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으로 식이를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잘 조절을 하다가도 어떤때는 너무 많은 양을 먹게 될때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부족해져 세포내에서 혈류내 혈당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밀가루 음식 특히 정제된 밀가루는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 후 급격히 떨어지므로 췌장에 무리를 주게되고 혈당이 떨어지면 허기와 식욕을 불러옵니다. 일단 식단은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GI 지수가 낮다는 의미는 같은 식사량으로 혈당 상승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지수가 높은 흰쌀밥, 빵, 밀가루, 설탕과 같은 음식은 최대한 자제하시고 잡곡이나 통밀 등 지수가 낮은 음식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는 세끼를 다 챙겨 드시되 아침을 가장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점심은 적당량 드시고 저녁에는 잠을 자면서 남는 칼로리를 대부분 몸에 저장하게 되므로 가장 적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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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안타깝게도 증상만으로는 코로나19, 독감, 감기를 구분할 수 없으며 바이러스 검사를 통해 감별 가능합니다.코로나19의 증상은 370,000건 확진된 코비드 케이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국 CDC 에 따르면,기침 50%에서 발생,38도 이상 열 43%에서 발생,근육통 34%에서 발생,호흡곤란 29%에서 발생,인후통 20%에서 발생,설사 19%에서 발생,구역/구토 12%에서 발생,미각상실, 복부통증, 콧물 10% 미만으로 각각 발생하였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변이 바이러스가 기승인 현재, 감기증상이 있다면 코로나19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므로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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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안에 류마티스 속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류마티스성 관절염(RA)와 루푸스는 모두 자가면역질환에 속합니다.RA는 주로 관절을 침범하여 루푸스의 2/3에서도 관절침범이 있습니다. 하지만 루푸스는 다른 신체 장기에도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마다 증상이 매우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관절염외 기타 증상이 동반된다면 루푸스의 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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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오미크론 신속자가키트의 정확도는 얼마나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자가진단검사는 대부분 코로나바이러스가 만들어내는 단백질, 즉 항원을 검출하여 양성, 음성을 가리는 것으로 RT-PCR에 비해 민감도가 낮습니다. 또한 검체 채취를 본인이 하여야 하므로 타액이 충분히 묻지 않을 경우 위음성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바이러스 양이 충분할 경우 약90% 이상의 민감도를 보증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민감도는 대폭 감소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증폭검사인 RT-PCR은 소량의 바이러스를 증폭하여 DNA를 검출하므로 이보다는 훨씬 민감도가 높으며 바이러스가 소량일지라도 위음성의 가능성은 낮습니다.자가진단검사는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와 접촉시 즉시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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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증상인가요 ? 오미크론 증상인가요 ?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보통 4-5일, 길게는 14일까지 가능합니다. 오미크론은 대개 이보다 짧은 1-2일로 알려져 있으나 잠복기가 길수도 있으므로 검사상 음성이라도 2주까지는 경과를 지켜보면서 필요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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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후 완치 확인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코로나 19 감염 후 약 10일이 지나면 바이러스 배출과 전파력은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바이러스는 배출될 수 있으며 전파력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사멸된 바이러스로 인해 검사상 양성으로 확인될 수도 있기에 확진 후 전파력이 있는지 재검사를 필수적으로 시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드물게 전파력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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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 거리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저녁에만 증상이 나타난다고 해도 심장이상을 감별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심전도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사상에 이상이 없을 경우 심인성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고 정신건강의학과등의 진료를 토대로 필요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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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칼로 베인 상처에 살짝 부풀어있는 상태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통증이나 상처에 열감, 발적등이 있다면 2차 세균감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만 관찰하여 진단 및 처방을 내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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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되었다는데 아무곳도 아프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1. PCR검사는 유전자를 증폭하여 소량의 바이러스도 검출하는 방법으로 정확하며 보통 95%이상 민감도를 보증합니다.2. 현재 판데믹 상황에서 확진자가 폭증하므로 백신패스의 의미가 옅어지고 있습니다. 백신은 여전히 효과가 있으며 오미크론 변이만 놓고봐도 부스터 접종자가 가장 사망자나 감염률 자체가 낮은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3. 무증상감염자의 경우 특별히 치료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격리 후 건강관리를 잘하시고 혹시모를 고열이나 호흡곤란 그외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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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할 코로나와 감기와 구별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안타깝게도 증상만으로는 코로나19, 독감, 감기를 구분할 수 없으며 바이러스 검사를 통해 감별 가능합니다. 코로나19의 증상은 370,000건 확진된 코비드 케이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국 CDC 에 따르면,기침 50%에서 발생,38도 이상 열 43%에서 발생,근육통 34%에서 발생,호흡곤란 29%에서 발생,인후통 20%에서 발생,설사 19%에서 발생,구역/구토 12%에서 발생,미각상실, 복부통증, 콧물 10% 미만으로 각각 발생하였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변이 바이러스가 기승인 현재, 무증상 감염자도 많으므로 증상이 있다면 코로나19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므로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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