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배꼽 바로 아래부분에 단단한게 만져집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약을 드시던가 유산균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소화기내과 한번가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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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앞이 안 보여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순간 혈압이 떨어져 그럴수도 있고, 다른원인일수도 있습니다신경과를 가셔서 진료를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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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아메리카노 한잔 꼭 먹는데 위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과음, 과식을 피하고 자극이 적은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음주, 흡연, 카페인의 섭취는 위염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공복 시간이 너무 길지 않도록 식사 시간, 횟수를 조절하고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 합니다. 만성 위염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증상에 대한 치료보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암을 조기에 진단하기 위한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만성 위염은 발병 원인과 관계없이 위장 점막에서 이미 병적인 변화가 진행하는 상태이므로 원래대로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만성 위염으로 진단된 경우,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위염의 정도 변화에 대한 추적 검사를 해야 합니다. 추적 검사가 필요한 이유는 일부 만성 위염은 위궤양, 위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심한 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의 10% 이상에서 암이 발생합니다. 위암으로 진행하는 데 16~24년 정도가 걸립니다. 과음,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되 자극이 적은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음주와 흡연, 카페인 섭취는 위염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공복 시간이 너무 길지 않도록 식사시간, 횟수를 조절하고 음식을 천천히 먹도록 합니다. 만성 위염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증상에 대한 치료보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암을 조기 진단하기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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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가 너무 심한데 어떻게 못 고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면 홍조증은 얼굴이나 목, 상흉부 등에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홍반을 의미합니다. 압박에 의해서 쉽게 소멸됩니다. 폐경 여성에서 가장 흔하게 생기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홍조는 일시적인 혈관 확장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주된 기전은 자율 신경이나 혈관 활성 물질에 의한 혈관 평활근의 작용입니다. 자율 신경에 의해 발생하면 땀샘도 같이 활성화되므로 발한이 동반됩니다. 반면 혈관 활성 물질에 의해 발생하면 발한이 동반되지 않습니다. 히스타민이나 타이라민이 포함된 발효성 식품, 식품 첨가제, 일부 약물 등이 알코올과 관련하여 홍조를 일으킨다고 여겨집니다. 그 외에도 음식과 관련해서 뜨거운 음료의 시상 하부 자극에 의한 홍조나, 치즈나 초콜릿 등의 섭취 후에 발생하는 홍조, 매운 음식으로 인한 홍조 등이 있습니다. 불안이나 정서적 긴장, 전신 질환이나 다른 약물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폐경이 홍조를 일으키기도 합니다.안면 홍조증이 자율 신경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 땀샘이 같이 활성화되어 발한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발한이 동반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사(rosacea)로 발전할 수 있으며, 특히 안구 주사와 심한 홍조는 비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홍조 증상이 사라질 때쯤이면 차갑고 끈적끈적한 불쾌한 느낌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안면 홍조증에는 피로감, 신경과민, 불안, 신경질, 우울증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밤에 증상이 나타날 경우 불면증을 유발하여 결국 집중력 저하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홍조의 발생 원인을 확인한 경우에는 해당 치료를 시행하면 홍조 증상이 호전됩니다. 폐경과 관련된 안면 홍조의 치료는 약물 요법을 포함하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보충 요법이 효과가 있습니다. 비약물적 요법으로, 안면 홍조를 악화시킬 수 있는 뜨겁거나 매운 음식, 카페인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서적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안면 홍조증을 예방하는 뚜렷한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생활습관의 변화는 안면 홍조의 횟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 섭취, 흡연 등 안면 홍조를 악화시키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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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증상 병원진료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지방종은 피부 아래에서 말랑말랑하고 둥근 고무공과 같은 느낌으로 만져집니다. 통증은 대체로 없지만 크게 자라면서 주위에 압박을 주어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크기, 위치에 따라 움직임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 피부나 피하 조직의 양성 종양은 시진과 촉진만으로 정확히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지방종의 치료는 원칙적으로 외과적 수술입니다. 완전히 절제하더라도 지방종이 재발하거나 다른 곳에 새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자의 나이, 지방종의 크기나 부위와 관련하여 큰 흉터를 남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지방 흡입술을 시행하여 지방종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피부가 많이 늘어난 경우에는 이러한 방법이 불가능합니다. 지방 흡입술로 크기가 줄어든 지방종은 대부분 재발하므로, 끝내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흔합니다.지방종은 대부분 양성 질환입니다. 지방종이 악성(암)으로 변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악성 지방종(지방육종)은 양성 지방종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지방종은 대체로 미용적인 문제나 지방종이 자라면서 운동을 방해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문제를 유발합니다. 드물게 내부 장기에 발생한 지방종이 궤양, 출혈, 장폐색 등을 일으키기도 합니다.병원가셔서 진료 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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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황달기가 있으시는데 괜찮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병원 가셔서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간이 안 좋을 가능성이 매우 많고, 일단 기력 회복을 위해 입원을 며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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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여자아이 가래에서 피가 섞어 나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월요일에 병원가보시기 바랍니다원인은 다양하지만 너무 걱정은 하지마세요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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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할 때 뼈에서 우드득 소리나는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디스크 및 인대에서 소리를 나는 것입니다 자주하면 관절염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미리 가벼운 운동을 해주시고 스트레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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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인데 지금 사시수술을 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시(strabismus)는 두 눈이 똑바로 정렬되어 있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즉, 어떤 물체를 주시할 때 한쪽 눈의 시선은 그 물체를 향해 있지만, 다른 눈은 그렇지 못한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두 눈의 정렬이 정상이라 하더라도 겉으로 보기에는 사시인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가성 사시(pseudo-strabismus)'라고 합니다. 가성 사시는 병적인 상태가 아니라 정상입니다. '잠복 사시(latent tropia)'라고도 하는 사위(phoria)는 평상시에는 두 눈이 똑바로 정렬되어 있으나, 한쪽 눈을 가리는 등의 방법으로 두 눈이 정렬되는 기능을 방해하면 사시가 발현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시는 태어날 때부터 생길 수도 있고, 성장하면서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합니다. 심지어는 성인이 되어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시는 전 인류의 4% 정도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소아의 경우 2~4%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국내 연구에 따르면 초등학교 1학년 소아의 사시 발생 빈도는 3.6% 정도입니다. 사시는 종류가 다양한 만큼 원인도 다양합니다. 원인이 확실히 밝혀진 경우도 있고, 전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을 아는 경우는 전체 사시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시의 원인은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① 해부학적 원인외상에 의한 안와의 골절, 선천성 안와 기형, 두개골 모양의 이상, 갑상선 질환에 의한 사시, 외안근의 구조적 이상에 의한 사시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② 신경학적 원인근무력증, 3번 뇌신경(동안신경), 4번 뇌신경(활차신경), 6번 뇌신경(외전신경) 마비, 듀안안구후퇴 증후군, 핵간 마비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③ 유전적 원인사시가 유전될 수 있다는 사실은 히포크라테스 시절부터 알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전 영향은 13%부터 65%까지 이르며, 전체적으로는 30% 정도입니다. 쌍둥이에게는 사시가 함께 발생한다는 발표도 있습니다. 인종에 따른 차이도 존재하여 백인에게는 내사시가 흔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외사시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시 자체가 유전되기보다는 사시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이 유전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즉, 형제 사이에도 사시의 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환경적인 요인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뇌 기능과 안구 운동 기능 등의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사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사시는 원인, 모양, 발병 양상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분류합니다. ① 선천성, 유아성, 후천성선천성은 태어날 때부터 발생한 것을, 유아성은 생후 6개월 이내에 발생한 것을, 후천성은 그 이후에 발생한 것을 의미합니다. ② 내사시, 외사시, 상사시, 하사시내사시(esotropia)는 눈이 안으로 몰리는 경우, 외사시(exotropia)는 눈이 밖으로 나가는 경우, 상사시(hypertropia)는 눈이 위로 올라가는 경우, 하사시(hypotropia)는 눈이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중 내사시와 외사시를 수평 사시라고 하며, 상사시와 하사시는 수직 사시라고 합니다. ③ 일차성 사시, 이차성 사시일차성 사시는 원인을 알 수 없이 사시가 발생한 것을 말합니다. 사시는 대부분 일차성입니다. 이차성 사시는 한쪽 눈이 실명되어 생기는 감각 사시(sensory strabismus)나 수술 후에 발생하는 속발 사시(consecutive strabismus)를 말합니다. ④ 마비 사시, 비마비 사시마비 사시는 신경핵, 신경, 근육 자체의 명확한 마비에 의해 발생하는 사시를 말합니다. 외상이나 뇌출혈, 뇌경색, 신경 질환, 근골격 질환 등에 의해 발생하며, 주시 방향과 주시안에 따라 사시의 정도가 달라지는 비일치성의 특징이 있습니다. 사시가 마비에 의해서 발생하지 않았다면 모두 비마비 사시라고 합니다. ⑤ 조절성 사시, 비조절성 사시조절(accommodation)은 근거리를 볼 때 눈에 있는 모양체근이라는 근육이 수축하면서 수정체가 두꺼워져 굴절력이 상승하는 생리적 현상을 말합니다. 이 조절 기능과 연관되어 나타나는 사시를 조절성이라고 합니다. 소아의 원시와 관련되어 나타나는 조절내사시가 대표적입니다. 조절과 관계가 없는 것을 비조절성이라고 합니다. ⑥ 항상성 사시, 간헐성 사시항상성(constant)은 사시가 항상 발현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에 비해 간헐성(intermittent)은 때때로 사시가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소아에게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간헐 외사시가 있습니다.사시를 검사하기 위해서는 거의 모든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눈에 구조적 이상이 있는지 알기 위한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기능적 이상이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시력 검사, 운동 기능 검사, 감각 기능 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또한 사시의 종류와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병원에 여러 번 외래 방문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시 검사는 환자가 검사실을 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환아의 전신적 생김새와 걸음걸이, 얼굴 모양, 이상 두위 유무 등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검사를 시행합니다. ① 시력 검사영유아의 경우, 물체를 주시하고 따라 해 보는 기능이 좋은지 관찰합니다. 다양한 시표를 이용하여 시력을 측정하고, 이와 동반된 시력 저하, 약시 유무 등을 검사합니다. ② 굴절 검사정확한 검사를 위해 안약으로 조절 기능을 마비시킨 후 굴절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절 내사시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아트로핀이라는 안약을 집에서 3일간 점안한 뒤 외래 방문하여 굴절 검사를 시행합니다. ③ 사시 검사 사시의 유무는 눈가리개를 이용하여 검사합니다. 한쪽 눈을 가렸다가 떼면서 그 눈이나 반대쪽 눈에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영유아의 경우에는 각막 반사나 안저 반사를 이용하여 사시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시가 있는 경우에는 프리즘을 이용하여 사시의 정도를 측정합니다. ④ 운동 기능 검사 한 눈 움직임과 두 눈 움직임의 범위를 측정하고 양안의 정도를 비교하여 눈 운동의 제한이나 기능 항진이 있는지 검사합니다. 이는 특히 마비 사시의 검사에서 중요합니다. 눈 모임과 눈 벌림 기능을 검사합니다. ⑤ 감각 기능 검사복시 유무와 회선 복시 검사억제나 이상 망막 대응과 같은 감각 이상 유무입체 시 기능 검사 ⑥ 기타 검사세극등 현미경 검사안저 검사시신경 검사소아의 사시는 빨리 발견해서 교정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보기에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하게 일찍 치료하지 않으면 시력이 영원히 회복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쪽 눈이 항상 돌아가 있으면 그 눈의 시력은 나쁘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눈은 외부의 물체를 보고 그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간의 눈이 두 개인 이유는 물체나 대상을 입체적으로 보고 거리감을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한쪽 눈을 가리고 세상을 보면 시야가 좁아짐은 물론 거리 감각이 없어져서 금방 불편함을 느낍니다. 이와 같이 눈을 각각 사용하지 않고 하나인 것처럼 사용하는 능력을 양안시 기능이라고 합니다. 이 기능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으나 사시가 있으면 그 기능이 발달하지 못합니다. 만일 사시가 2~5세경에 발생한다면 그 환아의 두 눈은 각각 서로 다른 물체를 보게 됩니다. 이로 인해 전혀 다른 두 개의 상이 뇌로 전달되어 완전히 다른 물체가 겹쳐 보이는 시각 혼란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하나의 상이 동시에 서로 다른 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복시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환아는 시각 혼란과 복시를 해소하기 위해 한 쪽에서 들어오는 상을 무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환아는 물체를 입체적으로 느끼게 하는 양안시 기능을 포기하게 됩니다. 나아가 사시가 된 눈의 사용도 포기하여 약시까지 초래됩니다. 이러한 증상을 방치하면, 성인이 되어서 안경, 렌즈를 사용하거나 수술을 하더라도 시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며, 한 눈으로만 보는 상태가 되어 입체적인 거리감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소아에게 사시가 있는 경우 시력과 삶의 질을 위해 빨리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해야 합니다.부모가 모두 사시 환자이거나 두 명 중 한 명이 사시 환자라면 그 아이에게서 사시가 발생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높습니다. 그러나 앞서 살펴본 것처럼 사시 자체가 유전된다기보다는 사시를 유발하는 요인이 유전되는 것이므로 사시가 있는 부모에게 사시가 없는 아이가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사시라고 해서 그 책임이 항상 부모에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가 정상이더라도 아이에게 사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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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후 하산할때 무릎뒤쪽 통증 치료방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의심해 볼 수 있는 경우로 척추질환에 따른 방사통, 근육 문제, 베이커씨낭종, 반월상연골판 후각 파열, 후방십자인대파열이 있습니다.여기서 대부분 익숙하긴 하지만 베이커씨낭종은 조금 생소할 수 있어요. 베이커씨 낭종은 관절액이 비정상적으로 유출되면서 생긴 낭종(물혹)으로 무릎 뒤쪽에 콩만한 혹이 만져지거나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 주요 증상입니다.이 물혹이 생겼다가 사라지거나 커졌다가 작아지는 경우 의심을 해볼 수 있는데 별다른 통증 없이 약간의 물혹만 만져진다면 저절로 사라지기도 해요. 다남 낭종이 크면 무릎 내부를 압박해 이로 인한 통증과 신경 손상이 유발될 수 있으니 낭종 크기가 크고 붓기가 심하면 치료가 필요해요.근육의 문제는 근육 손상이 아닌 이상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해주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방사통 역시 척추질환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증상은 서서히 좋아질 수 있어요. 반월상연골판 후각 파열이나 후방십자인대파열이 되면 손상의 양상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약물이나 주사, 도수물리 운동 등의 보존적인 요법으로 증상 개선을 도울 수 있어요.하지만 손상 정도가 심하면 이러한 보존적인 요법도 한계가 있을 수 있으니 수술을 해서 증상 개선을 도와 주어야 하기도 합니다.뿐만 아니라 이후 안정을 되찾아 주기 위해서는 재활운동을 거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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