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파돌발성난청을 진단받았는데 귀덮개 착용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저주파 돌발성 난청의 경우는 저절로 없어지거나 약물 치료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물리적인 귀덮개가 해당 질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짐작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내이의 압력을 낮춰주는 것이 하나의 치료법이므로 해당 귀덮개로 인해 내압이 올라간다면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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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포진 수포 생기기 전 초기 전조증상때 전염시킬 확률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헤르페스 감염은 입술에 수포가 없을 때도 전염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든 직접적인 접촉으로 전염이 일어날 수 있어 증상이 생긴다면 내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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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티논을 복용하면서 토마토 섭취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소티논은 Vitamin A 유도체로 복용 중에 다른 비타민 영양제등을 같이 복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합니다. 일반적인 영양제는 600mcg 이상 Vitamin A가 함유되어 있으나 토마토 한개 기준 보통 60-70mcg으로 확인되므로 아주 많은 양은 아닐 수 있으나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적인 하루 섭취 권고량은 다음과 같습니다.Vitamin A남: 900 mcg/day여: 700 mcg/day최대 허용량 3,000 mcg/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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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혈압인데 정상인건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정상 혈압은 수축기 혈압 120mmHg미만 그리고 이완기 혈압 80mmHg 미만으로 정의됩니다. 그러므로 질문자님의 현재 혈압은 정상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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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진인건가요?치료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한포진의 원인은 주로 다한증이나 스트레스, 자극성이 있는 세제등으로 인한 것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완치보다는 증상의 완화를 위주로 치료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되도록 자극성 있는 세제등을 피하고 스트레스를 낮추고 손을 씻은 후 물기를 잘 말려주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급성기에는 스테로이드 연고등을 도포할 수 있으나 부작용의 우려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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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의학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할까요 실명질환도 완치 시킬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과학기술이 발달하면 인공 망막등을 통해 시신경에 신호를 전달하거나 배아세포등을 이용해 재생시키는 기술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현재로서는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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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 헛구역질(메스꺼움), 두통, 어지러움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빈혈이 다시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빈혈 검사를 작년에 해보셨다면 다시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고 생리통으로 진통소염제를 자주 복용하셨다면 그로 인해 위점막 미란 등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지러움증의 원인은 크게 소뇌의 문제인 중추성 혹은 전정기관이라 불리는 달팽이관에서 발생하는 말초성 현훈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중추성 병변은 주로 뇌졸중 등으로 인한 뇌혈관 질환에 의해 2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젊은 나이대에서는 흔하지 않습니다.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기는 말초성 현훈은 주로 이석증이나 전정기관염, 메니에르 병등에 의해서 발생하며 이비인후과, 신경과 등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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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흐릿하고 어지러운데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신경학적 이상이 있으나 MRI에서 정상소견이라면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증상의 변화 양상을 위해서 신경과에 주기적으로 추적관찰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증상 악화시 즉시 재내원 하시어 다시 평가를 받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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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CT 촬영시 피폭 위험 문의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방사선 조사량에 따른 암발생 위험율은 100mSV를 초과하는 경우에 생애 암발생률이 0.5%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뇌 혹은 두경부 CT 조사량은 5-10mSV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1년간 자연에서 피폭되는 방사선량은 2.5mSV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연간 방사선량을 훌쩍 넘기는 하지만 파일럿이나 원전 근무자, 방사선 기사등에 비해서는 아주 높다고는 볼 수 없으며 검사로 인한 이득이 위험도를 상회하는 경우에는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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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신경치료 후 항생제 복용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치과 진료 후 항생제가 처방될 경우에는 복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외과 수술에도 항생제는 전후로 처방되는 것 처럼 구강에는 상재균이 많으며 상재균이 치료 중 혈류를 타고 전신으로 파급될 수 있으므로 처방대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히려 감기의 경우는 대부분 바이러스성 질환이므로 항생제를 굳이 복용할 필요는 없으나 치과치료는 외과수술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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