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만들어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태풍은 적도 해상에서만 발생합니다. 중심부 온도가 주위 온도보다 높으며 공기의 상승 운동이 일어나고 수증기가 응결될 때 열이 발생합니다. 중심부가 가열되면 공기의 상승 운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운동에너지가 점차 커지고 지구 자전에 의한 전향력과 원심력으로 거대한 회전운동을 하면서 속도와 세력이 더해져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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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곰이 극한 환경에서도 살수 있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크기가 0.1~1㎜에 불과한 물곰은 영하 273도의 차가운 환경이나, 151도의 뜨거운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다. 방사성 물질 농도가 생명에게 치명적인 수준의 1000배가 넘는 환경에서도 죽지 않아 전 우주를 통틀어 생명력이 가장 질긴 생명체로 꼽힌다. 심지어 식량이나 물이 없어도 30년가량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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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올때 왜 오른쪽이 더 피해가 심하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태풍은 북쪽으로 올라오는 힘과 반시계방향으로 도는 태풍의 힘이 만나는 오른쪽 반원에서 더욱 강한 바람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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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역학의 원리 중 양자 얽힘이란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원자보다 작은 두 개 이상의 입자가 거리에 무관하게 공동의 통일된 양자상태(운동량, 위치, 스핀 방향)로 연결되는 현상.양자 얽힘(quantum entanglement)은 고전 물리학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으로 입자들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양자역학적 상태를 말한다. 얽힘 상태 입자들은 공간적으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독립적일 수 없다.출처:IT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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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는 어떤 원리에 의해서 공중에 뜰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헬리콥터의 회전날개는 큰 프로펠러를 위로 향하게 한 것 같은 것으로, 이것을 엔진으로 돌리면 위로 향하는 양력이 생긴다. 이 경우 공중에서 기체(機體)를 버티게 하는 아무것도 없이 회전날개를 돌리면 그 반동으로 기체가 반대로 돌아간다. 우리들이 손으로 무엇을 밀려고 할 때에는 발로써 몸을 땅에다 버티게 할 필요가 있으며, 발이 미끄러지면 힘을 낼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공중에서 회전날개를 돌리려면 기체가 역방향(逆方向)으로 돌지 않도록 버티게 하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이 대책으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보통의 헬리콥터에서는 꼬리 부분에 작은 회전날개(꼬리돌날개:antitorquerotor)가 옆으로 붙어 있어, 이것의 추력으로 기체의 역회전을 방지하고 있다. 또 같은 크기의 2개의 회전날개를 앞뒤에 장치하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회전시켜도 된다. 2개의 회전날개는 그 반동(反動)을 서로 소멸시키므로 기체는 돌지 않는다. 또 2개의 회전날개를 아래 위로 겹쳐 반대 반향으로 돌리는 것도 있다.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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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가 칠때 차에 있으면 안전한 이유??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자동차는 외관이 도체인 금속으로 되어 있 습니다. 그래서 전기가 잘 흐를 것 같지만, 오히려 차체외관으로 전자들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도체로 이루어져 있어 벼락을 맞아도 전자들이 겉면을 따라 흐르게 되고 자동차안의 전기장은 0이 되기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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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때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같이 나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우리는 하품을할때 많은 양의 산소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아래턱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턱 근육이 늘어나면서 눈옆에 위치한 눈물주머니인 누낭을 누르게 됩니다. 이때 누낭안에 고여있던 눈물이 밖으로 나오면서 눈물이 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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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온 뒤 더 더워지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비가 오고 난뒤에는 습도가 높아져서 체감온도와 불쾌지수가 올라가서 더 덥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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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나 언론에서 셰일가스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요 ?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탄화수소가 풍부한 셰일층(근원암)에서 개발, 생산하는 천연가스를 말한다. 셰일이란 우리말로 혈암(頁岩)이라고 하며, 입자 크기가 작은 진흙이 뭉쳐져서 형성된 퇴적암의 일종이다. 셰일가스는 이 혈암에서 추출되는 가스로, 전통적인 가스전과는 다른 암반층으로부터 채취하기 때문에 비전통 천연가스로 불린다. 셰일가스는 난방·발전용으로 쓰이는 메탄 70~90%, 석유화학 원료인 에탄 5%, LPG 제조에 쓰이는 콘덴세이트 5~25%로 구성돼 있다. 유전이나 가스전에서 채굴하는 기존 가스와 화학적 성분이 동일해 난방용 연료나 석유화학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보통 천연가스는 셰일층에서 생성된 뒤 지표면으로 이동해 한 군데에 고여 있는 것이지만, 셰일가스는 가스가 투과하지 못하는 암석층에 막혀 이동하지 못한 채 셰일층에 갇혀 있는 가스다. 따라서 일반적 의미의 천연가스보다 훨씬 깊은 곳에 존재하고 있으며, 암석의 미세한 틈새에 넓게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기존의 천연가스와 같은 수직시추는 불가능하며, 수평시추를 통해서만 채굴할 수 있다. 따라서 1800년대에 셰일가스가 발견되었음에도 이와 같은 기술적 제약 때문에 오랫동안 채굴이 이뤄지지 못하다가, 2000년대 들어 수평정시추 등이 상용화되며 신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출처:시사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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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태풍이 온다는데 태풍의 이름은 어떻해 지어지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태풍 예보 시 혼동을 막기 위해 태풍위원회 회원국이 고유 언어로 만든 이름을 10개씩 제출해 번갈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제출한 태풍의 이름으로는 개미, 제비, 너구리, 메기, 독수리 등이 있습니다.출처:시사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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