상을 조절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금주 금연 그리고 그 다음으로 커피를 피하고 식후 최소 2시간은 눕지 않는 것입니다. 그 이외 과식을 피하고 빨리 먹는 것을 피하고 고지방 식이를 피하는등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이 있지만 심플하게 금주 금연 커피 중단 식후 2시간 눕지않기 이것만 지켜주셔도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증상은 조절되어 많이 호전될 것 입니다.따라서 역류성 식도염은 만성적인 질환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한 번 걸리면 평생 걸리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치료가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조절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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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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