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세 대비 투자 비중 전략은 어떠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전체 자산 대비 적정 비중은 보수적 성향이라면 1~5% / 중립적이라면 5~10% / 공격적이라면 10~20% 가 적절합니다. 가격이 올라 설정한 비중을 초과하면 초과분만큼 팔아서 현금화하거나 안전 자산으로 옮기시고 비중이 들어들면 한번에 사지말고 항상 분할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며 목표 비중을 채우셔야 합니다. 항상 자산의 10~20%는 현금으로 보유해야 하락장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코인 포트폴리오 구성은 안전자산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70~80%를 넣고 유망한 아트코인에 20~30% 정도로 투자하여 높은 수익을 노리시길 바랍니다. 정리하자면 전체 자산의 5~10% 내외를 권장하면 그 중 비트코인 위주로 채우되 정기적인 리밸런싱으로 감정 없는 기계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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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건물주이고 자식이 자기 돈으로 어머니와 계약해서 세입자로 들어가서 살면 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못 받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국세청은 부모와 자식 간의 계약을 정상적인 임대차가 아니라 자금을 세금 없이 주고 받는 편법 증여로 보는 경우가 많아 안된다고 합니다. 가족은 대가 없이 사는 것이 일반적이라 판단하여 계약서가 있어도 실제 거래로 인정받기 매우 어렵습니다. 건물이 경매에 넘어가게 되면 법원은 부모와 자식간의 계약을 가짜 세입자로 간주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을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사례가 많으며 대부분의 은행은 부모 소유 집으로 들어가는 자녀에게 전세대출도 해주지 않습니다. 인정받기 위해서는 현금이 아닌 반드시 계좌로 보증금을 주고받는 증거가 있어야 하며 주변 시세와 너무 차이 나는 보증금은 증여로 보기 때문에 시세를 꼭 준수 하셔야 하고 일반 세입자와 동일하게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계약 자체는 가능하지만 대출이 안되고 세무조사를 받을 위험이 크며 계약을 강행하신다면 반드시 통장 입금 내역을 남겨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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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반단독주택(50년) 42평 자산평가는 어느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국가자산평가는 세금 기준일 뿐이라 실제 보상은 주변 시세를 참고한 감정평가액으로 결정합니다. 50년 된 건물값은 거의 없지만 질문자님의 땅 42평에 대한 가치는 현재 시세에 맞춰서 제대로 평가 받게 됩니다. 평가 금액은 주변 표준지 공시지가에 보정률 1.5배~2배를 곱해서 시세에 가깝게 맞추는데 42평은 지분이 커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건물은 노후도가 심해 금액은 낮지만 구조나 관리 상태에 따라서 소액 추가됩니다. 최종적으로 토지평가액 + 건물평가액 X 비례율 = 실제로 받는 권리가액입니다. 결론적으로 공시지가가 1억 미만이라도 실거래가와 입지를 반영하면 그보다 훨씬 높은 금액이 나옵니다. 큰땅을 보유하셨으므로 향후 새 아파트 분양시 분담금 부담에서도 매우 유리한 위치에 계시니 국가자산평가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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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너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스테이블 코인이란 가격이 널뛰는 일반 코인과 달리 가치를 특정 자산에 고정시킨 코인이며 보통 1달러=1코인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가격을 고정하는 방식은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발행사가 금고에 실제 달러를 쌓아두고 그만큼만 코인을 발행하는 법정화폐 담보가 있고 가상자산을 담보로 하는 이더리운 같은 다른 코인을 담보로 잡고 발행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 알고리즘이 공급량을 조절해서 가격을 맞추기도 합니다. 가격이 고정되어 있어 일상생활에서 결제나 거래 기준으로 쓰게엔 안정적이지만 투자 관점에서는 100%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담보로 잡은 달러가 실제로는 부족하다면 가치가 폭락할 수 있고 '디페깅' 이라 불리는 1달러 유지가 깨지는 현상인데 알고리즘 방식이었던 테라가 이 현상으로 하루아침에 무너진 사례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적어 화폐처럼 쓰기 편한 코인이지 원금이 무조건 보장되는 안전한 투자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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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전세가 좋나요 월세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가 유리한 상황은 HUG 보증보험 가입이 확실하다면 대출이자가 월세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현재 질문자님이 받는 전세대출 이차가 주변 월세보다 낮다면 전체적으로 전세가 훨씬 이득이며 다가구, 빌라보다는 권리관계가 명확한 아파트 전세는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반면에 월세나 반전세가 유리한 상황은 보증금으로 수억원을 묶어두는 대신에 그 돈으로 주식이나 채권 등 다른곳에 확실히 투자해서 월세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월세가 나으며 만약 보증보험이 가입되지 않는 곳에서 보증금을 떼일까봐 잠 못 이루는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다면 월세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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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사협의체라고 코인거래소 협의회에대해서?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닥사는 특정 코인에 문제가 생기면 5개 거래소 협의해 공동으로 유의종목 지정이나 상장 폐지를 결정합니다. 함량 미달의 코인이 입성하지 못하도록 공통된 상장 심사 기준을 만들어 루타 사태처럼 시장에 급격한 혼란이 올 때 공동 대응책을 마련해 줍니다. 존재하는 목적은 과거에는 거래소마다 기준이 달라 혼란이 컸는데 닥사를 통해서 국내 코인 시장의 투명성과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려는 목적입니다. 정리하자면 코인 시장의 질서를 잡는 거래소 연합 자율 규제 기구로써 코인의 상장과 퇴출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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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아주 꼬박꼬박 잘갚는다면 신용점수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장기적으로는 올라갑니다. 연체 없이 성실하게 갚고 있다는 정보 자체가 신용평가사에 긍정적인 신호로 전달이 됩니다 이를 통해서 부채 상환 능력이 검증 되면서 점수가 서서히 오릅니다. 하지만 대출이 많은 상태에서는 점수가 오르는 속도가 더디거나 일시적으로는 정체될 수 도 있습니다. 신용평가사는 대출의 총액과 건수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빚이 많다는 것 자체가 잠재적인 위험 요소로 분류가 됩니다. 현재는 점수가 크게 오르지 않고 유지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출 원금을 계속 줄여나가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점수가 점프하듯이 오르는 구간이 생길 것입니다. 신용점수를 더 빨리 올리는팁은 대출이 여러군데라면 금액이 큰 하나를 갚는 것보다 금액이 적은 대출을 완전히 해지하여 대출 건수를 줄이는 것이 점수 상승에 더 유리합니다. 대출상환과 병행하면서 체크카드를 매달 30만원 이상 꾸준히 사용하는 방법도 신용점수에 긍정적으로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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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 dsr 질문 드려요. 답변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은행 마이너스 통장을 완전히 해지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내가 쓴 금액이 아니라 설정된 한도 전체를 빚으로 잡습니다. 한도를 줄이는 것보다 대출 건수를 줄이는 것이 나중에 다른 대출을 받을 때 신용 점수나 심사면에서 훨씬 긍정적으로 작용 받습니다. 1금융권인 토스뱅크 한도가 더 크기 때문에 자잘한 한도를 남겨두는 것보다 큰것 하나를 확실히 관리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토스 1000만원 감액 > 3200만원으로 줄어들고 우리은행 1000만원 해지시 대출 건수가 2건에서 1건으로 줄어드는데 전체 부채 총액 감소분은 같지만 금융권에서는 기대출 건수가 적은 것을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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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부동산 불패' 신화가 깨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과거에는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을 지배했지만 현재 정부는 보유세를 실질적인 임대 수익보다 높게 설계를 해서 집을 갖고만 있어도 매달 현금이 마이너스가 되는 구조를 만들어 버티면 이긴다는 신화의 경제적 근거를 없애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강남이 오르면 전국이 따라서 올랐는데 이제는 정부의 핀셋 규제와 대출 통제로 인해서 시장이 완전히 쪼개졌습니다. 전체 부동산 불패는 이미 깨졌으며 이제는 철저하게 살아남는 10%와 도태되는 90%로 나뉘는 가자도생 시대가 되었습니다. 부동산에만 묶여있던 거대한 자금들이 이제는 비트코인, 해외주식, 토큰 증권 등 고수익 대체 자산으로 분산되고 있으며 예전처럼 전국 어디든 사두면 오른다는 보편적 신화는 이미 끝났고 정부의 강경 정책은 부동산을 수익 자산에서 세금덩어리로 인식하게 만드는데 성고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신화의 자리를 데이터에 근거한 선별적 투자가 대신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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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계좌를 바꿀때는 계좌에 있는 주식을 모두 팔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을 팔지 않고 그대로 옮기는 ISA 실물이전 제도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하나증권 앱에서 ISA 계좌를 개설하여 실물이전 신청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주식을 매도하지 않으므로 주가 변동 리스크가 없고 기존의 비과세 혜택과 가입기간 또한 그대로 승계가 됩니다. 주의할점은 삼성전자 같은 국내 주식은 대부분 가능하지만 일부 펀드나 증권사 전용 상품은 실물이전이 안되어 팔아야 할 수도 있는점 알아두세요. 하나증권 신청 > 한투 확인 전화 또는 알림톡 승인 하시고 > 며칠 뒤 이전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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