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해요;;
예전부터 사람과의 관계부터 또는 안되면 어떡하지? 할수 있을까라는 등 걱정이 많고 부정적인 생각을 아직까지 하는편입니다. 나이가 40대인데도 불구하고 저의 경험?도 포함된거지만 항상 걱정부터 합니다. 결혼 6년차인데도 와이프와의 사이에서 아기가 없다보니 이러다 아예 안생기는거 아닌가? 생기면 건강해서 잘 키울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제 몸도 항상 긴장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될까요? 어릴때부터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으로 생각해야 일이 잘풀렸다는 기억이 있어서 아직도 그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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