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약서 주소지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대항력 형성을 위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의 핵심은 지번, 도로명, 동호수의 일치 여부입니다. 한라주공4단지, 주공4단지, 한라아파트 모두 해당 지번 산본동 1156-1 내의 동일 단지를 지칭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건축물대장이나 등기부등본상의 정식 명칭과 조금 다르더라도 주소지가 정확하면 행정기관과 법원은 동일 건물로 식별합니다. 아파트 이름보다 동 번호와 호수가 계약서, 등기부등본, 실제 현관문과 모두 일치하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반드시 도로명 주소 번영로 380와 정확한 동호수로 신고하시면 되며 아파트 이름은 신고 시 자동으로 입력되거나 생략되어도 무방합니다.
5.0 (1)
응원하기
돈을 모으고 싶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의지에 기대지 말고 월급날 적금이 가장 먼저 빠져나가도록 선저출 후지출 자동이체를 설정하여 내 손에 돈이 머무는 시간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현금으로 직접 모으기보다는 생활비 계좌와 저축 계좌를 완전히 분리하고 비상금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파킹통장에 넣어 심리적, 물리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세요. 한번에 큰 금액을 넣는 적금은 중도 해지 위험이 크므로 5~10만원 단위의 소액 적금 여러개를 만들어 만기의 성취감을 자주 맛보는 풍차돌리기 방식을 권장합니다. 본업 월급 외에 데이터라벨링이나 부업으로 번 소액은 전액 저축 계좌로만 보내느 규칙을 정해 덤으로 생긴 돈이라는 인식을 지우고 자산을 불려나가세요. 결론적으로 돈을 모으는 가장 빠른 길은 안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사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ㅏㅏㅏㅏ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중개사에게 과실이 없다면 원칙적으로 반환되지 않습니다. 다만 전세입자의 변심이나 과실로 계약이 파기되었다면 그로 인해 발생한 중개수수료 손해를 전 세입자에게 청구하면 됩니다. 전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새 집 잔금을 치를 수 있는데 진문자님의 계약이 깨져서 돈이 안 들어오면 전세입자도 이사르 못 나가는 상황이 됩니다. 전 세입자가가 약속을 어겨 계약이 해지될 경우 중개수수료와 이사 예약 위약금등을 모두 배상해야 한다는 점을 중개사를 통해서 강력하게 경고하여 협조를 이끌어 내세요 결론적으로 복비는 중개사에게 돌려받는게 아니라 원인 제공자에게 손해배상으로 받아내야 하며 전세입자는 보증금 줄이 막히면 이사를 갈 수 없는 을의 입장이니 이점을 활용해 압박하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직장인인데 부업할만한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인터넷상의 인형 조립이나 단순 수작업 부업은 재료비나 보증금을 가로채는 사기인 경우가 많으며 조회수 알바 역시 개인정보 유출이나 계정 정지의 위험이 크므로 절대 주의해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입문용 부업은 크라우드웍스나 레이블러 같은 공식 플렛폼을 통해 AI 학습 데이터를 분류하는 작업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정해진 보상을 확실히 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 노하우나 소소한 지식은 PDF 파일 형태의 전자책으로 만들어 크몽에 등록하면 한번의 노력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쉽고 빠르게 고수익으 보장한다는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반드시 먼저 지불하는 돈이 없는 검증된 플랫폼을 통해 작더라도 확실한 수익부터 쌓아가는 것이 실속 있는 전략입니다. 결론적으로 사기 위험이 높은 수작업 부업 대신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을 먼저 설치하여 오늘 바로 1000원이라도 벌어보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주식 배우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조급함을 버리고 유튜브의 신뢰도 높은 채널을 통해 기초 용어를 먼저 익힌 뒤 증권사 앱의 모의투자로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개별종목은 변동성이 크므로 시장 전체에 투자하여 위험을 분산하는 ETF를 소액으로 매수하여 시장 흐름을 배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당장 현금이 필요하다면 퇴근길에 도보 배달이나 데이터 라벨링 같은 단순 업무를 해보시고 장기적인 수익을 원한다면 자신의 직무 노하우를 담은 전자책 판매를 추천드립니다. 주식은 반드시 여유자금으로만 운용해야 하며 대출을 이용한 투자는 절대 금물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부업을 통해 먼저 종잣돈인 시드머니를 모으는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소액으로 접근하여 경험하며 공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제태크의 시작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 빠질 때 이사비 요구가 가능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이미 집주인의 요청에 알았다고 합의하여 이사가 진행 중이라면 사전에 약속하지 않은 이사비를 나중에 법적으로 강제해 받아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협상 명분은 충분해 보이는데 이사의 원인 제공자가 집주인의 매매 계획이었고 중간에 말을 바꾸는 등 질문자님을 번거롭게 했으므로 도의적인 차원의 이사비 지원을 정중히 요청해 볼 수는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살고 있는 집을 새로 내놓을 때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는 당연히 집주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이부분을 확실히 짚으며 이사비 협상을 시도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집주인의 사정에 맞춰 급하게 이사를 결정했으니 이사비라도 일부 보태달라고 협상하는 방법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말에 실속있는 일을 어떤걸 해야 돈을 잘 벌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몸으로 직접 뛰는 단가 높은 일로 주말에 몰리는 이사 보조, 입주 청소, 결혼식 하객 알바를 공략하세요 단순 편의점 알바보다 일당 체감이 훨씬 큽니다. 시간 대비 고효율 배달로 주말에 점심이나 저녁에만 배달하는 쿠팡이츠나 배민을 수행하면 할증이 붙어 짧고 굵게 벌기가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평일 본업 기술(문서 작성, 디자인, 상담 등) 을활용해 재능 판매 플랫폼에서 일감을 받으세요 몸이 덜 힘들고 시급이 가장 높습니다. 시급제 알바보다는 하루 일당 10~20만원 단위의 목돈형 업무를 선택해 시간을 아끼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일 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로 주말에 무리하게 일을 하면 병원비가 더 나오니 주말 이틀 중 하루는 반드시 반나절이라도 쉬는 시간을 확보하시는 것을 추천하고 부업 소득이 일정 금액을 넘으면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 때 세금이 나올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년버팀목 전세대출 중인데 디딤돌대출로 매매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가능합니다 7월 만기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6월에 디딤돌 대출을 받아 잔금을 치룰 수 있습니다. 다만 디딤돌 대출 실행 당일에 기존 버팀목 전세대출을 전액 상환하는 조건으로 승입됩니다. 6월에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대출상환이 가능하므로 임대인과 중도 퇴거 및 보증금 반환을 미리 확정 지어야 합니다. 디딤돌 대출은 실행 시점까지 무주택이어야 하므로 새로 사는 집의 등기 접수를 대출 당일에 진행하면 문제없습니다. 대출 심사 기간을 고려해 6월 잔금일로부터 최소 40~50일전에는 은행에 신청하시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6월 잔금일로 설정하면 인테리어 기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일 전세대출 상환을 위해서 현 집주인과의 보증금 반환 확답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에서 금요일과 월요일의 차이가 큰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시장의 금요일과 월요일의 분위기가 다른 이유는 기업의 가치보다 투자자의 심리와 주말 동안의 공백 때문입니다. 금요일은 주말 사이에 발생할질 모를 악재에 대응할 수 없으므로 일단 주식을 팔아 현금을 확보하려는 심리가 강해지며 보통 하락세를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요일은 주말 동안 쌓인 뉴스나 미국 증시 결과가 한꺼번에 반영되다 보니 기대감이나 공포가 폭발하며 변동성이 매우 커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금요일 하락, 월요일 반등 양상이 잦았으나 최근에는 월요일 개장 직후 주말 호재가 선반영된 후 오히려 차익 매물이 쏟아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금요일은 불안감이, 월요일은 축적된 정보가 시장을 움직입니다. 장기투자자라면 금요일 오후의 과도학 하락을 매수 기회로 월요일 오전의 급등을 주의 깊게 관망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계약 연장관련 문의(중기청 대출 포함)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 9천에 월세 10만원이 명시된 새 계약서와 확정일자가 필수입니다. 보증금이 줄어든 만큼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므로 임대인에게 돌려받음 1000만원에 대한 이체확인증을 은행에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임대인이 계약 만료 6개월~2개월 전에 보증금 감액 및 월세 추가라는 조건 변경을 요구했다면 기존 조건 그대로 연장되는 묵시적 갱신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재계약 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새로 집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만 바꾸는 것이므로 법정 주개수수료 전액이 아닌 5~10만원 내외의 대필료만 지불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중기청 100%는 공시가격 하락에 민감하니 9000만원으로 낮춘 보증금이 공시가격의 126% 이내에 들어오는지 은행에 먼저 꼭 확인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