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결림 집에서 간단하게 풀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목 스트레칭 및 운동 중 권장하는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목과 관련해서는 귀가 어깨 위에 놓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며, 가장 바람직한 자세입니다. 즉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어깨와 귀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어깨를 똑바로 펴고 턱을 뒤로 당겨 머리의 무게중심이 몸통 위에 얹히는 자세를 취하면 귀와 어깨의 중심선이 일치하게 됩니다. 또한 목 스트레칭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대표적인 목 운동은 목을 위아래로 젖히기, 좌우 번갈아 보기, 좌우로 고개 돌리기가 있습니다. 목과 어깨를 이어주는 승모근은 목의 유연성과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승모근을 발달시키기 위한 운동도 필요합니다. 팔을 돌려줌으로써 승모근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서서 덤벨 잡고 어깨를 상하로 들어 올리고 내리는 운동(dumbbell shrug)은 승모근의 근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며, 덤벨 뿐만 아니라 케이블 머신, 바벨 등을 이용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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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엘보우는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테니스 엘보는 손목 관절을 신전시키는 신전근의 외상과 근육이 시장되는 부위에 발생하는 건증을 말합니다.원인-손목관절의 신전근에 과도한 부하가 가해지거나 반복하여 무리하게 사용한 경우 발생합니다. 증상-팔꿈치 외측에서 서서히 시작되는 통증을 호소하고, 통증은 전완부 외측으로 방사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통증은 주먹을 강하게 쥐거나 손목 관절을 능동적으로 신전시키는 동작에서 악화됩니다. 치료- 치료의 원칙은 통증을 조절하고 염증을 완화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한 부위에 집중되는 과도한 부하를 분산시켜줌으로써 건증이 발생한 신전근 기시부의 재생을 촉진시키고, 근력을 회복하여,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에 있습니다.하지만 보본적 치료를 6~12개월 시행하여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을 때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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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 후 양쪽 눈 붓기 차이가 많이 다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술 이후에 양쪽 부기 및 부종이 다른 것은 흔합니다. 모든 시술이 대칭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회복도 다르게 일어나 한쪽이 반대편보다 훨씬 더 많이 붓는 등의 증상은 흔하게 나타납니다. 보통 회복 시간의 차이가 많고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대칭적으로 맞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걱정이 된다면 성형수술한 성형외과에 문의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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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소리가 많이 나네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관절이 재위치 되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특별한 질병이 아니며 통증이 없다면 치료의 대상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없고 단순히 소리만 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너무 신경이 쓰이거나 통증이 조금 나타난다면 이때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하여 정확한 검사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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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와 혈압의 상관관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연관성이 있습니다. 보통 체중이 증가하게 되면 호흡이 이루어지는 기도가 좁아져 코골이 가능성이 높아지고 체중 증가에 따라 혈압도 상승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골이란- 수면 중 호흡 기류가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이완된 연구개와 목젖 등의 주위 구조물에 진동을 일으켜 발생하는 호흡 잡음을 말합니다.원인- 코골이에 대한 여러 연구 결과들이있습니다. 신체해부학적으로 비강에서 시작되어 인후두까지 이어지는 상기도 공간이 좁아지는 경우와 비만으로 인하여 목 부위에 지방이 축적되거나 혀, 편도 등의 조직이 비대해진 경우에도 코골이가 나타납니다.증상- 무호흡, 불면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며 피로감, 주간 졸림증, 성격변화, 성 충동 감소, 발기 부전 등 다양한 신체증상이 동반됩니다.치료-비수술적 방법과 수술적 방법으로 나눌 수 있으며 비수술적 치료로는 양압기를 사용하여 기도에 충분한 공기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또한 비만이 있을 때는 체중감량이 필요하고 혀가 목 뒤로 젖혀지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옆으로 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되며 금주, 금연이 위험인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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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그리고 예방하는 방법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모발로부터 멜라닌 세포가 사라져 머리카락이 흰색이 된 상태이다. 개인마다 나타나는 시기와 정도에 차이가 있고 유전적인 요인도 관련이 있다.머리카락의 색은 모근에 있는 색소 세포인 멜라닌 세포가 모발에 색소를 공급하여 나타나는데, 이 멜라닌 세포가 사라져 색소가 없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세이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고 유전적인 요인도 관계하지만 남녀 및 종족 간의 차이는 없다. 털의 굵기에 따라 색깔에 차이가 나타나기도 한다.원인으로는 먼저 유전적인 요인을 들 수 있다. 부모나 조부모의 머리가 희게 된 나이와 대략 같은 나이에 비슷한 방식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고, 20대에 접어들어 멜라닌 색소의 생산이 완전히 정지되면 머리카락은 색소를 공급받지 못하여 단백질 색깔인 흰색을 띠게 된다. 그 밖에 발진이나 말라리아·독감 등의 질환을 앓아 생기기도 한다. 또 심한 정신적 충격이나 특정 방사선 노출, 당뇨, 영양실조, 빈혈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종류는 다음과 같다.① 노인성: 모근의 멜라닌 세포에 존재하는 티로시나제(tyrosinase)라는 효소의 활성도가 점차 줄어들면서 나타난다. 대개 40~50대에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20대나 30대 초반에 나타날 수도 있으며, 머리카락에 제일 먼저 나타나고 이어 코털·눈썹·속눈썹 순서로 나타난다. 탈모현상과 밀접한 관계는 없고 특별한 치료법도 없다.② 장년성: 흔히 '새치'라고 하며 뒷머리나 옆머리에 드문드문 나타난다. 상염색체 우성으로 유전일 수도 있고 조로증과 같은 조발연령 증후군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③ 선천성: 태어나면서부터 온몸의 색소가 부족해 나타난다.④ 후천성: 피부에 흰 반점이 생기는 심상성 백반이 머리에 발생하면 해당 부위의 모발은 흰머리가 될 수 있는데 백반증 환자의 약 10~50% 정도에서 나타난다. 치료법은 심상성 백반증과 같다. 그 밖에 철분이나 아연 등의 영양결핍, 악성빈혈, 궤양성대장염, 괴사성장염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다. 또 원형탈모증의 한 증세로 모발의 색이 갑작스레 빠져 생길 수도 있다.⑤ 약물 및 화학물질에 의한 경우: 클로로킨(chloroquin)이나 하이드록사이클로로킨(hydroxychloroquin) 등이 흰머리를 유발할 수 있으며, 트라이파라놀(triparanol) 같은 약물에 의해서도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머리결을 부드럽게 관리하면 예방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해조류나 칼슘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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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맑은 콧물과 기침이 동반하거든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증상으로는 코로나 보다는 비염일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감염에 의해 콧물이 나타났다면 맑은 콧물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기침만으로는 코로나를 확진하기 상당히 힘듭니다. 코로나 증상과 단순한 감기 몸살은 증상 자체만으로는 구분하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코로나 보다는 비염이나 다른 원인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증상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내과 방문이 필요해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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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계속 불쾌하게 아프고 가스가 찬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불량이 의심됩니다.소화불량이란 상부위장관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소화기 증상들을 포함하는 용어입니다. 소화성 궤양이나 위암 등으로 인한 기질성 소화불량과 내시경검사나 초음파 검사상 특별한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는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구분됩니다.따라서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속쓰림 - 명치 부근에서 발생하는 주관적이고 불쾌한 화끈거림2. 식후 포만감 - 위 내에 음식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은 불편한 증상3. 조기 만복감 - 식사를 시작하자 배가 부르고 더 이상의 식사를 할 수 없는 느낌(단 이염, 위십이지장 궤양이나 위암 등 기질적인 원인이 없어야 합니다)치료1. 위산분비억제제2. 위장운동 촉진제3. 내장의 진통약물4. 행동요법따라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존재하며 현재와 같은 통증이나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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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진으로 인한 스트레스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습진 자체가 보통 유전적인 원인과 환경적인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치료가 힘든 것은 맞으나 완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습진이란임상적으로 가려움, 홍반, 부종과 진물 등의 증상을 보이며 조직학적으로 표피의 해면화, 염증세포 침윤과 진피의 혈관 증식과 확장, 혈관주위의 염증세포 침윤을 보이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피부 질환입니다.치료각 습진에 따라 다양한 모양과 분포를 보일 수 있으며, 국소적일 수 있고 전신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1. 급성 습진 - 진물이 나거나 물집이 잡히는 급성 병변에서는 우선 시원한 생리식염수나 소독작용이 있는 KMnO4 용액(1:5000)이나 Burrow용액(aluminium acetate(1:20-40))으로 하루 3-4회, 한 번에 15-20분씩 물찜질(습포)하거나 목욕을 하여 급성염증을 가라앉힙니다. 진물이 나는 경우는 진물이 마른 후 국소도포제를 바릅니다.2. 만성 습진 - 만성습진의 치료에는 국소 스테로이드제의 도포와 함께 피부건조를 막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바닥, 발바닥 등 피부가 두껍거나 태선화 병변에서는 강한 스테로이드제를 바르며, 경우에 따라서는 단기간 스테로이드제 국소도포 후 비닐이나 랩 등으로 밀봉하기도 합니다. 이런 스테로이드제 국소도포 치료가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병변 내 스테로이드 주사요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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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으로 인한 담낭제거 후 건강관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식이요법/생활가이드일반적으로 담석증 수술 이후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의 과다섭취를 피하는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폭음, 폭식이나 갑작스런 체중 감량은 피해야 한다. 색소성 담석의 예방을 위해서는 담관 내 세균 감염을 줄이기 위해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사회가 고령화되고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담석증 및 담낭 용종이나 담낭암과 같은 담낭 질환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위와 같이 생활 관리에 충실하고, 40대 이후에는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한 정기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다. 아울러 이유 없는 복통이나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반복된다면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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