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아기 밥 먹는게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의 식사 예절은 어렸을 때부터 교육이 필요합니다. 식사시간에 다같이 식탁에 앉으면 온전히 식사를 하는 공간이다 라는 것을 인식하게 합니다. 아이가 나쁜 행동을 한다면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해주시고 계속한다면 식사를 치워주셔야 합니다. 내가 잘못을 했을 경우 밥을 못먹는구나 라고 아이에게 인식하게 해줘야하죠. 손으로만 밥을 먹는다면 아이에게 손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일단 먼저 해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옆에 숟가락과 포크는 무조건 준비해두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따라하게 만들고 식기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겁니다.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담을 나눠보시고 어떤 행동을 보이고 대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피드백도 한번 받아보시구요!
평가
응원하기
첫째가 초등5인데 둘째를 너무 질투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동생에게 질투를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둘째가 어리다보니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고 나도 사랑을 받고싶다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이럴 때는 첫째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와의 시간을 꼭 보내면서 엄마는 둘 다 사랑하고 첫 쨰인 너는 당연히 내 마음의 첫번째야! 이런 식으로 아이에게 내가 사랑을 많이 받고있구나라고 인식하게 해주세요. 첫째인 초등학교 5학년 아이도 어찌보면 아직 아기이기 때문에 사랑을 많이 받고 싶을 나이입니다. 아이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시고 스킨쉽도 해주면서 아이를 안심시켜주세여~~
평가
응원하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많아지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의 고민인데요. 하지만 지금 우리는 현재에 머물러 있고 미래에 일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팩트죠. 그래서 우리는 미래보다는 현재에 집중을 더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아기가 아직 생기지 않았지만 곧 생기겠지! 라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훨씬 편해집니다. 그 다음 챕터인 잘 키울 수 있을까?는 아이가 생긴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 않겠구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다가 내 에너지와 마음을 쏟고 뇌를 피곤하게 하여 불안을 일으킬 바에야 그냥 그런 생각을 끊어버리고 지금 현재에 충실하는 것이 더 생산적인 일이 아닐까요? 좀만 긍정적으로 사고방식을 바꿔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곧 생길테니 안심하시고 미래보다는 현재! 미래는 현재가 존재하기에 가능한거지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없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오늘 저의 유아 훈육/지도 어떤지 피드백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3세 아이에게 훈육한 상황은 굉장히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지도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쁜 행동을 했을 때 놀이를 중단시키고 아이에게 명확하고 단호하게 말 해준 것은 훌륭한 훈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에게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물어보시고 아이의 행동의 원인을 찾아보고 공감해주며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감정을 배제하고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시면 됩니다. 4살 아이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도 안했으니 나도안할거야! 라는 대처방법은 아이에게 더 반항심을 줄 수 있어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아이가 말을 듣기는 했지만 혹시 반항심이 더 깊어지는 아이들은 부정적인 반응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죠. 위에 방법대로 아이에게 공감해주며 마지막에 놀던 건 정리를 잘하고 다른 놀이 해야지~ 아이착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후에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다면 칭찬을 아끼지 말아주시구요~ 선생님께서 아주 책임감 강하시고 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힘내세요.
5.0 (1)
응원하기
양극성장애.만성불면증.우울증도 심합니다.치료는 했는데요 약이 안맞아서 치료중단했어요.좀알려주세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약이 맞지 않아서 치료를 중단했다면 재발 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전문의 상담과 진료 약물처방을 병행하는 것이 좋고 전문의의 진단으로 인해서 완치 판정이 났을 때 치료를 중단하셔야 해요. 질문자님이 엄청 힘든 상황이고 나쁜 생각도 하셨는데 이제는 달라져야 해요. 작은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잠이 오질 않는다면 제일 먼저 몸을 좀 피곤하게 해주세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낮에 햇빛을 쬐면서 신체활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행복호르몬이 나오고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와 잡생각을 날릴 수가 있어요. 또한 건강한 식단과 함께 충분한 수면이 필요한데 수면패턴은 항상 일정하게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7~8시간 정도 충분히 주무셔야 하구요. 처음엔 힘들겠지만 계속해서 몸을 고단하게 운동을 하셔야 하고 커피나 음주 흡연은 피하셔야 합니다. 상담과 약물치료는 무조건 병행 하셔야 하구요. 너무 힘드신 것 알지만 다시 행복한 삶으로 돌아가려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야 하죠.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커피를 마시는데 카페인 없는 것과 있는 것 구별이 안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커피를 적당히 마시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좋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카페인과 디카페인의 차이를 못느끼고 카페인 있는 일반 커피를 적당히 드시는 것은 오히려 저는 추천드립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하루에 커피 2잔 정도를 먹는데 중독도 아니고 적당한 것 같습니다. 커피로 인해서 몸이 두근거리고 중독 증상이 나타난다면 디카페인 추천드리고 아니라면 그냥 드셔도 될 것 같아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20개월 아이 엄마입니다. 늦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20개월 아이들의 언어발달로 보아 조금 느린 듯 보입니다. 하지만 아이들마다 성장속도가 다르기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돼요. 이 시기에는 두 단어를 연결하고 말하며 20-30개 정도의 단어를 일반적으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하죠.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많이 지칭해서 말해주시고 아이의 모든 행동과 상황들을 말로 표현해주세요. 아이에게 항상 질문을 던져 대답을 유도해 주시고 대화를 많이 걸어주세요.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언어발달을 지켜봐주시고 영유아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살면서 이도저도 아닌 20대 중반이 제일 힘들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20대 30대 40대 등 다 자기에게 어려운 시기가 있습니다. 물론 진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단계가 제일 힘들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힘든 이유는 본인의 진로를 제대로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힘들수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 잘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꼭 전공이 아니더라도 자격증을 취득하여 진로를 개척해볼 수도 있고 하는 알바를 통해 그쪽에서도 계속 성장할 수도 있구요. 많은 길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진로를 정하는 게최우선입니다. 저도 20대 때 전공이 아니라 자격증을 취득해 새로운 길로 갔었거든요. 저도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길이 있더라구요. 질문자님도 꼭 도전해보시고 아직 젊기때문에 충분히 해내실 수 있어요. 지금 힘들더라도 아무것도 하지않는다면 앞으로 더 힘들어질수있어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공황장애가 있으면 공황발작이 없어도 증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황발작이 없어도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공황발작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해 밀폐된 공간이나 어두운 공간 그리고 내가 발작을 했었던 장소들에 무의식적으로 심리적으로 공포감 불안을 느끼게 되면질문자님 증상처럼 배가 빵빵해지고 답답한 증상이 발생을 합니다. 또한 발작이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인해서 더 심해질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이들 성장과정이 너무힘드네요ㅜ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나쁜행동을 많이 한다면 단호하게 말해줘야 합니다. 특히 아빠와 엄마 두분이서 일관적인 훈육태도를 보여주고 단호하게 잘못된행동에 대해서 안된다고 말을 해줘야 하죠. 집의 규율을 정해서 잘못된행동에 대한 책임을 짓게 해야합니다 용돈이 있다면 용돈을 줄이면서 행동에 대한 댓가를 알게 해줘야 해요. 태권도를 다닌다면 태권도 선생님께 귀뜸을 해주시고 지도를 부탁하시구요. 혼내거나 체벌보다는 아이의 말에 공감을 먼저해주고 잘못됨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명확하게 말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