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계약 연장 동거인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동본상 동거인으로 표시되는 친구나 지인은 버팀목 대출에서 정의하는 세대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동거인의 소득이나 주택 소유 여부는 심사 대상이 아니므로 질문자님 본인의 무투잭 요건만 유지되면 연장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배우자나 직계존비속(부모, 자녀)은 세대원으로 포함되므로 이들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배우자와 합가하여 혼인신고를 할 경우 부부 합산 소득이 기준 연 5000만원~7500만원을 넘으면 연장이 불가하거나 금리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주의할점은 동거인이 들어오더라도 대출 약정상 질문자님이 반드시 세대주 지위를 유지해야 합니다. 형제나 자매는 통상 세대원에 포함되지 않으나 은행에 따라 소명 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니 연장 전 해당 은행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친구와 함께 사는 것이라면 연장 조건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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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전세대출 증액 기금e든든 신청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 직원의 말이 맞습니다. 2025년도 소득에 대한 공식적인 증명서는 국세청에서 2026년 5월(종합소득세) 또는 7월 (근로소득자) 이후에 발급됩니다. 현재는 국세청에서 뽑을 수 있는 최신 확정 소득이 2024년도분뿐입니다. 따라서 4월 전 신청시에는 시스템상 2024년 소득을 기준으로 심사하게 됩니다. 기금e 든든 신청화면에서 2025년이라고 뜨는 것은 심사하는 연도를 의미하거나 단순 표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시점에 신청하신다면 부적격이 뜨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기금e 든든은 국세청의 자동수집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5년 소득이 실제로 5천만원이 넘었더라도 아직 국세청 시스템에 공식적으로 확정 등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대출 심사 과정에서 은행이 최근 1년치 급여명세서나 원천징수영수증을 추가로 요구할 경우 2025년 소득이 확인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기금 심사 통과 후 은행 단계에서는 큰 결격 사유가 없으면 기금 심사 결과를 존중합니다. 결론적으로 2025년 소득이 국세청이 등록되기 전 지금 신청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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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토큰 망하는건가요? 거래도 없는데...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거래량이 거의 없다는 것은 거래소 입장에서 수익이 안되고 관리비만 들기 때문에 유동성 부족을 사유로 상장폐지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개발팀의 활도잉 중단되었거나 시장에서 완전히 소외된 상태로 사실상 죽은 코인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살 사람이 아예 없으므로 내가 팔고 싶어도 받아줄 물량이 없습니다. 이를 호가 공백이라 하며 탈출이 가장 어려운 단계입니다. 아주 적은 매수 물량이라도 보일 때 시장가로 조금씩 나누어 던지는 것이 최선입니다. 코인마켓캡 등에서 AJA 가 상장된 다른 해외 거래소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면 코인을 옮겨서라도 매도해야 합니다 90% 이상 손실이라도 상장폐지되어 0원이 되기 전에 일부라도 건지는 것이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상장폐지 공지 직후 세력이 물량을 털기 위해 가격을 잠깐 띄우는 상폐 빔이 나올 수도 있으니 이때를 욕심내지 말고 마지막 탈출 기회로 삼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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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토스뱅크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보증금의 5% 이상을 납부한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가 대상이고 한도는 보증금의 88% 범위내 에서 최대 4억 4400만원 까지 가능하며 청년(19~34세)는 보증금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2억원까지 가능합니다. 금리는 연 3.53%~6.33% 수준이며 변동금리로 신용도에 따라 차등으로 적용됩니다. 장점은 앱에서 서류 없이도 1분만에 한도 조회가 가능하며 전세사기 방지를 위한 전세지킴보증 가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행절차는 토스 앱내에서 내 한도 확인하기를 클릭 > 마음에 드는 집 계약 후 보증금 5% 납부 > 잔금일 15~45일전 앱에 계약서 사진 업로드 > 잔금 당일 은행이 집주인 계좌로 대출금 직접 입력 절차로 진행이 되며 토스뱅크 외에도 거의 모든 시중은행에서 월세 보증금 대출이 가능하며 특히 가장 저렴한 정부지원 상품을 먼저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 자금,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에서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월세 보증금이 500만원 이하로 너무 작으면 대출이 거절될 수 있으니 최소 1000만원 이상일 때 대출 승인이 높은점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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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사태로 인해서 비료주들이 크게 상승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전 세계 비료 유황, 요소 등 원료의 핵심 이동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사태로 봉쇄 위기에 처하면서 공급 부족 우려가 커졌습니다. 비료 생산의 필수 원료인 천연가스 가격이 중동 불안으로 치솟자 비료 제조 원가와 판매가가 동시에 급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현재 북반구는 봄철 파종기로 비료 수요가 가장 몰리는 시기라 공급 차질의 타격이 더 크게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현재 시장은 삼성전자 등 대평주는 전쟁 공포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때문에 폭락중이지만 비료주는 물자 부족 수혜주라는 테마가 형성되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료주는 실적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단기 테마 성격이 강하므로 전쟁 상황이나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여부에 따라서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으니 투자 시 이점을 반드시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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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이 안좋은데 전쟁 끝나고 투자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주가는 전쟁 직전의 불확실성 때문에 가장 많이 떨어지며 막상 전쟁이 시작되거나 끝날 기미가 보이면 선반영되어 미리 올라버립니다. 전쟁 종료 후에 들어가면 이미 비싼 가격일 확률이 높습니다. 미국 이란 충돌과 지상전 확산 우려로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유가 급등과 경기 침체 우려가 공존하므로 한번에 몰빵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초보자라면 한 번에 다 사지말고 매달 일정 금액씩 나누어 사세요 주가가 떨어지면 싸게 산다는 마음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개별 종목보다는 시장 전체를 따르는 ETF로 시작하는 것이 파산 위험을 줄이는 길입니다. 당장 1~2년 내에 써야 할 돈이 아닌 없어도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장기 여유 자금으로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가 기회인것은 맞지만 초보라면 소액으로 나누어 사면서 시장의 흐름을 먼저 익히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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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살 때 대출이 얼마정도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2026년 현재 서울 대출 환경은 규제 강화로 인해 집값 보다는 내 소득이 한도를 결정합니다. 서울은 대부분 규제 지역으로 묶여 있어 집값의 40%가 기본이며 생애 최초는 최대 6억원까지 가능합니다. 서울, 수도권 아파트 매수시 주택담보대출 총액을 최대 6억원 내외로 제한하는 규정이 적용 중입니다. 가상의 가산 금리를 100% 반영하여 대출 한도를 산출하므로 연 소득이 낮으면 LTV가 남아도 대출이 적게 나옵니다. 연봉 1억원 기준 대출 한도가 이전보다 약 1억원이상 축소되었습니다. 대출 이율은 고정/혼합형 기준 4.1%~6.7% 수준입니다. 최근 시장 금리 상승으로 상단이 7%를 육박하고 있으며 디딤돌, 보금자리론 대상이라면 연 3% 중반~4% 초반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15억 아파트를 사더라도 실제 대출을 최대 6억원 내외에서 끊길 확률이 높으며 나머지는 현금으로 보유하셔야 합니다. 특히 단독주택은 감정가가 낮게 책정되어 대출이 아파트보다 더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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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2억원으로 대구 신축아파트 구입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현금 2억원이면 대구에서 26평 신축을 마련하기에 충분한 자금입니다. 수성구, 중구 등 상급지의 신축 분양가나 매매가가 보통 4~5억원대입니다. 현금 2억원이 있다면 약 2~3억원 정도의 대출이 필요합니다. 달서구, 북구, 동구 등 일반지역은 입지에 따라서 3억원 초반~4억원 중반 사이에 신축급 매물이 많습니다. 현금 2억원이 있다면 대출을 1억원대로 최소화하여 매수가 가능합니다. 대구는 현재 공급 물량이 많아 일부 단지에서는 할인 분양이나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곳을 공략하면 현금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무주택이신 경우 생애최초 주택구입 혜택 등을 통해서 대출 한도를 높게 받을 수 있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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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보 대출 근저당 설정 꼭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근저당이랑 쉽게 말해 빌린 돈을 갚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내 집이나 재산을 담보로 잡아두는 것입니다. 등기부등본에 이 집은 부모님께 얼마의 빚이 있음을 명시하는 행위이며 단순히 차용증을 쓰는 것보다 실제로 돈을 빌릴 것임을 국가가 인정하는 증거가 훨씬 강력해집니다. 필요성은 국세청 조사 시 차용증보다 후러씬 강력한 진짜 대출 증거가 되며 무상증여로 오해받아 세금 폭탄을 막는 것을 막아줍니다. 만약 본인에게 다른 빚이 생겨 집이 경매에 넘어간다면 근저당을 설정해둔 부모님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돈을 돌려받을 권리를 갖게 됩니다. 단 등기 설정시 취등록세와 법무사 비용 등이 발생합니다. 방법은 관할 등기소나 법무사를 통해서 진행하게 되며 정리하자면 빌린 금액이 크다면 세무 조사를 대비해서 설정하는 것이 안전하며 금액이 적고 상환 내역이 확실하다면 차용증으로도 어느 정도 소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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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집주인과 재계약 하려고 합니다.근데 근저당이 잡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HUG는 선순위 채권과 보증금 합계가 집값의 일정 비율을 넘으면 가입을 거절합니다. 현재 보증금 2.8억의 추정 공시가격 대비 가입 기준 공시기가격의 126% 초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1금융권이 아닌 대부업체 대출은 집주인의 자금 사정이 악화되었음을 뜻합니다. 특히 채권이 이전된 상태라면 이자 연체 시 예고없이 경매로 넘어갈 위험도 큽니다. 이번에 올리는 7000만원은 기존 보증금보다 순위가 밀리게 됩니다. 경매시 대부업체가 먼저 가겨가므로 보증금 일부를 떼일 수 있는 깡통전세일 위험이 다분합니다. 이미 세입자들에게 돈으 안 준 적없다는 말은 지금처럼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고 대부업체 대출이 낀 상황에서는 아무런 보장이 되지 않으니 본인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보증보험 가입이 확정되지 않는다면 증액 계약서에 도장을 절대 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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