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률이 1% 혹은 그 미만에 유지되면 발생하는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10%대도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만약 근로소득을하여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를 하면 나의 자산 상승속도가 빨라 집니다. 내가 버는 월급외에 돈이 일한다고 들 이야기하잖아요. 그 효용가치가 커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1%대에 머물러 있으면 아무래도 근로소득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 돈을 벌 확률이 많이 없어 집니다.은행에 넣어도 이자가 적고, 주식도 완만한 우상향일 것이고, 부동산도 이전처럼 급격한 상승은 힘들 것입니다. 물론 완만하게 우상향하겠지만 수익률이 이전과는 다를 것 입니다. 한마디로 일반 서민이 부자가 될 확률이 그만큼 적어지고 평범하게 밥 먹고 살 정도의월급을 받아서 적당한 부를 축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업이나 정말 투자를 잘 하면 틀려 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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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주가순자산비율)이라는 용어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입니다.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한다. PBR라고도 하며 PER(주가수익비율)와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회사가 파산할 경우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입니다. 주당 순자산은‘(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됩니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BR이 1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PER가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데 비해 PBR는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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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분석할때 ROE(자기자본이익률)이 높으면 기업의 가치가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의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이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이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된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가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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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채권가격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의 메리트가 올라갑니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의 채권 액면이자율이 연 10%라고 해봅시다. 그러면 매년 10%의 이자가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금리가 상승해서 은행이자율이 연 15%가 되었다고 해봅시다. 이러면 그냥 은행에 예금하려고 하지 굳이 삼성전자의 채권을 살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면 수요가 하락해서 가격이 떨어질 수 있어요. 반면에, 금리가 하락해서 은행이자율이 연 5%로 내려갔다 그러면 채권의 액면이자율이 훨씬 높기 때문에 투자자들한테 메리트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채권가격이 떨어지고 내리면 오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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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워싱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green washing) 실제로 환경을 위한 것이 아닌, 겉으로만 친환경 이미지를 갖기 위해 관련 활동을 하는 기업의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것을 말합니다.그린피스 인도네시아 등 9개 국제·인도네시아 환경단체들은 23일 공동성명을 내고 현대차를 향해 “석탄발전으로 생산될 알루미늄을 ‘저탄소 알루미늄’으로 홍보하는 것은 그린워싱”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아다로미네랄을 통한 알루미늄 조달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아다로미네랄은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광물자원 생산 기업이다.단체들은 또 이는 현대차의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도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매튜 그로치 ‘마이티 어스’ 선임 책임자는 “석탄발전소는 평균 46년 가동할 수 있다. 현대차가 아다로미네랄의 더러운 알루미늄에 의존한다면 친환경 전기차를 생산하고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며 “현대차가 스스로 내건 탄소중립 약속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석탄을 연소해 생산될 알루미늄을 구매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점점 기업도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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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락이란 어떤 개념의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배당락은 배당을 한 주식의 가치가 순간적으로 급속히 떨어지는 것으로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주식투자에 있어 배당락(配當落)이라는 말은 황금알을 이미 낳아버린 거위 값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이유를 떠올리면 이해하기가 한결 쉽다. 어떤 기업의 주식에 투자한 사람은 매년 한차례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의 전부나 일부를 배당금으로 받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삼성전자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매년 삼성전자의 순이익 중 배당금을 주식 숫자에 비례해 챙길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기업입장에선 주주들에게 배당을 하고 나면 그 직후에는 회사가 가지고 있는 현금이 그만큼 줄어든다. 기업의 자산이 배당만큼 감소하면 그 가치, 즉 주가도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셈이다. 이게 바로 배당락의 효과다. 배당락은 배당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하는 경우를 지칭하기도 한다. 전체 주식숫자가 늘어나는 만큼 1주당 가격이 인위적으로 낮아지는 것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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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우면 왜 금값이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금은 경제위기가 와도 가치를 인정받는 안전자산이지요. 그래서 과거에는 금본위제를 사용하였습니다. 금 자체의 가치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위기가 오면 금값이 오르는 것입니다. 가치가 귀해지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이 금을 많이 찾으면 가치가 올라가는 수요-공급의 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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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통화의 뜻과 어떤 의미른 가지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기축통화는 세계의 중심이 되는 통화입니다.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1960년대 미국의 트리핀 교수가 주장했던 용어이며, 당시 그는 기축통화로 미국의 달러화(貨)와 영국의 파운드화(貨)를 들었다.금본위제 이후의 금환본위제도(金換本位制度) 아래에서는 금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하여 국제금융의 중심이 되고 있는 특정국의 통화를 금에 대신하는 환(換)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종래의 특정국은 영국뿐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미국이 대표적 특정국이 되었다.현재 기축통화로 취급되는 통화는 미국의 달러화이다. 달러화에 대한 신뢰도가 예전보다는 낮아져 EU의 유로화, 중국의 위안화 등이 기축통화의 후보로 거론되는 경우도 있으나 신뢰도와 사용도 면에서 달러화에 크게 미치지 못하며, 이에 따라 달러화의 위상은 현재까지 굳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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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나라도 금리가 따라 올라가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고 우리의 투자금의 상당량이 미국자본이기 때문입니다.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 이런한 자본들은 금리를 많이 주는 미국으로 돌아 가겠지요. 당연히 미국에 투자하는게 돈을 더 번다면 그들이 한국에 투자 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금리를 올리게 되는 것인데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부분이 우리도 미국을 따라서 금리를 올리면 미국 기업들은 보유 자산이 많고 규모가 커서 버티지만 우리기업은 못 버티고 도산하는 기업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부분을 적절히 고려해서 금리를 결정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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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금융권이 살가 나아갈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축복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정부에서 위험을 인지했으니 잘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언제나 경제는 상승할때도 있고 하락할때도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제 이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또 돌아 갈 것입니다. 국가에서 줄 도산이 되도록 절대 그냥 두지않고 부동산, 주식도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습니다. 역사는 반복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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