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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이렇게 낫는데 이거 뭘까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사진의 모기 물린 듯한 붉은 솟음은 급성 두드러기(urticaria) 양상과 가장 유사합니다.-급체 증상 이후 면역반응에 의해 음식·스트레스·체온 변화에 반응해 전신 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으며, 아주 흔한 패턴입니다.-알러지약을 먹어도 그대로인 건 용량이 약하거나, 1세대/저용량 항히스타민제로는 충분히 조절이 안 되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은 음식물에 의한 알러지인 경우 음식물이 아직 체내에 있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보이는가-사진 속 병변은-둥글고 경계가 비교적 분명한 팽진-몇 시간 단위로 생겼다가 사라지는 패턴-심한 가려움→ 전형적인 두드러기 형태-3일 전 ‘급체’ 이후 생겼다는 점 →(급체라고 하셨지만 그것 역시 증상으로서 위장관계 알러지 반응일 수 있음)-소화불량, 위장 자극, 감기 초기, 스트레스 → 자율신경과 히스타민 반응 증가-몸이 과민해져 전신 피부에 일시적 염증 반응→ 급성 두드러기의 매우 흔한 촉발 요인가능성 높은 원인 범주-급성 두드러기 (가장 가능성 높음)-바이러스성 발진(감기·위장염 후 자주 동반)-스트레스/피로·수면 부족-체온 변화(샤워, 운동, 뜨거운 환경 후 악화)가능성이 낮은 것-모기·진드기 등 벌레 (패턴이 다름)-만성 피부질환 (현재 양상과 시기상 맞지 않음)지금 해야 할 조치-현재 먹는 알러지약이 효과 없다면-2세대 항히스타민제(지르텍, 클라리틴, 알러지온, 야간엔 페니라민) 필요-증상 강하면 1~2일 단기 스테로이드 병행할 때 확 좋아짐(병원 처방)-찜질/사우나/운동처럼 체온 올리는 행동 피하기-긁지 않기(더 커짐)-보습제는 가벼운 것만-샤워는 미지근하게-위장 상태 회복 중요(두드러기와 위장염은 밀접)주의해야 할 점-목·입술·눈 주변 붓기-숨이 차거나 답답한 느낌-전신으로 계속 퍼지고 하루 24시간 내내 유지될 때→ 즉시 응급 or 가까운 병원 필요-3일 이상 반복되면 급성 두드러기로 보고 치료 필요-6주 넘으면 만성 두드러기이므로 별도 평가해야 함증상의 원인을 알기 위해 어떤 물질에 알러지를 일으키는지 검사해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알레르기 검사 가능한 내과로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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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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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걸린 후 5일차인데 복용약을 끝까지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열이 거의 떨어지고 회복 중이라도 처방받은 감기·기침·가래 약은 남은 1일치까지 끝까지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지금 느끼는 따끈한 콧김·약한 두통은 독감 회복 과정에서 흔한 잔여 증상이라 “열이 다시 오른다 = 완전히 덜 나았다”라는 의미로 보긴 어렵습니다.왜 약을 마저 먹는 게 좋은가-페라미비르(독감 주사)는 독감 바이러스 억제 치료이고-지금 복용 중인 약들은 기침·가래·상기도염·통증 조절을 위한 보조약이에요.-독감 자체는 주사로 이미 잡혔지만, 기도 염증·두통·열감은 3~7일간 천천히 가라앉는 패턴이 흔합니다.-증상이 거의 없어도 약을 끝까지 먹으면 재악화 방지 + 회복 속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지금 증상 해석-샤워 후 따끈한 콧김 → 체온이 약간 올라가도 염증성 변화로 정상적으로 생길 수 있음-약한 두통 → 독감 후 회복기에서 흔한 잔여 신경·근육 긴장 증상-해열제 끊은 뒤 열감이 “살짝 느껴지는 정도”는 정상 범위→ 열이 확실하게 다시 오른 상황은 아님주의해야 할 점-해열제를 끊었는데 38도 이상 열이 다시 오거나-기침·가래가 오히려 더 심해지거나-호흡곤란·흉통이 생기면→ 바로 재진 필요-집에 체온계 꼭 하나 마련 추천(회복 판단에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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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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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장기간 동안에 했을때,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많이 주나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여성이 10년 이상, 매일 자위를 했더라도 신체적으로 쓰러지거나 갑자기 위험해지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자위 자체가 건강을 망가뜨리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형태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가능한 영향(정신·신체)-습관화-스트레스가 많을 때 자위를 통해 긴장을 푸는 패턴이 굳어질 수 있음-원할 때 줄이기 어려워질 수 있음-피부·감각 변화-강한 자극을 반복하면 외음부 피부가 일시적으로 민감해지거나 건조해질 수 있음-오랜 기간 강한 압박 자극에 익숙해지면, 성관계 시 자극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음-골반 근육 반응 긴장 완화를 위해 자위를 자주 하면 골반저 근육이 일시적으로 피로해질 수 있음-정신과 약 복용 중일 때-일부 항우울제·항불안제는 성욕 변화나 오르가즘 지연·감소를 만들 수 있음-이 때문에 자위 패턴이 변하거나 더 자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음걱정 안 해도 되는 부분-자위 때문에 쓰러짐-자위 때문에 수면 중 위험해짐-자위가 뇌·심장에 문제를 일으킴-자위로 생명이 위험해짐-호르몬 이상이 발생-->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정신적으로 불안감이 높을 때 “혹시 자위 때문에 내가 이상해지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생길 수 있음-자위 후 죄책감·불안이 심해지면, 성행동 자체 문제가 아니라 불안 장애의 특성일 수 있음-통증, 출혈, 염증이 반복된다면 자위 방식이 너무 강하거나 피부 자극이 과도할 수 있음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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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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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언제가면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결론-지금 테스트기 두 장 모두 희미한 두 줄(양성 가능)로 보이며, 배란 17일차면 임신 초기 hCG가 막 올라오는 시기라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농도입니다.-12/1(배란 19~20일차, 생리 예정일 +5일 시점)이라면 병원에서 피검사는 확실하게 가능하고, 초음파는 보일 수도 있고(50%) 안 보일 수도 있음이 정상 범위입니다.병원 진료 가능 시점 판단-피검사(hCG 정량) → 12/1이면 정확하게 확인 가능-초음파로 보이는 시점-보일 가능성 있음: 배란 19~20일차면 자궁 내 작은 임신낭(gestational sac) 보이기 시작하는 사람도 있음-안 보이더라도 정상: 보통은 배란 21~23일차 이후부터 안정적으로 보임-따라서 12/1에 “안 보인다” 해도 임신이 아닌 게 아니라 아직 너무 초기에 못 보는 것뿐현재 테스트기 해석-두 사진 모두 테스트 라인(T)이 흐리지만 분명 존재-배란 17일차면 매우 자연스러운 농도-내일·모레 아침 소변으로 테스트하면 점점 더 진해지는지 확인 가능주의해서 확인해야 할 점-12/1 방문 시 초음파에서 안 보이더라도 정상 범위이므로 걱정하지 말 것-복통·질출혈이 있으면 일정 앞당겨도 됨-초기엔 피검사(hCG 숫자 증가 속도)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12/1 병원 예약 그대로 가도 피검사는 확실, 초음파는 절반 정도 확률로 보임-대부분은 12/3~12/5 사이 초음파에서 임신낭이 선명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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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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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염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지경입니다 꼭 도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파파닥터 입니다. -지금 피부 상태와 경과, 약에 대한 반응 패턴을 보면 곰팡이(진균)만의 문제라기보다는 ‘만성 피부염 + 자극 악화 + 2차 감염 가능성’이 함께 얽힌 형태로 보입니다.-현재 단계에서는 피부 소견을 즉시 직접 확인하고 ‘피부조직검사 또는 KOH 진균검사’를 반드시 시행해야만 정확히 치료 방향이 잡힙니다.-반복되는 약 복용과 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약제 반응이 둔해진 상태가 이미 보이기 때문에, 지금은 의원 수준의 반복 처방으로 해결될 수 있는 단계가 아닙니다.가능성이 높은 진단 범주-‘곰팡이’라고 진단받았으나 재발·확산되는 점을 보면 스테로이드로 눌려 있다 반등하는 ‘Tinea incognito(스테로이드로 가려진 진균증)’ 가능성 있음-피부가 단단해지고 붉고 뜨겁고 가려움이 심하며 양쪽으로 번지는 패턴은 지루피부염·만성 알레르기접촉피부염·스테로이드 피부염 가능성도 높음-열감·붓기·야간 악화는 염증성 피부질환 + 자율신경 과민반응 패턴과 유사일단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하며생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곰팡이균에 노출될 만한 환경은 아닌지 잘 살펴보시고(오래된 화장품, 곰팡이 핀 화장실이나 집, 오래 빨지 않은 이불등..) 있다면 피하거나 해결해야 하며 가려움증을 악화시킬 만한 알러지 음식이나 과민해진 피부를 더 악화시키는 인스턴트 음식도 줄이세요. 피부에 추가로 긁는다든지 하는 악화시키는 행동은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너무 가렵다면 냉동실에 얼려둔 아이스 팩을 깨끗하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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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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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후 눈앞 번쩍거림, 심한 두통, 구토, 오한 증상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에공. 많이 불편하시겠네요. 수면 장애 있는 분이 자야된다 자야된다 하면 되려 긴장도가 높아져 잠을 못자는 것 처럼불안감을 가지고 있을 수록 이런 증상이 더 심해진다는게 문제입니다. 핵심 결론-말씀하신 증상은 위장 자극 + 미주신경 반응으로 설명될 가능성이 높아요.-과식, 기름진 음식, 찬 음식, 스트레스가 겹치면 편두통성 두통·구역·오한(전형적 자율신경 반응)이 함께 나타날 수 있어요.-빈도가 증가했다면 위장 과민 + 자율신경 과긴장이 같이 악화된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증상 해석-과식·자극적인 음식 후 윗배 단단함·가스 → 위배출 지연, 기능성 소화불량 가능-눈앞 번쩍·두통·구토·오한 → 편두통 또는 미주신경성 반응에서 흔함-찬 음식·밀가루·기름기 → 위장 운동성 저하 + 위산 역류 유발-운동 줄고 날씨 추워짐 → 자율신경 불안정, 위장 반응 증가해결·조절 방법-식습관-양은 70%만, 한 번에 많이 먹지 않기-밀가루·기름진 음식·찬 음식은 최소화-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약물·보조-필요 시 제산제·가스 제거제·소장운동 촉진제 도움 가능-편두통 경향 있으면 의사와 예방약 상담 가능-자율신경 안정-식사 전·후 천천히 복식호흡 1–2분-수면 규칙성 유지-찬 환경·스트레스 급상승 피하기-생활-운동은 꾸준히 유지(걷기·가벼운 유산소)-체온 유지 중요(배를 차게 하지 않기)주의할 점-구토·번쩍거림이 음식 상관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슴 압박감, 호흡 곤란 동반 시-통증이 밤에 깨게 만들 정도로 심해지는 경우-체중 감소가 생길 때혹시 내과에서 위 검사를 해보셨을까요????만약 내시경상 구조적인 문제가 특별히 없다면 내과적 치료로 기능을 조절해보고도 반복된다면 신경과 진료를 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내과적인 문제의 실체 여부 확인과 병행하여 신경과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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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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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 신체화 증상 해결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질병이나 여러 불편한 증상은 원인에 따라 완전한 해결이나 재발 방지가 목적이기도 하지만 현 의료 지식을 바탕으로 조절 가능한 범위가 달라 해결보다 조절과 완화가 목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완전한 해결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야 하지만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자율신경 신체화 증상은 검사상 이상이 없어도 지속될 수 있으며, 완전히 없애기보다 조절과 완화가 현실적인 목표입니다.-장기적 접근이 필요하며, 약물·심리치료·생활습관 조합이 가장 효과적입니다.증상 원인·배경-10년 이상 지속, 우울증 이후 시작 → 스트레스·불안과 강하게 연결-하복부/상복부 오른쪽 불편감, 스트레스 시 악화 → 자율신경 과민 반응으로 해석-검사상 이상 없음 → 구조적 질환 가능성 낮음, 신체화·신경계 민감도 문제 가능해결·조절 방법-약물-현재 복용중인 브린텔릭스(항우울제), 애드피온(기억/각성 보조) 유지 가능-증상 조절 위해 신체화에 효과 있는 SSRI나 벤조디아제핀 단기간 고려 가능 (정신과 상담 필요)-심리치료-인지행동치료(CBT): 증상과 불안을 분리, 반응 완화-이완훈련·호흡법: 복식호흡, 긴장-이완 훈련으로 자율신경 안정-생활습관-규칙적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카페인·과식·야근 등 자율신경 자극 요인 최소화-한약/보완요법-한약은 일부 불안·소화 불편 완화 도움 가능, 단독으로 완전 해결 어려움-신경 관련 검사는 필요에 따라 자율신경 기능검사, 위장관 운동성 검사 고려 가능-장기 전략-증상 악화 시 심리적·신체적 반응 기록-의료진과 협력하여 약물·치료·생활습관 조합 조정정리-완전 제거보다는 조절·완화 전략이 핵심-약물, 심리치료, 생활습관 개선 병행-검사상 이상 없으면 신체화 중심 접근, 필요시 신경계·자율신경 검사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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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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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티브 이노시톨 효과 잘 본거 같아 보여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많이 궁금했겠네요. 효과를 잘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노시톨을 먹어도 생리 주기가 바로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는 것은 흔한 현상입니다.-이노시톨은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줘서 PMS나 생리 전 통증이 줄어들 수 있어요.-피임약을 끊으면 몸이 자체 주기를 다시 조정하는 시간이 필요해요.-통증 감소는 몸이 안정화되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변화입니다.주의할 점-생리 주기가 60일 이상 지연될 때-출혈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통증이 심해질 때-체중 변화나 스트레스가 큰 경우-다낭성 난소 증후군 병력이 있다면 주기 회복이 더 느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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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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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종종 피검사하는 것들 자료가 남아있나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검사한 항목은 전부 병원 전산에 저장돼 있습니다.-하지만 환자 홈페이지·앱에서는 전체 항목이 안 보일 수 있습니다.-혹은 그날 실제로 혈당 검사를 안 해서 기록 자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원하면 진료기록/검사결과 전체 출력 요청으로 다 받을 수 있어요.왜 췌장 수치만 보였을까요?가능성은 두 가지입니다.① 그날 실제로 “췌장효소만” 검사했을 수 있음병원에서는 필요한 항목만 선택해서 검사할 때가 많습니다.예를 들면 의사가 “췌장염 의심 → Lipase/Amylase만 검사”이러면 혈당, 콜레스테롤, 간수치 등은 애초에 검사하지 않은 것이에요.→ 검사하지 않은 항목은 당연히 홈페이지에도 안 나와요.②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항목이 제한되어 있을 수도 있음병원마다 환자에게 보여주는 정보가 다릅니다. 혹시 다른 검사결과도 보고 싶다면 해당병원에 다른 정보 있는지 문의후 있다면 전체 출력해달라고 요청하시면 되지만 원하시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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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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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건조하고 두드러가같이빯갛게 올라왔어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지금 증상은 두드러기 보다 건조증, 차가운 날씨 및 자극으로 인한 피부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사진만 봤을 때는 겨울철에 흔하게 발생하는 '건조성 피부염' 에 가까워 보입니다. 샤워 후 따뜻한 물, 비누, 급격한 온도 변화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면서 갑자기 붉고 따갑게 변할 수 있습니다. 유리아 크림은 건조 피부에는 좋지만 '손상된 피부'에는 따가움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자극을 받아 손상된 상태에서는 '따가움, 화끈거림, 울긋불긋한 색 '과 같은 반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유리아 크림은 일단 중지해야 합니다. (당장은 자극만 더 줄 수 있습니다. )자극 없는 순한 보습제로 바꾸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타필 크림, 아토베이비 크림, 더마비 수딩크림 처럼 장벽 회복용, 무자극 보습제를 추천합니다. 샤워시 뜨거운 물은 피부 장벽을 더욱 손상 시키고 건조시키므로 가능한 피합니다. 하지만-가려움이 심해지고 밤에 더 심해진다.-물집, 진물이 생긴다.-붓기가 증가한다-2,3일 지나도 전혀 좋아지는 느낌이 없는 등위의 증상이 있으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초기라면 순한 보습과 자극 회피만으로도 2,3일 내로 많이 호전되며특히 건조하지 않도록 집안의 습도에도 신경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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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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