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을 어떤종류로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지르코니아는 물성이 매우 강하여 잘 깨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치아를 마모시킬 수 있을 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금에 비해서는 치아에 대한 적합도는 떨어지고 있으나 최근에는 심미적인 이유로 골드보다는 지르코니아를 많이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큰 단점이라 하는 것은 없으니 심미적인 것을 중요시 한다면 지르코니아로 하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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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헤르메스 치료에대해서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주치의 선생님께서 처방한 약을 모두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만 현재 3가지 모두 드실 경우에 속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약에 대한 부작용일 수 있으니 약을 한번 교체해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시간 되실 때 현재 진료받으신 병원 방문 하여 약을 교체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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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특정부위만 두드러기가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악화되는 원인이 규명된 경우 해당 원인을 피한다 (약물, 음식물, 첨가제, 스트레스, 알코올, 물리적 자극 등). 그러나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 특정한 악화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드러기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약제가 필수적이며, 필요할 때에만 하는 치료가 아닌,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두드러기의 일차 치료 약물은 졸린 부작용이 없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이다. 특히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 두드러기 증상이 완전히 조절되는 최소 용량의 항히스타민제를 적절히 선택하여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한다. 두드러기 치료의 목표는 약물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증상을 경험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항히스타민제를 증량하여도 조절되지 않는 심한 두드러기에 대해서는 류코트리엔 억제제, 사이클로스포린 등의 면역억제제, IgE에 대한 단클론항체 등을 고려한다. 또한 두드러기가 급성으로 악화되어 빠른 증상 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1주일 이내로 단기간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복용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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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주기가 늦춰지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생리 주기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바뀔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몸의 컨디션에서부터 호르몬 변화 그리고 성관계 등에 의해서도 생리 주기는 자주 바뀔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스트레스나 잠자리 변화에 의해서도 바뀔 수 있어 단순히 생리 주기가 늦춰지는 것만으로는 몸의 이상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생리 주기의 변화가 너무 잦다면 산부인과를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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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로 인한 대장 내시경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나이라면 한번은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현재의 증상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특정한 음식에 따라 위장관의 예민함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현재 드시고 계시는 식품에 대해서 위장관 예민함이 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쉽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보다 관련된 음식을 피하시는 것이 가장 좋고 일부에서는 지방 및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하여도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러한 고단백, 고지방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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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균검사 결과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부분은 회복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만 남자친구와 관계를 하더라도 본인이 성병균이 검출되지 않더라도 남자친구는 보균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즉 남자친구분을 검사해보지 않는 이상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4년 정도 지난 시점이라면 대부분은 회복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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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두께가 차이나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께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걷기 전에는 체중 지지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크면서 보통 자연스럽게 좌우 대칭이 비슷해집니다. 만약에 편측으로 비대가 된다면 발크기 뿐만 아니라 팔길이 등 전반적인 비대칭이 발생하므로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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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높은건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8시간 동안 금식한 후 채혈하여 혈당을 측정하면 정상인은 일반적으로 100mg/dL 미만입니다. 만약 126mg/dL 이상으로 상승되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단하며, 그 사이의 값을 갖는 사람들은 공복혈당 장애로 당뇨병 발병의 위험이 증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소변량이 많아지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 당뇨병의 증상이 있고, 식사 시간과 상관 없이 측정한 혈당 값이 200mg/dL 이상이어도 당뇨병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또한, 8시간 이상 금식 후 75 gram 포도당 용액을 마신 뒤 두 시간 째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도 당뇨병입니다. 최근에는 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수치를 대변하는 당화혈색소 값이 6.5% 이상인 경우에도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의 진단은 한 번의 피검사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2회 반복 측정하여 진단 기준을 만족해야 당뇨병으로 진단 할 수 있습니다.정상인의 공복 혈당은 대개 70mg/dL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데, 이는 우리 몸에는 혈액 속의 포도당이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신경 및 내분비계에서 지속적으로 조절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저혈당 증상이 있으면서 측정된 혈당 값이 70mg/dL 미만이고, 포도당 섭취를 통하여 저혈당의 증상이 호전되었다면 저혈당이 있었음을 증명 할 수 있습니다. 저혈당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허기, 식은땀, 불안, 피로, 의식 저하 등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간혹 전조증상 없이 바로 의식 저하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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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칫솔을 사용해야 잇몸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잇몸이 너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미세모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잇몸이 안좋은 분들은 너무 강한 모에 의해서 잇몸출혈 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건강한 사람들은 모가 빳빳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으며 이러한 이유로 적당한 것을 골라서 사용해도 되는 것입니다. 다만 칫솔은 치아 2개를 덮을 수 있는 정도의 크기를 고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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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치료에도움이되는 운동요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흔히 관절염 환자(퇴행성과 류마티스 관절염에 모두 해당)가 운동을 하면 관절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관절염 환자가 적절히 운동하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좋은 운동은 원칙을 지키며 규칙적으로 걷는 것입니다. 관절 중에서도 무릎관절이 좋지 않다면 허벅지 앞쪽 근육인 넙적다리 네갈래근(대퇴사두근)을 강화시켜 무릎관절을 안정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걷기는 이를 위해 효과적인 운동입니다.걷기 운동을 수행하는 원칙은 1주일에 3일 이상, 하루에 약 30분 정도씩 중등도의 강도로 걷는 것입니다. 호흡수와 맥박수가 조금 빨라지는 정도로 하면 되고 헉헉거리거나 힘들다는 느낌이 오면 무리한 강도입니다. 너무 지칠 정도로 운동을 하면 당장 몸이 불편하게 되고 꾸준히 운동하기 어렵게 되므로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걷기에 적합한 운동화를 신고, 바닥이 딱딱하지 않은 잔디밭 같은 곳을 걷도록 합니다. 경사가 심한 곳이나 계단, 울퉁불퉁한 자갈길에서는 오히려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평탄한 곳에서도 몇 분 이상 걷기 힘들다면, 물 속에서 하는 체조나 수영처럼 관절에 체중의 충격이 가해지지 않는 운동으로 바꾸기를 권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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