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뒤꿈치에 석회화 증상있는데 꼭 수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석회화 건염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수술적 치료와 비수술적 치료가 있습니다. 비수술적 치료로는 먼저 물리치료나 진통제로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을 권고합니다. 하지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스테로이드 주사를 해당 부위에 주입하기도 합니다. 혹은 경우에 따라 체외 충격술이나 초음파를 이용하여 바늘로 제거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털을 면도기로 밀어버리면 다리 피부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털을 면도기로 밀 경우 인그로운헤어라고 하는 매몰모가 발생하거나 모낭부위 염증이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매몰모는 보통 털이 제거되고 난 후 다시 자라기 시작하면서 피부속으로 커브를 그리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 면도나 왁싱, 발모 후에 발생하며 털의 구조와 자라는 방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농구하고 무릎 뒤 쪽이 시큰거리기 시작했는데요 인대 쪽일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통증의 원인에 대해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농구는 격렬한 운동으로 충분한 스트레칭이나 준비운동 없이 운동을 하게 될 경우 염좌나 좌상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번거로우시더라도 내원하시어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맥주를 먹으면 왜 통풍에 잘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통풍은 일반적으로 요산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요산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는 퓨린이라는 물질입니다. 그러므로 통풍에서는 퓨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맥주에는 특히 퓨린이 풍부하기 때문에 통풍 환자에게는 권고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수리 탈모 모발이식은 실패할 확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정수리 탈모의 경우 가마가 있어 모발이식시에 어려운 점이 있고 M자 탈모와는 다르게 상당히 많은 모발이 실제로 빠져 있는 상태이므로 시술을 받더라도 만족감이 크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모발이식을 하는 의원에 내원하시어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후 30일 분유먹으면 토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개월 수와 분수와 같은 양상의 토를 하였다면 일반적인 구토로 보기 전에 소아과에 내원하여 HPS(비후성 유문협착증)을 감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가까운 종합병원 소아과로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후유증으로 후각 상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후각상실은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 10-13% 환자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버드메디컬스쿨 연구진이 최근 연구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후각이 마비되는 이유는 비신경 지원 세포(non-neuronal support cells)가 감염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세포는 신경세포가 아니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세포들도 대체 가능하며 후각 기능은 대부분 환자에게서 회복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실제 후각을 상실한 코로나 감염증 환자를 대상으로 장기 추적관찰한 연구에서환자 중 96% 정도가 1년 후에 후각을 회복하였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며칠째 지속되는 더부룩함 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증상이 정확히 무엇이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내원전 지속적으로 경구식이가 어렵다면 그 전에라도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고 적절히 수액치료 등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피닝이 무릎건강에 그렇게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스피닝은 과도하게 지속적으로 무릎 양 측면에 긴장과 과부하를 주게 되어 연골이나 반월판 손상 및 인대에도 손상을 입히기 쉽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스팔트에 달리기를하면 무릎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아스팔트는 바닥이 상당히 딱딱하므로 충격흡수가 잘되는 운동화를 신지 않는다면 무릎 연골이 쉽게 마모되어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되도록 바닥이 부드럽거나 쿠션이 좋은 운동화나 러닝 전용 신발을 착용하시고 운동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