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지나친 간섭과 통제에 숨이 막힙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어엿한 성인이고 20대후반 30대를 바라보는 나이인데 어머님이 너무 통제하시는 것같아서 굉장히 힘드실것같고 마음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 성인이 되었고 뚜렷한 직장 돈벌이를 하고있다면 하루빨리 독립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진정성있는대화를 통해서 한번 풀어보시는게 어떨까요? 화내고 감정적으로 대화가 진행되는게 아닌 정말 현실적이고 이성적으로 미래를 어떻게 꾸려나가겠다라고 확실하게 어머님에게 말씀드려보세요. 어머님은 아들이 잘되기를 바라고 걱정이 많이되어서 그렇게 좀 강압적으로 표현이 되는것같은데 정말 진실성있고 미래를 위한 확실한 계획을 만들어서 어머님꼐 어필을 해보세요. 그러면 어머님도 점점 마음의 문을열고 믿어주실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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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발표 긴장 발표공포증, 눈치 자기비하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높은 자리에 계셔서 너무 부담되고 심적으로 많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고생하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고 올해 임기가 마지막이라서 더더욱 힘드시겠지요.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질문자님의 건강도 우려가 되기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개인적으로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마지막임기를 마치고 싶다면 이겨내셔야 할거에요. 실수하지않고 높은자리 대의원에서 남들과 비교하지마시고 본인의 선택과 본인의 스타일을 밀고가 보세요.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질문자님은 대단하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증한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강단과 결정 선택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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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 전문성 있고 취업의 폭도 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일단 공공기관에도 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심리상담을 해줄수도 있고 또 학교나 청소년 관련시설에서 상담을 통해서 취업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병원이나 교육 전문기관 쪽에서 취업이 가능하기때문에 한번 구직을 알아보세요. 가볍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청소년 복지관련시설에서 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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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격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뭐든이 이유를 아셔야 납득이 가는 성격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저도 그런편에 속하는데 어떤 인간유형의 한부분이고 개인의 성향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기분이 왜좋은지 왜짜증나는지 물어보고 스스로 한번답변을 해보세요. 그리고 만약에 타인에 대해서 그렇게 궁금하고 질문을 하기전에 저 사람이 왜 기분이 좋을까? 왜짜증났을까라고 한번 더 되물어보시고 혼자서 생각에 잠겨보세요. 그사람을 이해하고 공감을 해보면 왜 그런지 답이 나올것이라고생각합니다.내가 만약에 어떤것이 너무궁금하고 왜? 라고 생각한다면 그 궁금해하는대상이 본인이 직접 되어보세요. 그러면 좀더 쉽게 이해하고 납득이 갈수있지않을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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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같은 영상만 계속 돌려보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질문자님의 고민은 사실 질문자님만의 고민이 아니라 거의 요즘시대에 많이 겪고있는 많은사람들의 고민을 대표하고있다고 생각해요. 쇼츠 유튜브 sns 이런것들이 우리일상속에 자리잡혀있고 그것떄문에 시간을 허비하고 낭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죠.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떄까지 상황이 악화된다면 충분히 심각하게 바라보아야합니다. 특히 질문자님은 재수생이신데 그런거에 더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것이 맞는거겠죠. 재수생은 공부하는 것도 바쁠텐데 쇼츠 이런거볼시간이 없습니다. 스트레스해소 휴식에 잠깐보는 것은 괜찮지만 계속보는 것은 옳지않아요. 재수생의 목표 그리고 내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이룰때까지 잠시 휴대폰이나 컴퓨터 sns쇼츠 이런것들은 끊어보시는 게 정신건강 그리고 본인의 인생에 도움이 될거에요. 전자기기를 항상 멀리하시고 인강만들으시고 하루에 공부를 다마치고 잠깐의 휴식일때 자기전에 몇분정도만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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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시 평균적인 상담시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이 생겨서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그리고 상담선생님께서 좀 냉담한태도에 많이 실망하셨나보네요. 일단 상담시간같은경우에는 첫상담은 좀 길게하는 편이고 40분~1시간 정도? 일반적인 상담시간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에 따라서 당연히 오차가 생기기마련이고 두번째상담 세번쨰상담 상담이 많아질수록 시간은 더 짧아질수가 있어요. 이것도 오차가 충분히 발생할수있구요. 근데 질문자님 말대로 상담선생님의 태도가 그렇다면 선생님을 바꿔보시던가 아니면 다른병원으로 가보시는것도 나쁘지않구요. 10분내외로 하는건 짧아보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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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이가 너무 쉽게 긴장을 하곤 하는데 어떻게 하면 긴장을 풀어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일단은 아이의 일상생활의 루틴을 일정하게 유지해야하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오는 긴장감을 최대한으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는 연습을 통해서 호흡법으로도 마음의 안정감을 유지시키면서손과 팔 특정 부위에 힘을 주었다가 서서히 푸는 과정들을 계속해서 연습시키면서 신체적자극을 줍니다.마지막으로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면서 불안 요소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거나 관련 동화책을읽어주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아이가 이 글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긴장을 풀어지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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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재 우울증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어떤 상황 사연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우울증 초기증상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그럴때 제일 중요한건 전문가와 상담을 항상 추천드립니다. 심리센터라던지 의사선생님의 심리상담을 통해서 마음을 한번 열어보시고 대화를 하는 것부터가 치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집에만 있고 햇빛을 보지않으면 더더욱 증상이 악화됩니다. 무섭고 용기가 안나는건 알지만 밖으로 나가는 것부터가 본인의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밖에 나가서 햇빛도 쬐고 친구도 만나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라던지 운동을 통해서 삶의 활력을 되찾으시는 게 도움이 많이됩니다. 아직 젊은나이에 예전 열심히 살았던 본인을 떠올리면서 다시 그렇게 될수있을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통해서 한번 변화를 시도해보세요.세상이 달리보일거에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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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유지장치를 잃어버리고 쓰레기통에서 다시 찾았는데 결벽증 때문에 너무 더러운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교정유지장치가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어 너무 더러운 곳에 있었기때문에 많이 괴로우실것같아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너무 비싸서 다시 맞추기도 애매하고 말이죠. 엄청 세척을 깨끗하게 하셨기때문에 솔직히 괜찮아보이기는 하지만 기분느낌이 다시끼기 힘들긴합니다만 저같으면 하루종일 소독하고 세척해서 그냥 끼고 다니는것이 낫다라고 판단이됩니다. 쓰레기통에서 더럽고 이상한물질이 다 묻었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세척하고 소독했기떄문에 사실 별문제는 없지않겠습니까? 기분이나느낌이 좀그렇긴하지만요~~ 다시맞추기엔 가격이 너무쌔니 너무 힘드시겠지만 소독과 세척을 계속 해보시고 사용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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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새벽 1시에 깨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자다가 깨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상인데요. 저도 중간에 꼭 2번씩은 깨더라구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물을 너무 많이마시고 자서 야뇨가 있다던가 아니면 생체리듬이 불규칙하던지 몸에 이상이 있다던지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어요. 또 너무 일찍자도 빨리일어나고 잠이안오더라구요. 그렇기때문에 제일 중요한건 본인의 생체리듬이 꺠지지 않게 만드는것이에요. 항상 자는 시간을 잘지키고 자기전에 물을 너무 많이 먹지말구 주무시면 좋구요.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건강한 수면을 취해보세요. 그리고 직장생활하면 피곤해서 잠이 잘오거든요. 지금 일을 쉬고있다면 몸을 움직여서 일을하고 몸을 피곤하게 만들어보시면 잠이 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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