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전동기에서 토크가 발생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유도전동기는 스테이터에서 만들어진 회전자기장이 로터를 지나가며 유도전류를 만듭니다. 그리고 이 전류랑 자기장이 만나서 플래밍의 왼손 법칙에 의해서 토크가 생기죠. 회전자의 직접 전기를 주지 않아도 자석이 쇠붙이를 끌고 가듯이 힘이 전달되는 과정입니다. 결국 회전력은 자기장의 변화를 따라가려는 성질 덕분에 만들어지는 거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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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절연저항이 낮아지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설비에서 절연 저항이 낮아지면 전류가 밖으로 새는 누전이 발생합니다. 그러면 감선 사고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서 위험해요. 특히 기기 내부에서 열이 나면은 부품이 타버리거나 합선이 생겨서 설비가 고장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점검받는 게 좋겠죠. 또 절연 열화는 시간이 흐를수록 심해지기 때문에 방치하면 큰 사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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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사고가 발생했을 때 전류가 급격히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단락은 전선이 부하를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됩니다. 그래서 저항이 거의 0에 수렴하는 거죠. 옴의 법칙에 따라서 전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막대한 열이 발생하고 전선이 녹거나 설비에 기계적인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단기로 신속하게 회로를 분리하는 과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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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에서 철손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의 철손은 전기가 흐르지 않아도 전원만 걸리면 철심 내의 자속 변화로 생기는 고정 손실입니다. 자화 과정에서 분자 마찰로 생기는 철심에 흐르는 맴돌이 전류인 와류손이 합쳐져서 효율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효율을 높이려면 손실을 줄여야 되죠. 방법은 규소 간판을 얇게 접층해서 제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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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에서 허용전류를 초과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허용 전류를 넘으면 전선이 뜨거워집니다. 그래서 피복이 녹거나 딱딱해져서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차단기가 내려가기도 하지만 전선의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듭니다. 그러니 반복되면 위험한 상황이 되죠. 안전을 위해서라면 기준치를 꼭 지키는 것이 가장 좋고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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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전원에서 상불평형이 발생하면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3상 전원에서 불평형이 생기면 역상자계가 발생합니다. 그러면 전동기 과열이나 진동의 원인이 되고 전력 손실도 커지게 되죠. 또 설비 수명이 단축될 수 있으니까 부하 분담을 고르게 조절하는 게 아주 중요해요. 결국 효율적인 운전을 위해서 전류 차이를 수시로 점검해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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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전기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사실 차단기는 스위치처럼 전기를 직접 끊고 손발 역할을 할 뿐입니다. 그리고 계전기는 사고를 감지해서 명령을 내리는 두뇌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과전류 계전기는 부하가 넘칠 때 선로를 보호하고 지락 계전기는 전기가 새는 누전 상황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설비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존재죠. 전기 설비의 고장을 미리 파악해서 큰 사고를 막아 준다고 이해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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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접지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설비에서 접지는 누전시 전류를 땅으로 흘려보내서 감전을 막습니다. 그러면 기기를 보호하는 핵심이 되는 것이죠. 평소에 접지가 안 되어 있으면은 기기 외함에 전기가 흐릅니다. 그래서 충격을 받거나 낙뢰시에는 화재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으니까 꼭 체크해야 됩니다. 복잡한 이론보다도 우리 가족의 안전과 가전제품의 수명을 지켜주는 가장 기초적인 보호막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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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류와 교류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직류와 교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류는 한 방향으로만 흐릅니다. 하지만 교류는 주기적으로 방향이 바뀌는 게 핵심이죠. 멀리 전기를 보낼 때는 에너지 손실이 적은 교류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래서 우리 일상에서 주로 쓰이는 거죠. 배터리를 쓰는 기기는 직류가 필요한 상황에 맞춰 바꿔가면서 쓰는 건데 알고 보면 직류와 교류 둘다 모두 우리일상에서 꼭 필요한 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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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과전압이 발생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설비에 갑자기 높은 전압이 튀면 절연이 파괴됩니다. 그래서 화재가 나거나 정밀한 기판이 타 버릴 수 있는 거죠. 특히 낙뢰같은 경우에는 기기에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이를 막으려고 피뢰기나 서지흡수기 같은 보호 장치를 설치합니다. 그러면 과전류의 땅으로 흘러보낼 수 있죠. 이렇게 미리 대비해 두시면 설비 수명도 늘리고 안전하게 쓰실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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