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염려증이 심할 때 불안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몸에 작은 이상만 느껴져도 큰 병은 아닐까 걱정이 커지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더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 검사를 받아도 잠깐 안심될 뿐 다시 걱정이 반복되는데요. 건강염려증이나 질병 불안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 병원에 가야 할 상황과 그냥 경과를 봐도 되는 상황을 구분하는 기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건강염려증을 없애기 위해서는 일단 제일 먼저 불안의 주원인이 무엇 인지를 알아야 하고 그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불안을 증폭시는 것이 문제다라면 인터넷검색을 줄이시고 아예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많이 생각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 및 산책 신체활동을 해주시면서 야외에서 햇빛을 30분정도는 꼭 쐬어 주셔야 하구요. 또한 일관성있는 생체리듬 생활패턴을 유지하며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나의 컨디션과 건강을 되찾아 주세요. 음주나 흡연 커피 짜고 단 자극적인 음식 등 건강에 해가 되는 음식을 멀리하시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실을 받아들이시고 병원에서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안정감을 찾으시면 돼요. 상담을 받고 아무 이상이 없다면 그 결과가 현실이고 사실이기에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그리고 병원을 갈정도와 안갈 정도를 구분하려면 1주~2주정도 건강한 일상을 지내보시고 그래도 몸 컨디션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