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와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불안장애와 우울증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 것을 극복하려면 일단 생활습관 부터 개선을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산책 그리고 스트레칭이나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몸을 움직이고 혈액순환을 도와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를 완화시킬 수 있어요. 또한 밖에서 햇빛을 30분 내외로 쬐어서 광합성을 해주시면 더욱 좋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술 담배 카페인섭취 이런것들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로 먹고싶은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더라도 참으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바꾸셔야 해요. 내가 지금 불안함을 고치려고 하기 보다는 내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겁니다. 난 아직 불안하지만 곧 불안이 사라지겠지 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나 자기자신을 자책하는 모습보다는 나를 아껴주고 칭찬해주면서 오늘하루도 고생했다고 자신을 치유해주세요. 일상생활에 지나치게 지장이가고 나아지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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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계속 무거운데 어떻게하면 머리가 가벼워질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머리가 계속 무거운 이유는 사실 여러가지들이 있습니다. 휴대폰을 오래보거나 주식창을 계속 보면 블루라이트 떄문에 눈도 아프고 밀폐된공간에서 산소부족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두통이 오거나 머리가 무겁다라는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죠. 일단 외출을 하거나 햇빛을 받아서 머리를 맑게 해주시고 집에 계시다면 환기를 시켜 신선한 공기를 마셔야 합니다. 또한 몸의 신체활동 운동을 통해서 몸에 혈류를 돌게 해주시고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면서 심신을 안정시켜주세요.먹는 식단도 중요하며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이렇게 3가지를 잘 지켜주시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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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이 심할 때 불안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건강염려증을 없애기 위해서는 일단 제일 먼저 불안의 주원인이 무엇 인지를 알아야 하고 그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불안을 증폭시는 것이 문제다라면 인터넷검색을 줄이시고 아예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많이 생각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 및 산책 신체활동을 해주시면서 야외에서 햇빛을 30분정도는 꼭 쐬어 주셔야 하구요. 또한 일관성있는 생체리듬 생활패턴을 유지하며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나의 컨디션과 건강을 되찾아 주세요. 음주나 흡연 커피 짜고 단 자극적인 음식 등 건강에 해가 되는 음식을 멀리하시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실을 받아들이시고 병원에서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안정감을 찾으시면 돼요. 상담을 받고 아무 이상이 없다면 그 결과가 현실이고 사실이기에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그리고 병원을 갈정도와 안갈 정도를 구분하려면 1주~2주정도 건강한 일상을 지내보시고 그래도 몸 컨디션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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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하면 안좋은일이 터질까봐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질문자님의 고민은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고민들과 일치합니다. 무탈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지속될 때마다 뭔가 안좋은 사건이나 일들이 터지는 그런 것들이 있죠. 하지만 반대로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꼭 사건사고가 터지면 다음에는 무탈하게 잘 지내겠구나! 라고 말이죠. 긍정적으로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은 나와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항상 무난하게 일상이 지나가다가도 뭔가 안심을 하면 그때 사건사고가 터지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사건사고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냥 흘러가듯 넘기는 해프닝에 불과하던데요! 그렇기에 항상 내 일상이 평화로울 수만은 없는 것이고 반대로 안좋은 일만 계속 있을 수도 없습니다. 인생그래프가 있다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이 우리의 삶이죠. 그렇기에 항상 긴장상태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기보다는 조금 무난하게 가볍게 생각을 갖는 여유가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삶에 지치고 번아웃이 왔을때 본인을 좀 돌아보시고 아껴주시면서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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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앞둔 아기 다리움직임때문에 잠을 못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아이가 다리 움직임으로 인해 잠을 못 드는 경우는 다리의 어떤 불편함이 있다던가 아니면 말씀하신대로 모르반사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로반사는 6개월 이전에 주로 나타나는 행동으로 자다가 놀라거나 다리를 길게 뻗어 움찔거리는 자동반사 행동이라고 보시면 돼요. 6개월 이전에 겪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아이도 그럴 가능성이 높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집니다. 이럴 경우에 속싸개나 스와들업을 입혀서 팔다리를 가볍게 안고 감싸주면서 놀라지 않도록 해주세요. 만약에 아이가 다리에 불편함이 있다면 다리 마사지를 해주시거나 따뜻한 목욕물로 다리를 씻겨주세요! 시간이 지나도 이와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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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사람이 많으면 호흡이 가파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고 갇혀있는 공간에서는 그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사람이 많아지고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호흡곤란이 일어날 수 있고 호흡이 가빠지는 증상이죠. 역에서 하차하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증상이 완화가 된다면 괜찮습니다만 이런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 공황장애를 의심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고 밀폐된 공간에서 호흡이 가빠진다면 즉시 이 곳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고 사람이 많이 없는 칸으로 즉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는 한정된 산소와 많은 사람으로 인해 산소 농도가 저하되므로 답답함이 심화 될 수 있으니 가급적으로 사람많은 밀폐된 공간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시적일 수가 있으니 조금 상황을 지켜보시고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진다면 다행이지만 만약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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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회성이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의 사회성 때문에 고민을 올려주셨는데요! 지금 질문하신 내용으로 보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잘 노는 것을 보니 사회성의 문제로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이 섭니다. 어린이집에서 또래 친구들과 잘 논다면 사회성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고 아이가 하원 후나 주말에 친구들과 놀지 않는 이유는 그 친구들과 친하지 않거나 처음 보는 아이들이라서 같이 놀기를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 친구들은 익숙하고 친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서슴없이 잘 어울리고 놀지만 놀이터에는 처음 보는 친구들과 친하지 않은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어색한 것 때문에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죠. 아이가 적응도 빠르고 어린이집에서 잘 놀기 때문에 사회성 걱정보다는 놀이터에서 아이에게 왜 다른 아이들과 놀지 않냐고 물으면서 혼내거나 강요하기보다는 아이의 말을 한번 들어보고 공감하면서 그 이유를 한번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가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 있기에 물어보고 공감해주면서 아이가 싫다고 하면 강요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시면 곧 잘 친해지고 잘 놀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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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와 불안장애가 있는 경우 외출이 너무 힘들데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에 외출에 대한 공포감으로 인해서 너무 힘들 것으로 생각이 들어요. 일단 외출후에 엄청난 공포와 후유증 발작 같은것이 나지 않을까라는 공포와 걱정에 휩싸여서 외출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 것이죠. 그렇기에 먼저 외출에 대한 공포감을 줄이고 외출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무섭지 않다라는 것을 뇌에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어요. 일단 집에서 창문을 열고 바깥공기를 마시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창문을 열어놓고 바깥과 내부를 연결시켜서 내가 외부에 나갔다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바깥공기에 적응을 해보세요. 적응이된다면 조금씩 외부로 나가는 것을 연습하셔야 해요. 일단 너무 먼 곳보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장소를 정해서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편의점도 좋고 놀이터도 좋구요. 너무 힘들다면 1층까지 갔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셔도 돼요!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은 더 불안이 심해질 수도 있으니 사람없는 곳으로 가거나 아니면 사람이 많이 없는 시간대를 노리시는 게 특히 좋구요. 일단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시고 조금씩 차근차근 노력해보셔요! 외부로 나가실때 약을 꼭 챙겨가시고 밖에서 햇빛도 맞으면서 조금씩 산책겸 움직여보세요. 적응이 많이 된다면 호전되실거에요. 너무 힘드시면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빨리 받아보시구요! 곧 괜찮아질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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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학부모상담 선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물은 마음으로만 하시는 것이 좋구 그냥 빈손으로 상담가시는 게 좋습니다. 요즘에는 김영란법도 생겨서선물같은 것은 금액을 떠나서 금지되어있습니다. 청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청탁금지법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요새는 그냥 선물 같은경우에는 아예 안하시는 게 좋을 듯 보이구요. 대면상담을 통해서 그냥 아이에 대한 궁금하신 점같은 것들 상담하러 가시면 됩니다.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마시구 그냥 아이 유치원 상담하고 오신다고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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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 좋다는 6살아들을 키우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6살 아드님이 놀기만 하려고 하는 행동은 어찌보면 당연하겠죠~ 일단 아이에게 한글이나 숫자를 가르치려고 하신다면 공부 가르침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놀이로써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숫자놀이라던지 한글놀이 장남감, 만화책 등 이렇게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놀이로 접근할 만한 것들로 아이의 환심을 사고 자극시킵니다. 또한 아이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한글과 숫자를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길가다 지나가면 한글들이 쓰여있는 간판들을 읽게 하면서 재밌게 가르쳐줄 수 있구요. 숫자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알려주면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또한 시계를 통해서 숫자를 읽게 하고 숫자와 한글을 적은 종이들을 숨겨놓고 찾으라고 하면서 보물찾기와 비슷한 류의 놀이를 진행하면서 숫자와 한글을 찾으면 그만한 보상을 주어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이런식으로 일상에서 숫자와 한글을 배우고 가르쳐줄 수 있고 놀이를 통해서 아이에게 흥미 자극을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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