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맘 셋키우 맘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 셋을 키우시느라 정말 힘드시고 고생 많으시겠네요! 그래도 애국하시는 거고 아이들이 얼마나 사랑스럽겠습니까??하지만 아이셋을 키우려면 사실 경제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행복하고 건강하게 아이들을 뒷바라지 할 수있는겁니다. 직장을 구하는 방법은 여태 해오던 직장을 구하셔두 되구 아니면 생산직 이라던지 사무직이라도 일을 구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알바도 괜찮고 계약직도 괜찮구요! 아이들을 위한거라면 무슨일이든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아이가 셋이라면 나라에서 지원도 해주는 걸로 알고있는데 그것도 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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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하는 아이의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집에서는 말을 잘하는데 아이가 밖에 나오면 주로 불안을 느껴서 말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선택적 함구증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이는 사회적 상황에 대한 불안과 예민한 성향이 원인이며 집에서는 말이 많아 부모님들이 심각하게 생각 안하실수도 있어요. 아이가 밖에서는 불안과 위협적인 상황으로 인지를 하고 말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일단은 자꾸 말하라고 왜 말안해라고 아이에게 다그친다면 아이는 더욱더 소심해지고 입을 닫게 만드는 행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렇기때문에 강요하지마시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을 해주시고 천천히 아이가 스스로 말을 할때까지 기다려주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비언어적인 소통부터 시작해보시는게 어떨까 싶구요. 고개를 끄덕인다던가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던가 이럴때 칭찬을 해주시구 너무많은사람들이 있다면 그것도 불안해할수있기떄문에 소수의 인원들과 함께 대화를 시도해보시고 점차 다수로 늘려주는게 순서가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서 해결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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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예쁜 여자선생님이 남자 제자 한 아이한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상황은 교육청에 당연히 신고를 해야하는 심각한 상황 같습니다. 학교에서 저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무책임하게 방관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육청에 신고해야할 뿐이며 심하면 국민청원까지 이루어질수있는 심각한 교육계 사회적문제입니다. 문전박대하면서 선생이 제자들에게 소금을 뿌리고 내쫓고 학교를 오지말라는 내용은 정말 심각합니다. 이런 상황이 만약에 우리나라에 현실이라면 이것은 큰 사회적문제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신고를 해야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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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에 꼭 다녀야할 사교육은?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초등학교 저학년에 꼭 다녀야할 사교육이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를 추천드려요. 기본적으로 영어는 어른이되어서 사회에나가서도 필수이기때문에 기초영어 원어민과 회화를 통해서 말하기 및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악기하나를 배우는 것도 아이의 스트레스와 심신의 안정을 가져오기때문에 피아노 배우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도 신체성장을 위해서 수영이라던지 농구 축구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나 배우게 해도 좋구요! 이 중에 하나만 추천하라면 저는 영어를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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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하지만 털어 놓을 곳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원하는 진로를 사정으로 인해서 못하게 되어서 스트레스가 심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본인을 자책하면서 스트레스로 몸의 안좋은 변화 그리고 자해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마음이 좁은 것이 아니구 본인이 원하는 걸 하지못했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마음의 병이 생긴 것 같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원하는 진로를 지금은 사정때문에 가지 못하지만 아직 젊고 어리시기때문에 충분히 다음에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사정이 나아진다면 또 도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마음가짐이 너무 부정적인 생각들로 꽉차있기떄문에 그 생각을 반대로 바꾸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얻기를 바라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미래가 창창한 나이이니까 한단계 성장한다는 생각으로 이겨내길 바랄게요. 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다면 전문가의 상담 및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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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말 안듣는 아들 훈육하는 법 추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30개월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고민이시라는 질문이네요! 30개월 아들의 훈육 핵심은 단호하고 짧게 핵심적으로 명확한 지시 및 감정 수용 후 행동을 제한시키는 것입니다.소리 지르기보다 낮은 목소리로 안 되는 행동을 분명히 말해주고 해결방법을 알려주세요! 부모님이 크게 소리지르거나 화내고 체벌을 할 경우에는 더 악영향이 있기 때문에 지양하셔야 합니다.떼를 쓸 땐 조용히 진정될 때까지 기다린 후 왜 안 되는지 짧고 핵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죠. 마지막으로 아이가 말을 잘듣고 올바른 행동을 했을경우에는 칭찬을 아끼지말고 칭찬해주시고 애정이 아이에게 느껴질수있도록 안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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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면 왜 펄쩍펄쩍 뛰는 행동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재미있는 질문인데요~ 우리가 화가 나면 펄쩍펄쩍 뛰는 행동을 하는 이유는 뇌의 감정 조절 기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몸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분출하게 만드는 생리적인 반응이에요! 화가나면 에너지와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안에 쌓이기때문에 그것을 분출시키기위해서 몸을 움직여서 펄쩍펄쩍 뛰게 만드는 것이지요! 화가나면 머리에 피가 쏠리고 혈압이라던지 뇌압도 같이 올라가기때문에 그것들이 신체적으로 과부화가 되어 해소시키기위한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펄쩍뛰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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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면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가만히 있을 때 불안하고 답답함을 느끼는 것은 현대인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심리적, 신체적 불안 증상이에요.이러한 증상은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또는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서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는 먼저 호흡을 천천히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호흡법 만으로도 마음을 안정시켜주거든요! 또 집에만 있는것보단 밖에나가서 운동이라던지 친구들을 만난다던지 야외활동을 통해 신체를 움직여주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전문가의 상담과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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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아무일도 없는데 눈물아 나고 슬퍼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중2로 올라가면서 겪는 사춘기가 온 것 같아요. 저랑 비슷하신데 저는 중1때 엄청 말 많고 떠들었는데 중2로 올라가면서 부터 말수가 적어지고 뭔가 행복이 사라진듯한 느낌이었어요. 외롭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가 저의 사춘기였더라구요! 우울증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학창시절에 겪는 그런 일반적인 사춘기 시기 이기 때문에 우울해하지마셔요! 지금 그 시기를 넘긴다면 다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거에요. 지금 시기에는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는 밖에서 친구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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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독립하고 부부만 살고 있는데 우울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녀분들이 다 독립하고 부부만 살다보니 시끌벅적했던 집이 조용해지셨군요! 부부사이에도 말수가 적어지고 대화도 없고 각자 할일만 하다보니 우울해지구요! 부부간의 대화가 단절되어버리면 같이사는게 곤욕이랍니다. 그렇기때문에 조금이라도 식사시간이라던지 티비를 본다던지 가벼운대화를 던져보세요! 그리고 부부끼리 같은 취미를 만들어보시고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화가 어렵다면 가벼운 술한잔 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보시고 진솔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부부관계를 위해서라도 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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