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타는 지게차 오래타면 발목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무릎뿐만 아니라 발목에도 체중에 대한 부하가 많이 가기 때문에 장시간 충격을 받으며 일을 하게 된다면 해당 부위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앉아 있지 못한다면 충격 흡수가 잘되는 운동화나 작업화를 착용하시고 보호대 등을 통해 조금이라도 발목이나 무릎에 부하를 줄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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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저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다리를 꼬고 앉게 되면 혈류 순환을 방해하거나 신경이 압박되어 저림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하지 정맥류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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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이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HDL을 높이는 방법은 약물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주 효과적이라고 볼 수는 없으며 부작용도 드물지 않게 발생하므로 일반적으로는 체중감소 및 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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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두통이 왔는데 체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두통은 비특이적인 임상 증상으로 두통과 동시에 시야 불편감, 어지러움증이 왔다면 말초 전정기관에 발생하는 이석증, 전정신경염 뿐만 아니라 뇌혈관 질환도 감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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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면이 너무 심해 하루에 20시간 이상 잠에 들고, 생활이 안되는데 에너지음료같은거 먹으면 생활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수면시간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피로감이 있거나 주간시간에 졸음이 심하다면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 원인 중 수면 무호흡증이 동반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편도 등이 수면 중 기도를 막아 발생하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ructive sleep apnea ; OSA), 두뇌가 숨쉬는 신호를 잘 전달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중추성 수면무호흡증(central sleep apnea)로 나눌 수 있습니다.OSA의 경우 과체중, 두꺼운 목둘레, 좁은 기도, 남성, 가족력, 알코올이나 수면유도제, 흡연, 코막힘, 당뇨나 기타 성인병등이 있을 경우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치료는 일반적으로 원인이 될만한 것들을 교정하고 심할 경우 양압기 치료가 원칙입니다. 하지만 중추성과 폐쇄성은 원인이 다르므로 내원하시어 진료를 잘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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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을 거꾸로 착용했을 때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콘돔은 알맞게 착용할 경우 피임확률이 98%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완벽하게 착용을 하지 못하므로 현실에서는 약 85% 성공률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콘돔을 거꾸로 착용한 경우 피임효과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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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안을 기구로 헤집은 뒤 후각 상실 및 코 건조, 코 막힘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안타깝지만 타의원에 내원하시어 정확한 손상 정도를 파악하신 후 적절한 처방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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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에 뿌드득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관절이 움직이면서 소리가 나는 경우는 관절사이 위치하는 관절낭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소리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보통 치료를 요하거나 병원 진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등에서 연골이 마모되고 뼈가 부분적으로 드러나거나 거칠어지면서 해당 뼈 간에 마찰음으로 생기는 경우나 아킬레스건과 같은 건이 뼈와 마찰되며 소리가 나는 경우에는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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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걷기운동방법을.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조깅이나 러닝머신등을 사용할때는 충격 흡수가 가능한 운동화를 착용 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제대로 된 신발을 착용하지 않는다면 족저 근막염 뿐만 아니라 지표면에서 올라오는 충격을 무릎이나 발목에서 흡수하게 되면서 연골 손상으로 인해 퇴행성 관절염이 생길 위험성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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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1주일도 안남았다고 하시는데 방법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알기 어려우므로 자세한 조언은 어렵습니다. 현재 고령의 나이와 경구 식이 자체가 저하되었다면 예후가 불량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역적인 원인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면 상급병원에서도 고령의 나이를 고려하여 치료보다는 완화치료를 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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