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잠을 잘때 반듯하게 잘때는 괜찮은데 옆으로 눕거나 잠을 잘때는 다음날 목이 뻑쩍지근해지고 많이 아파서 생활이 불편한적도 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바른자세로 수면을 취하십시오김승현 의사신경외과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동결견 초기에는 진통소염제, 국소 주사, 물리치료 등을 이용해 통증과 염증을 감소시키며, 운동 요법으로 굳어진 어깨관절의 운동 범위를 회복시킵니다. 수술은 장기간의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 시행합니다.동결견(오십견)의 치료 방법은 그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① 테니스, 수영, 야구 등과 같은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어깨를 움직여 발생한 동결견 소염제 복용, 냉찜질이나 온찜질, 전기 자극을 시행합니다. 어깨관절을 과도하게 바깥으로 올리거나 돌리는 운동을 피하고, 어깨를 돌리는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합니다. ② 힘줄의 석회화에 의하여 발생한 동결견냉찜질, 소염제 복용, 리도카인과 스테로이드를 혼합한 주사를 병변 부위에 놓는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통증이 감소하면 관절이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당한 범위 내의 운동을 해야 합니다. ③ 관절 주머니의 유착에 의해 발생한 동결견이 경우에 온열 요법, 수동적, 능동적으로 적당한 범위 내의 어깨 운동, 목과 어깨의 등척성 강화 훈련, 시계추 운동, 손가락 벽 기어오르기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시계추 운동이란 선 상태에서 얼굴을 바닥을 향하게 하여 아픈 팔을 늘어뜨리고, 팔을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운동입니다.동결견(오십견)은 지속적으로 치료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복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진찰과 꾸준한 운동 요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7.10
0
0
종아리 근육이 너무 발달 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종아리 근육을 비복근이라고 합니다.교정방법에는 몇가지가 있는데,첫째는, 비복근으로 가는 신경을 차단하는 수술입니다. 가장 영구적이고 확실하나 3cm정도 절개를 하여 함으로 흉터가 보일수 있습니다.둘째는, 종아리 근육자체를 제거하는 방법이나 현재는 잘 시행하지 않습니다.셋째는, 고주파를 이용하여 신경을 찾아 없애는 방법으로 비교적 시술이 간단하고 흉터가 거의 없으며 부작용이 적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적게 줍니다. 3~6개월뒤 1~2회 더 시술을 하기도 합니다.넷째, 보톡스주사입니다. 간단한 시술이나 영구적이지 못해 일년에 1-2회정도 시술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7.10
0
0
팔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있어요뭐가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경추 추간판 탈출증은 일상생활의 잘못된 습관이나 사고 등으로 인해 목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졌을 때 나타나기 쉽습니다.① 장시간 앉아 있으면서 머리와 목을 앞으로 내미는 습관② 눈이 나빠 눈을 찡그리며 목을 빼고 앞으로 보는 습관③ 사고 등 직접적인 충격으로 목뼈나 관절에 손상이 생긴 경우④ 평발이거나 발에 맞지 않은 신발을 계속 신는 경우⑤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경우⑥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경우경추 추간판 탈출증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목의 통증② 어깨, 팔, 손바닥, 손가락의 통증③ 감각 이상(만지면 전기가 오듯 저린 느낌, 둔한 느낌)④ 마비 증상(쥐는 힘이 떨어져 물건을 놓침. 팔을 들어 올리기가 힘듦.)⑤ 눌리는 신경의 위치에 따라 통증의 위치도 변함.경추 추간판 탈출증의 치료는 크게 보존적 요법과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보존적 요법1) 침상 안정침상 안정은 디스크의 압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높지 않은 베개를 선택하여 목덜미까지 베도록 합니다. 2) 약물 요법 3) 물리치료 4) 체중 조절 5) 운동 요법 : 근육 강화 운동을 꾸준히 해 주면 좋습니다. (걷기, 체조, 수영 등) 6) 올바른 자세의자에 앉을 때 등을 구부리지 않고 양쪽 어깨를 펴고 바르게 앉습니다. 걸을 때는 목을 앞으로 숙이지 않고 어깨를 펴고 바르게 걷습니다. 7) 압통이 있는 부위에 국소적으로 마취제나 스테로이드 주사 2. 수술적 치료6주 이상의 적극적 보존적 치료(경구 약물, 신경 차단술 등)로도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통증을 호소하거나, 근력 저하, 보행 장애, 대소변 장애 등 마비 증상이 진행되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합니다. 1) 신경 감압술2) 디스크 제거술3) 경추 유합술진료보시고 mri 필요여부 확인해보세요.시술이나 수술이 필요로 치료를 해야되는 경우가 분명 있습니다.길게 설명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라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7.10
0
0
갑상선저하증 홍삼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갑상선기능저하증의 치료는 간단합니다. 부족한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한 번 발생하면 영구적이어서 평생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물론 일부 갑상선염의 경우 일정 기간 치료 후 갑상선 기능이 회복되어 호르몬제의 복용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구적으로 약제를 사용하는 것에 심한 거부감을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는 몸에서 호르몬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아 부족한 만큼을 약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일 뿐이므로, 매일 음식을 먹어야 기운이 나는 것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젊고 다른 질환이 없으며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긴 경우에는 처음부터 필요량의 갑상선호르몬을 투여합니다. 그러나 중년기 이후이거나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오래된 경우에는 소량의 갑상선호르몬을 투여하기 시작하고, 2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혈액 검사를 해서 갑상선호르몬의 투여량을 조금씩 증가시켜 필요량에 이르게 합니다. 대개 성인의 경우 사람마다 필요한 갑상선호르몬의 양이 일정합니다. 따라서 일단 필요량이 결정되면 정해진 양의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하고 있는 동안에는 몸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병원에 자주 나올 필요도 없고, 이후에는 일 년에 한 번 정도 혈액 검사를 시행해서 혹시 갑상선호르몬의 필요량이 달라지지 않는지 알아보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몸에 부족한 갑상선호르몬을 약의 형태로 보충하는 것이므로 갑상선호르몬제를 장기간 복용한다고 하여 부작용이 생기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갑상선기능저하증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경우, 심장 질환이나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점액수종성 혼수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정확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일부 갑상선염은 비교적 단기간의 치료를 통해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시모토 갑상선염을 포함한 대부분의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평생 동안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내과
21.07.10
0
0
발바닥에 사마귀가 난것 같은데요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마귀는 미용상의 이유뿐만 아니라 생활의 불편함, 자가 접종에 의한 병변의 확대, 타인으로의 감염을 막기 위해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전기 소작법흔하게 사용하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반흔이 잘 생기고 재발률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② 냉동 요법액화질소를 병변에 직접 접촉시키거나 분사한 후 해동될 때까지 방치하는 과정을 수차례 반복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대개 1~3주 간격으로 치료합니다. ③ 살리실산, 젖산의 혼합물, trichloroacetic acid병변이 많은 경우나 발바닥 사마귀에 효과적입니다. ④ 포도필린뾰족 콘딜로마나 표면의 각질 덩어리를 제거한 사마귀에 포도필린을 도포하는 방식으로 치료합니다. 점막에 맞닿아 있는 병변이나 임산부에게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⑤ 레이저이산화탄소 레이저를 주로 이용합니다. ⑥ 5-Fluorouracil cream보통 사마귀나 발바닥 사마귀에 효과적입니다. ⑦ Dinitrochlorobenzene 감작면역 요법의 일종입니다. 병변이 아주 크거나 다발성이거나 다른 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⑧ 기타이외에 cimetidine, interferon, bleomycin, ritenoid, 방사선 조사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1.07.10
0
0
피부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어떤 질환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면역력이 저하되면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하고 번성하면서 몸 곳곳에 염증을 유발한다. 특히 입술 부근에 2~3mm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면 면역력 저하로 인해 나타나는 헤르페스성 구내염을 의심해야 한다.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피부가 빨개지고 누르면 아픈 봉와직염도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잘 나타나는 질환이다. 봉와직염은 피부 아래 조직에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침투해 생기며 다리나 발에 주로 증상이 발생한다. 빨개진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이후 고름이 찰 수 있다. 특히 여성은 질염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감기에 쉽게 걸리고 오래 가]감기는 몸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증상 역시 심하다. 보통 감기에 걸려도 미열,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되다 사라지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면 증상이 더 오래 지속되거나 고열이 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요즘같은 때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최대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대상포진 발병]대상포진 역시 면역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상포진은 어릴 때 몸에 들어와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기다렸다는 듯이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물집이 몸에 붉은 띠를 형성하며 나타나면 대상포진일 확률이 높다. 증상은 몸 어디든 나타날 수 있으며,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효과적으로 완치된다.[배탈 잦아져]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도 함께 저하된다. 또한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을 유발할 위험도 커진다. 때문에 음식을 먹은 후 복통이 생기고 설사하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야 한다.이와 같이 상기한 내용 등의 면역력 저하 신호가 몸에서 나타나면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영양이 고루 섞인 식사를 제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도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정부가 권장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출처 : 헬스컨슈머(http://www.healthumer.com)
의료상담 /
피부과
21.07.10
0
0
식물성 기름은 많이 먹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식물성 기름은 마가린, 현미유,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옥수수유, 카놀라유, 포도씨유 등입니다. 전통적인 식물성 기름은 압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식습관은 기름 사용량이 많지 않으며, 사용하더라도 직접 압착해 짠 참기름, 들기름, 고추씨기름 등을 사용했습니다. 서양에서도 각 가정에서 우유를 이용해 버터를 만들거나 올리브를 압착해서 짜낸 올리브유 등을 먹었습니다.산업화 이후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는 압착식 기름 대신 화학물질을 사용해 정제 과정을 거친 기름들이 ‘식용유’라는 이름을 달고 저렴한 가격에 대량으로 시중에 유통되었습니다.화학적 공정을 거치지 않은 압착식이라도 기름을 더 많이 나오게 하기 위해 고온에서 많이 볶는 경우는 그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발암 물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좋은 식물성 기름은 저온에서 볶아 추출한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식물성 기름의 위험 중 또 하나는 콩, 옥수수, 카놀라, 해바라기씨 등 기름의 원료가 되는 씨앗의 다수가 수입품으로 유전자 조작을 거친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유전자변형 콩에서 지방만을 빼내 만든 콩기름은 완제품에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 표시를 하지도 않습니다. 이 경우 식용유에 어떤 콩을 사용하는지 소비자가 알 수 없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7.10
0
0
화이자 접종후 눈이아픔니다. 무슨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안과
21.07.10
0
0
발톱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내향성 손발톱의 증상이 가벼운 경우, 수술 없이 파고 들어간 손발톱의 모서리와 그 아래의 살 사이에 솜뭉치나 치과용 치실을 끼워 넣어 치료합니다.수술이 필요한 경우, 국소 마취 후 파고든 손발톱 판의 옆면을 제거하고 위를 덮고 있는 가장자리 손발톱 주름을 제거합니다.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파고든 손발톱 판을 세로로 절제해 내야 하며, 이때 손발톱 겉면을 같이 절제하거나 고주파를 이용한 전기 소작을 시행합니다.심한 염증이 있으면 먼저 항생제 치료를 시도하기도 합니다.내향성 손발톱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 예를 들면 걷거나 운동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염증이 심해질 경우 연조직염(피하조직에 세균이 침범하여 화농성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과 같은 2차 감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생 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손발톱을 정리할 때 피부와 맞닿는 부위를 너무 바짝 자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손발톱의 양옆 모서리 끝이 항상 외부에 노출되도록 합니다. 깨끗한 생리식염수에 발가락을 담가 소독하는 등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톱의 경우 너무 조이는 신발을 신지 말고 자기 발 크기에 맞추어 신발을 신습니다. 무엇보다 평소 발톱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발톱을 일자로 깎는 것을 권유합니다. 발에 압력이 가해지는 행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철저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내향성 발톱의 발병이 예상되는 잠재적인 고위험 환자군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당뇨병을 앓아 당뇨병의 합병증이 있는 환자는 이러한 주의사항을 더욱 잘 지켜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피부과
21.07.10
0
0
생리중에 백신 맞아도 되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접종 전에 진료시 상담 받으시면 불안한 마음이 가실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7.10
0
0
1540
1541
1542
1543
1544
1545
1546
1547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