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할만한 일들 추천좀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주말이나 저녁에 돈을 벌기 위한 고수익 부업으로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1. 기술/재능 활용형 (프리랜서): 본업에서 쌓은 기술이나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돈을 버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웹디자인, 코딩, 영상 편집, 전문 문서 작성 등을 건별로 수주하거나, 외국어나 전문 지식을 온라인으로 튜터링하는 방법은 시간당 단가가 높습니다.2. 단기 고강도 일당형: 대리기사 외에 비교적 안전하고 일당이 높은 일로는 주말 행사장의 스태프나 정리수납 컨설팅이 있습니다.3. 장기 자동 수익형: 당장의 수익은 적지만, 시간을 투자하여 전자책을 출판하거나 온라인 쇼핑몰(위탁판매)을 운영하고 블로그/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여 장기적으로 꾸준한 자동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 매매가가 큰 차이가 없는 경우는 보통 전세가 귀한 상황에서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가와 매매가가 큰 차이가 없는 상황의 이유는 집값 하락 예상 또는 높은 금리로 인해 매수 심리가 위축되어 매매가가 정체됩니다. 집을 사지 않으려는 실수요자들이 전세를 선택하고, 전세 물량까지 부족해지면서 전세가가 상승합니다.결과적으로 매매가는 낮고 전세가는 높아져 가격 차이(갭)가 줄어듭니다.이는 일반적으로 주택의 미래 투자가치보다 현재 실거주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시장 상황을 의미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가구 2주택(1주택+1입주권) 혼인특례 적용가능 여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남자의 1주택(비규제지역)과 여자의 1조합원입주권(비규제지역)을 보유한 상태에서 혼인 신고를 한 경우, 혼인 특례는 적용 가능합니다. 혼인합가 특례 요건 으로 1주택을 보유한 자와 1주택을 보유한 자가 혼인하여 1세대 2주택이 된 경우에 적용됩니다.양도소득세 계산 시 조합원입주권은 '주택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로 주택 수에 포함됩니다. 1주택자와 1조합원입주권자가 혼인하여 1주택 1입주권이 된 경우에도 혼인 특례(10년 이내 먼저 양도하는 자산에 대해 비과세 적용)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비과세는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 적용되며, 입주권을 먼저 양도하는 경우에는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주의할점은 **** 세금 관련 사항은 매우 복잡하고 법령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혼인 신고 및 매도 전에 반드시 세무 전문가(세무사)와 상담하여 최종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자가 되는것은 운일까??노력일까??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부자가 되는 길은 운과 노력이 시너지를 낼 때 완성됩니다운은 기회와 타이밍을 제공하지만, 그 기회를 알아차리고 잡아서 실현시키는 것은 오로지 개인의 실력과 헌신적인 노력에 달려있습니다.따라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운이 좋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운이 왔을 때 반드시 잡을 수 있는 실력을 꾸준히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부, 여당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반론 및 논란이 계속되는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여당 부동산 정책에 대한 논란은 주로 정책의 일관성 및 실효성 부족과 공정성 문제에서 비롯됩니다. 강력한 규제가 오히려 풍선효과와 전세난을 심화시키고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를 박탈하는 부작용을 낳았으며, 정책을 주도하는 인사들의 '갭투자' 등 내로남불 논란이 더해져 정책 신뢰도가 크게 하락하고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예측 가능한 공급 로드맵 제시와 공직자 윤리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들즈 코인이 갑자기 급등한 이유가 뭐에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NFT 관련 코인들이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으나, 최근 NFT 게이밍이 전체 NFT 거래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NFT의 평균 거래금액이 상승하는 등 시장에서 양보다는 품질을 중시하는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NFT는 이제 디지털 아트를 넘어 부동산 토큰화, 디지털 신원 인증, 공급망 검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웹 3.0과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두들즈와 같이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유틸리티를 제공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프로젝트들이 NFT 시장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이 강세입니다. 우리 경제에 주는 영향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글로벌 금융 시장, 특히 뉴욕 증시의 강세는 다음과 같은 경로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 및 경제에 영향을 미칩니다. 긍정적 파급 효과로는 투자 심리 개선 및 주가 상승 ->글로벌 시장의 긍정적인 분위기는 국내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끌어올려 외국인 투자 유입을 증가시키고 국내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습니다. 수출 및 기업 실적 개선 기대 ->글로벌 경기가 좋다는 것은 수요 증가로 이어져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 IT 등 업종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환율 안정:->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이 늘어나면 원화 가치가 상승하여 환율이 안정되는 경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2. 금융 강세가 실물 경제에 연결되기 위한 조건금융 시장의 강세가 단순한 자산 가격 상승에 그치지 않고, 고용, 투자, 소비 등 실질적인 경제 활동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들이 중요합니다. 기업의 현금 흐름 증가->증시 강세로 기업의 자금 조달 환경이 개선되고, 기업 실적이 실제로 호전되어야 합니다. 기업은 이렇게 확보된 자금을 생산 시설 투자, 기술 개발, 고용 확대 등에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투자 및 고용 환경 조성->규제 완화, 세제 혜택 등 정부의 정책 지원이 더해져 기업이 불확실성을 덜고 장기적인 투자를 결정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실질 소득 증가 ->고용이 늘어나고 임금이 상승하여 가계의 실질적인 구매력이 증가해야 합니다. 주가 상승으로 인한 자산 효과가 일부 고소득층에만 머물지 않고, 광범위한 계층의 소득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물가 및 금리 안정->안정적인 물가 수준과 가계의 대출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적절한 금리 수준이 유지되어야 가계가 적극적으로 소비를 늘릴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9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했는데 그렇다면 올해 미국의 기준금리가 어느정도 하락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고 있다는 안도감이 시장에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연준이 금리 인하 속도를 조절할 여력이 생겼음을 의미합니다. 물가 부담 완화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인해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강세를 보였습니다.코인 시장은 주식시장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으나, 거시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미지근한 반응은, 이미 상당 부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었거나, 다른 개별적인 시장 요인 때문일 수 있습니다.)9월 CPI 발표를 포함한 최근 경제 지표들을 종합할 때, 현재 시장은 연내 추가적인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입니다. 9월 CPI 하회는 연준이 예방적또는 경기 둔화대응 차원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을 지속할 명분을 강화해주었습니다. 따라서 올해 말까지 최소 1~2차례(0.25%p 또는 0.50%p)의 추가 인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시장에서 말하는 4년주기 사이클은 끝난거죠?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과거와 같은 단순한 패턴으로는 작동하기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1. 전통적인 4년 주기는 다음과 같은 패턴을 보였습니다.반감기 발생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어 공급 충격 발생) ->반감기 이후 12~18개월 내에 비트코인 가격 사상 최고가(ATH) 달성 ->ATH 이후 급격한 하락 (보통70~80% 하락) ->하락 후 횡보하며 다음 반감기를 준비 최근 시장 상황은 과거와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물 ETF 승인: 미국에서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었습니다. 이는 과거의 '개인 투자자 중심' 시장과는 성격이 다릅니다.반감기 전 ATH 달성: 전통적인 사이클은 반감기 이후에 ATH가 나왔으나, 이번에는 반감기가 오기 전에 이미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ETF를 통한 선행적인 수요 유입이 전통적인 반감기 효과를 상쇄하거나 앞당겼다는 분석의 근거가 됩니다.거시경제 환경: 과거에는 코인 시장 자체의 이슈가 주를 이뤘으나, 이제는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 글로벌 유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거시경제 환경의 영향을 주식과 같은 일반적인 리스크 자산처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은 4년 주기는 끝났고 이제 거시경제와 기관의 자금 흐름이 시장을 움직인다고 분석하며,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반면, 일부 분석가들은 본질적인 가격 변동성과 장기적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여전히 4년 주기의 큰 틀을 벗어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ETF와 기관 유입으로 인해 주기의 '변동성(폭)'이 줄어들고, '기간(정점 시기)'이 확장되거나 앞당겨지는 등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일부에서는 4년 주기가 5년 주기로 확장될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알트코인들이 태초 가격으로 돌아갔다"는 것은 시장의 조정기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입니다.시가총액이 작고 유동성이 낮은 알트코인들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보다 변동성이 훨씬 큽니다. 강세장에서는 급등하지만, 조정장에서는 훨씬 더 큰 폭으로 하락하여 과거 가격대(태초 가격)로 회귀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4.0 (1)
응원하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시가 총액이 1000조를 넘었다고 하는데 정말 이정도로 평가될수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이 1,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2025년 10월 24일 종가 기준으로 삼성전자(보통주와 우선주 합산)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이 1,000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자료에 따라 장중 또는 종가 기준으로 1,000조 원을 넘어선 날짜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급격한 성장은 주로 AI특수로 인한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과, 특히 차세대 메모리인 고대역폭 메모리시장에서 두 기업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황이 반영된 결과입니다.이 두 기업의 시가총액 합계는 국내 주식시장(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증가분의 상당 부분(일부 자료에서 76%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국내 증시에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 기업의 시가총액 1,000조 원 돌파는 단순한 기업 가치 상승을 넘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위상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기업이며, 최근 시가총액 1,000조 원 돌파는 그들의 현재의 위상과 미래의 잠재력을 강력하게 입증하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