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환 전기기사입니다.
직류는 전류의 방향과 크기가 일정하여 전압도 일정하게 됩니다. 이는 배터리나 건전지 등에 활용이 되구요. 그에 반해 교류는 전류의 방향과 크기가 계속 바뀌는데요 우리나라는 보통 1초에 60번 방향이 바뀌는 60Hz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계속 변하면서 일정한 파형을 갖고 있으며 직류는 일직선 형태를 보이게 됩니다.
직류는 전압이 일정하기 때문에 제어가 쉽고 저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장거리 송전에는 불리 합니다. 반면 교류는 변압이 매우 쉽기 때문에 장거리 송전에 유리해서 발전소에서 가정까지 효율적으로 공급이 가능 합니다. 그런 반면 파형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제어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