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대출 신청시 주택청약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월 납입금을 2만원으로 줄어도 우대금리 유지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대출 심사는 신청 시점의 가입 기간과 횟수만 따지며 이후 납입 금액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심사중이나 승인 후 언제든 가능하지만 불필요한 서류 혼선을 막기 위해 대출 실행 완료 후 은행 앱이나 창구에서 감액 신청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해지는 절대 금물이며 대출 기간 중 해지하면 우대금리가 즉시 철회되므로 최소 금액으로 통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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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내리나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서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는 확정이며 추가 연장은 절대 없다고 명확히 선언하였으며 다주택자에게 강력한 압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급격한 혼란을 막기 위해 5월 9잉ㄹ까지 매매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 한해 잔금 납부를 3~6개월 정도 늦춰주는 마지막 퇴로를 열어두었습니다. 정부의 공급 대책 발표와 함께 세금 폭탄을 피하려는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3~4월에 집중되면서 가격 하락 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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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처음 시작하는데 꼭 알아야 할 기본 지표가 뭐예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거래량의 신뢰의 척도로 주식이 매매된 수량으로 시장의 관심도를 뜻합니다. 주가 상승 시 거래량이 함께 늘어야 진짜 상승으로 봅니다. 거래량 없는 상승은 일시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부채비율은 회사가 가진 밑천 대비 빚이 얼마나 있는지 보여주는데 보통 100% 이하면 우량, 200% 이상이면 재무 상태가 위험하다고 판단합니다. 매출액은 금액의 크기보다 전년 대비 꾸준히 늘고 있는지가 핵심이며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비용을 빼고 실제 남긴 돈인데 매출의 10% 이상을 꾸준히 남기는 기업이 탄탄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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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잔금대출 문의입니다. 대출이 나오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가계대출로 기존 부채 1.6억에 따른 DSR 초과로 본인 단독 대출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운영중인 교습소 사업자를 활용하여 DSR 규제를 피할 수 있어 가장 유력한 방법이며 신탁공매 물건 취급이 가능한 2금융권을 집중적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무원인 남편분과 소득을 합산하거나 공동차주로 진행하면 대출 한도가 크게 늘어납니다. 결론적으로 본인 단독 가계대출은 어렵지만 사업자 대출이나 부부합산을 통하면 낙찰가 7500만원에 대한 잔금 마련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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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증여후 토지거래허가받고 다시 돌려받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집을 처분하겠다고 약속하고 서울 집을 산 뒤 바로 되찾아오면 허위 사유에 의한 기망행위로 간주하여 서울 아파트 취득 허가 자체가 취소될 수 있으며 적발 시 2년이하의 징역 또는 집값의 30%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또한 실거주 의무 위반으로 판단하여 매년 집값의 10%를 벌금처럼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실무적으로 가족 간 명의 돌리기는 전산망에 즉시 포착되어 적발될 확률도 99%이니 서울 집의 실거주 의무 기간 2년이 완전히 지난 뒤에 다시 받는 것이 유일한 안전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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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가 암호화폐 시장에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빗썸 오지급 사태가 시장에 미칠 영향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사고 직후 빗썸 내 가격이 일시 급락했으나 5분만에 정상화 되었습니다. 오지급분의 99.7%가 즉시 회수되어 시장에 풀린 매물이 거의 없습니다. 해킹이 아닌 단순 운영 실수이므로 비트코인 자체의 가치나 시장 전체의 상승 흐름을 꺾지는 못합니다. 정리하자면 빗썸의 신뢰도에는 타격이 크지만 전체 코인 시장 가격에 주는 영향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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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입찰포기시 재경매 차액배상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재경매 시 낙찰가가 더 낮아지더라도 그 차액은 질문자님이 추가로 물어낼 필요가 없으며 이미 제출한 입찰 보증금 800만원만 포기하는 것으로 상황은 종료가 됩니다. 대금 지급 기한까지 잔금을 내지 않으면 자동으로 미납 처리가 되므로 법원에 따로 연락할 필요도 없습니다.결론적으로 800만원 손실 외에 추가 금전 피해는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고 주의할점은 해당 물건의 재경매에는 다시 입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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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청년안심주택 1순위,특별공급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민간임대는 비쌉니다. 시세 30% 수준인 SH 공공임대 공고가 뜰 때 신청해야 월세 10~20만원이 가능합니다. SH에서 보증금의 50%를 무이자로 빌려주는 제도를 활용해 초기 부담을 낮추시고 입주 후에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어 이를 통해 월세를 거의 0원에 가깝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민간임대는 패스하시고 SH 공공임대 1순위 공고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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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투자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언급하신 종목들은 성격이 겹치므로 3가지로 압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SPYM 은 시장 중심인 미국 500대 기업에 투자하는 가장 안전한 기반으로 50% 비중으로 투자를 하시고 QQQM 은 성장성으로 나스닥 기술주 중심으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며 30%정도 비중을 추천드리며 마지막 20%는 SCHD 배당과 안정성을 고려해 하락장에서 강하고 배당금이 꾸준히 우샹향 하므로 이렇게 추천드립니다. VT(전 세계)는 미국 비중이 높아 SPYM과 중복되므로 제외해도 무방하고 10년 이상 장기라면 세금을 아끼기 위해 ISA 계좌나 연금저축 내에서 국내 성장 미국 ETF로 투자하는것이 수익금 방어에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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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을 팔 때 집값을 낮추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집값을 인위적으로 낮춰 거래하거나 경매를 활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시세보다 너무 낮게 팔면 국세청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시세 기준으로 양도세를 재계산해 부과하며 산 사람에게는 증여세를 물립니다. 경매 시작가는 본인이 아닌 법원 감정평가사가 정하며 가격이 떨어지면 제3자가 낙찰받아 가기 때문에 집을 뻇길 수 있습니다. 채무자인 집주인은 본인의 경매 물건을 직접 낙찰 받을 수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집값을 마음대로 낮추면 세무조사를 받거나 집을 잃을 위험이 크고 가족 간 거래라면 반드시 세무사사와 상담하여 합법적인 저가 양도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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