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항공기 내부에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충전조차 불가 하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대형 항공사와 달리 비용과 무게 문제로 좌석 내 콘센트가 없는 기종이 대부분이라 대체 수단이 마땅치 않습니다. 현실적인 대처법으로는 공항 대기석에시 미리 풀충전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최근 도입된 신규 비행이는 USB 포트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안전 규정은 강화되나 서비스 개선은 더딘 상황이라 당분간은 탑승 전 개별 완충에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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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종합저축 미성년자 미납회차 인정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 2년에서 5년(60회)로 확대되었습니다. 질문자님은 이미 24회를 내셨으므로 미성년자 미납분 중 추가로 36회까지만 더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넣어도 소용 없습니다. 2022년 성인이 된 이후 미납분은 지금 넣으면 100% 인정됩니다. 이부분을 먼저 채우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공공분양 당첨을 원하시면 회차당 10만원(최근 인정 한도 25만원으로 상향)씩 넣는 것이 유리하고 한번에 뭉텅이로 입금하지 말고 은행 앱이나 창구에서 회차별로 분할 납입으로 입금해야 가각의 회차로 인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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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 내생애첫주택대출 디딤돌 질문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시가격이 아니고 KB시세가 있다면 KB 시세와 매매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질문하신 KB시세 1억 9천~2억 4천이 매매가 2억과 비슷하므로 2억원이 기준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예상 한도는 LTV 70% > 1억 4천 , LTV80% (생애최초 특례 적용시) > 1억 6천 체크해야할 점은 방공제 입니다. 다세대는 대출금에서 약 5,500만원(서울 기준)을 빼고 빌려주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모기지신용보증 가입이 가능한 매물인지도 은행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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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없는 다세대주택 전세계약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근저당이 없다고 100% 안전은 아닙니다. 근저당이 없어도 집값보다 전세금이 높으면 나중에 돈을 못 받을 수 있고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부동산에 받느시 확인하고 가입 불가 시 계약 무효 및 계약금 반환 특약을 반드시 넣으세요. 또한 집주인이 세금을 안 냈다면 근저당이 없어도 나라에서 먼저 돈을 가져가니 계약 전 집주인의 국세, 지방세 완납증명서도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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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안심주택-민간임대 질문 (라봄성동)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사기 위험이 거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민간임대법에 따라 시행사가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보험에 무조건 가입해야 합니다. 회사가 망해도 나라에서 돈을 돌려줍니다. 개인이 아닌 부동산 투자회사 소유이며 서울시와 SH가 관리 감독 하는 사업입니다. 등기부상 기입된 민간임대주택 제 43. 44조는 집주인이 마음대로 집을 팔거나 담보 잡는 것을 막는 임차인 보호 장치입니다. 언론 보도는 보통 비싼 월세나 부실 마감을 비판하는 내용이지 보증금을 떼였다는 보도는 거의 없었습니다. 성동구의 좋은 입지이며 사기 위험도 거의 없기 때문에 기회를 포기하실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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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주택자도 세금을 강하게 매긴다는데여?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1주택자는 종부세(12억 비과세) 양도세 (12억 비과세) 등 여전히 혜택이 급니다. 세금 폭탄은 주로 서울 초고가 아파트나 다주택자에 해당하며 서민, 중상층 1주택자 부담은 정부도 완화하려는 추세입니다. 세금이 과하면 말씀하신 대로 월세 거주자가 내 집 마련을 포기하게 되어 자산격차가 심화되고, 세금 부담으로 거래가 끊기면 건설 경기와 내수 경제 전반이 위축될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 세제 개편 논의가 활발하므로 올해 하반기까지 시장 상황과 정책 변화를 지켜보며 급매물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생 월세를 내는 것보다 세금을 조금 내더라도 내 집을 갖는 것이 장기적인 노후 대비와 자산 방어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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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구매 및 대출 관련해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내 집 매매 계약서를 쓸 때 매수인과 이사 날짜(잔금일)를 정합니다. 통상 계약일로부터 2~3개월 뒤로 잡으며 이 기간에 보통 새 아파트를 구합니다. 새아파트 계약 타이밍은 원칙은 내 집이 먼저 팔린 후에 새 집을 계약해야 합니다. 안 팔릴 경우 잔금 사고를 방지해야 합니다. 내 집의 잔금일에 맞춰 이사할 수 있는 아파트를 찾아 계약합니다. 대출 진행 순서는 아파트 계약서 작성(매매가의 10% 지급) > 작성한 계약서를 들고 은행 방문 (이사 한 달 전 권장) > 이사 당일(잔금일) 은행에서 대출금이 나와 매도인에게 입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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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묶일 수 있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냉정하게 말씀 드리면 전형적인 자금 세탁이나 금융사기 수법에 휘말리신것 같으니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사장이 개인 계좌를 절대 묶을 수 없으며 계좌가 묶이는 걸 막으려 돈을 빌린다는 논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엑셀 내역 운운하며 입출금을 반복하는건 불법 자금의 출처를 세탁할 때 쓰는 수법입니다. 친구가 불법 도박이나 피싱에 연루 됐다면 돈을 주고받은 질문자님의 계좌도 공범으로 몰려 정지될 수 있고 이유가 복잡하고 반복적일수록 돈들 돌려막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돈 못 받을 확률도 99.9% 입니다. 은행에서도 내 계좌도 이상 거래로 모니터링 중이라 더이상 이체가 안된다고 단호히 거절하시고. 지금까지 이체 내역과 카톡 대화는 절대로 지우지 마시고 추후 경찰 조사시 방어용이랑 증거를 보존하세요. 지금 상황은 친구를 돕는게 아니라 함께 범죄에 휘말리거나 돈을 떼일 상황처럼 보이니 추가 입금은 절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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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에서 전세로 이사 갈 계획인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 1> 아니요 만기 3개월전에 통보했으므로 정상 종료입니다. 며칠 일찍 나가는 것은 임차인의 자유이며 복비 부담 의무 없습니다. 질문 2 > 현 집주인에게 반드시 통보 해야합니다. 2월 27일에 나간다고 말해야 집주인도 그날에 맞춰 보증금을 반환해 줄 수 있습니다. 질문 3> 보통은 잔금일 = 이사일입니다 대출 실행을 위해 평일 27일에 잔금을 치러야 하므로 그낭 보증금을 받아 새 집 잔금을 치르고 나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질문 4> 27일 잔금 후 주말이사는 비추천입니다. 은행 전세대출은 대출 실행 당일 27일 전입신고가 원칙입니다. 가급적 당일에 이사하고 전입신고까지 마쳐야 대출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계약만기일 까지 맞춰 계약을 해준다고 해서 집주인이 3월 2일에 보증금을 돌려주면 그 사이 잔금을 치룰 돈이 부족하면 마이너스 통장이나 단기 신용대출을 받을 위험도 있으니 지금 임대인에게 연락해 보증금 협의부터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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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월세 반려동물 금지 특약 있는데 햄스터 키워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특약에 애완동물 사육 금지는 햄스터도 포함이 됩니다. 중개인의 괜찮다는 말은 집주인의 동의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걸렸을 때 방어 수단이 되지 않습니다. 다행히 허락받고 키울 시 소독비 15만원이라는 조건이 있어 이는 집주인이 돈을 내면 허용해 줄 의사가 있다는 뜻입니다. 몰래 키우다 걸려 분쟁이 생기는 것보다 짖지 않고 냄새 없는 햄스터다 특약대로 15만원을 미리 낼테니 허락해달라고 정식 요쳥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원칙은 금지지만 현실적으로 타협의 여지가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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