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버팀목 전세대출 시 전자계약 국토부 OTP 인증 요구

버팀목 전세 대출을 위해 모 은행에 심사 완료 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출 실행까진 2주 남은 상황인데요

오늘 전자계약 진위여부를 위해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OTP 인증번호를 요구 받았습니다

은행 직원에게 알려줘도 되는 사항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심사 과정에서 은행 직원이 요구하는 국토부 OTP 인증번호는 전자계약서의 진위를 확인하고 금리 우대 혜택을 적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절차이므로 안심하고 알려주셔도 됩니다. 정부 지원 상품인 만큼 은행이 시스템에 접속해 해당 계약이 실제 존재하는지 검증하는 단계이며 이 과정이 완료되어야 0.1%p 금리 인하 쳬택이 최종 확정됩니다. 대출 실행을 약 2주 앞둔 시점은 은행이 최종 약정서 작성과 실행 준비를 마쳐야 하는 시기이므로 담당 직원의 요청에 협조해야 예정된 날짜에 차질 없이 자금이 입금됩니다. 다만 보안이 우려되신다면 문자를 보낸 사람이 실제 대출을 신청한 지점의 담당자가 맞는지 유선으로 한번 더 확인하신 후 번호를 공유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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